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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요양시설 간호사의 욕창간호 지식, 욕창예방 태도 및 수행에 관한 연구

Title
노인요양시설 간호사의 욕창간호 지식, 욕창예방 태도 및 수행에 관한 연구
Other Titles
Nurses’ Knowledge, Attitudes, and Preventive Care for Pressure Ulcers in Nursing Homes
Authors
서금숙
Issue Date
2010
Department/Major
대학원 간호과학과
Publisher
이화여자대학교 대학원
Degree
Master
Advisors
신경림
Abstract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examine nurses' knowledge levels and attitudes towards pressure ulcer as well as delivery of prevention care in nursing homes. Two hundred nineteen nurses from 97 nursing homes located in the greater Seoul area participated in the present study. Data were collected from May 29 to July 26, 2009. The questionnaires included a knowledge assessment instrument for pressure ulcers developed by Beitz, Fey, and O'Brein (1998) and modified by Lee (2000), and a Korean version of the measure for attitudes and practices of pressure ulcer prevention, developed by Moore and Price (2004). Descriptive statistics, t-test, and ANOVA with Scheffe post hoc test procedures with SAS 9.2 were used to analyze the data. The major findings of the study were as follows: 1. Participants in this study showed slightly high scores of 21.92 ± 3.56 with a perfect score rate of 69.2% on the knowledge of pressure ulcers. For the knowledge domains, the average score of the knowledge about causes of pressure ulcers was 9.62 ± 1.62 with a perfect score rate of 74.6%, pressure ulcer assessment 2.65 ± 0.95 with 67.8%, and pressure ulcer prevention methods 9.66 ± 2.24 with 65.2%. 2. The score of attitudes toward pressure ulcer prevention was 42.06 ± 3.95 on average out of 55, showing nurses’ positive attitudes. 3. About half of the participants(49.3%) carried out pressure ulcer risk assessment on patients, and 83.1% conducted the assessment on a daily basis. Over half of the participants (63.9%) reported to develop a pressure ulcer prevention care plan for patients at risk. Twenty-three percent of the participants reviewed pressure ulcer prevention care plansrtvery day, while 76.7% did weekly orre ss. Fifty-npantpercent of the participants updated preventive care plansrfor patients who had pressure ulcers and 65.6% updated plans only when patients developed pressure ulcers. Almost all nurses (92.2%) never used pressure ulcer preventive care plans. The majority of the participants (70.3%) applied preventive care plans because "such care plans were necessary part of nursing practice." 4. Barriers to providing pressure ulcer prevention were change in patients’ condition, immobility and lack of cooperation from patients (50.5%), and heavy work or more urgent care at hand(38.6%). Barriers to pressure ulcer prevention included patients’ condition changes(46.6%). 5. Nurses with higher educational attainment (F = 2.943, p = .034), an RN license, (t = -2.273, p = .024), and those who received training programs (e.g., scientific conferences or symposium) (F = 3.911, p = .010) showed higher levels of knowledge about pressure ulcer prevention. Findings suggest that providing training programs to advance the knowledge on pressure ulcer prevention on an ongoing basis is of critical importance for nurses in nursing homes. Adequate resources and manpower are needed to develop positive attitudes toward pressure ulcer prevention and implement effective preventive care.;노인의 욕창은 노인에게 고통과 불편을 주고, 감염의 발생을 증가시키므로 조기에 욕창의 위험요인을 사정하고 예방하는 것은 중요한 간호업무라고 할 수 있다. 이에 본 연구는 노인요양시설에 근무하는 간호사의 욕창간호에 대한 지식, 욕창예방 태도 및 수행을 파악하기 위하여 시도하였다. 자료수집 기간은 2009년 5월 29일부터 7월 26일까지였으며, 서울, 경기도 일부에 위치한 97개 노인요양시설에 근무하고 있는 219명의 간호사를 대상으로 하였다. 연구 도구는 욕창 간호지식을 측정하기 위해 Beitz, Fey와 O'Brein(1998)이 개발한 도구를 이명옥(2000)이 수정 보완한 욕창간호 지식 측정도구를 사용하였으며, 욕창예방 태도와 수행은 Moore와 Price(2004)가 개발한 도구를 국문 번역, 역 번역 후 사용하였다. 자료 분석은 SAS 9.2 통계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실수, 백분율, 평균, 표준편차, t-test, ANOVA로 분석하였으며, 연구의 결과는 다음과 같았다. 1. 연구 대상자의 욕창간호 지식수준은 총점 32점 만점에 평균 21.92점이었고, 정답률은 69.2%이었다. 하위영역별 욕창간호 지식수준은 욕창발생 위험요인 지식이 총점 13점 만점에 평균 9.62점(정답률 74.6%)이었고, 욕창상태 사정에 관한 지식은 총점 4점 만점에 평균 2.65점(정답률 67.8%)이었으며, 욕창치유 방법에 관한 지식은 총점 15점 만점에 평균 9.66점(정답률 65.2%)이었다. 2. 연구 대상자의 욕창예방 태도는 대상자의 96.5%가 ‘환자에 대한 지속적인 간호사정은 욕창발생 위험을 정확하게 파악할 수 있도록 해 준다’가 가장 높았으며, ‘욕창치료가 욕창예방보다 우선순위이다’와 ‘욕창예방은 다른 간호업무의 차 순위이다’는 각각 92.2%, 91.8%를 차지하였다. 반면, 가장 낮은 문항은 ‘대부분의 욕창은 피할 수 있다’로 대상자의 47.0%가 응답하였다. 3. 연구 대상자의 욕창예방 수행은 예방수행과 예방수행 관련 장애요인을 포함한다. 욕창예방 수행에서 가장 높게 응답한 문항을 살펴보면 욕창발생 위험요인을 사정하는 대상으로 연구 대상자의 49.3%가 ‘일부 환자에게 실시한다’로 응답하였으며, 욕창발생 위험요인을 사정하는 시기는 83.1%가 ‘입원하고 있는 동안에 실시한다’고 하였다. 욕창예방 간호계획 기록대상은 63.9%가 ‘욕창위험이 있는 모든 환자를 실시한다’고 하였고, 욕창예방의 간호계획 점검 시기는 42.0%가 ‘아주 가끔’이라고 응답하였다. 욕창예방 간호계획 점검이유는 59.4%가 ‘환자상태가 변화되었기 때문’이었으며, 욕창예방의 간호계획 변경 시기는 65.6%가 ‘입원 중 욕창 발생 시’라고 응답하였다. 욕창예방 전략은 92.2%가 ‘수행한다’고 응답하였고, 욕창예방 전략수행 이유로는 70.3%가 ‘간호실무의 필요한 부분이므로’라고 응답하였다. 욕창예방 수행 관련 장애요인은 욕창위험 사정수행 장애요인으로 ‘환자상태변화 및 비협조’의 환자 요인이 응답 중 50.4%로 가장 높았고, 욕창예방 간호기록 장애요인으로 ‘과중한 업무’가 응답 중 38.6%를 차지하였으며, 욕창예방 간호수행 장애요인으로 ‘환자상태 변화’가 응답 중 46.6%로 가장 높게 나타났다. 4. 욕창간호 지식은 최종학력(F=2.943, p=.034), 전문간호사 자격증 소지 유무(t=-2.273, p=.024)와 욕창관련 교육수혜자 중 교육프로그램(F=3.911, p= .010)에 따라 유의한 차이를 나타냈다. 즉, 대학원이상 졸업자, 전문간호사 자격증 소지자와 교육프로그램으로 학회나 학술대회 교육 참가자들이 욕창간호 지식점수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본 연구 결과에 의하면 노인요양시설에서 근무하는 간호사들의 욕창지식 정답률이 69.2%로 대체로 지식이 부족한 것으로 나타나, 욕창과 관련한 교육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지속교육이 이루어질 수 있는 환경이 마련되어야 하며, 아울러 욕창 예방에 대한 긍정적인 태도와 적극적인 수행이 이루어질 수 있는 물질적, 시간적, 인적 지원이 제공되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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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대학원 > 간호과학과 > Theses_Mas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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