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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contributor.advisor조운조-
dc.contributor.author윤숙영-
dc.creator윤숙영-
dc.date.accessioned2017-08-29T22:00:36Z-
dc.date.available2017-08-29T22:00:36Z-
dc.date.issued2009-
dc.identifier.urihttp://dspace.ewha.ac.kr/handle/2015.oak/185000-
dc.identifier.urihttp://dcollection.ewha.ac.kr/jsp/common/DcLoOrgPer.jsp?sItemId=000000054145-
dc.description.abstract관악영산회상에는 현악영산회상의 변주곡으로 국립국악원을 중심으로 전승되는 것과 민간에서 전승되었던 관악영산회상의 두 종류가 있다. 국립국악원을 중심으로 전승되어온 관악영산회상은 현악영산회상을 변조시킨 대표적 정악 기악곡이며, 민간에서 전승되어온 관악영산회상은 서울과 경기 지방에서 전승되는 것을 나타내는 것이다. 관악영산회상은 본래 한곡 이였으나 전승되는 과정에서 국립국악원과 서울 경기지방이라는 연주지역으로 구분되어 이 두곡의 상대성을 표현하기 위해 민간 이라는 단어가 붙어 현재의 두 악곡의 관악영산회상으로 구분된 듯하다. 따라서 국악원에서 전승된 관악영산회상과 민간에서 전승된 관악영산회상의 음악적인 차이를 짐작해 볼 수 있다. 이 논문에서는 이러한 두 악곡의 전승과정에서 생긴 악곡 구성의 차이점과 상령산과 중령산을 중심으로 악장 및 장단수, 장고장단과 출현음, 조율법과 세부선율의 차이점을 비교하였다. 위의 내용을 종합해본 결과 다음의 여섯까지로 정리할 수 있다. 첫째, 두 곡의 구성은 각 장을 구성하고 있는 곡들의 이름은 다르나 대풍류의 가락더리가 민간대풍류에는 없다는 점과 상령산과 대영산의 장의 구분이 다르다는 것을 제외하고는 동일하다. 둘째, 상령산과 대영산의 장단수는 동일하나, 대영산이 5장의 구성으로 상령산보다 한 장 더 많음을 알 수 있다. 반면 중령산(국)과 중영산(민)의 경우 장단수와 악장수가 동일함을 알 수 있다. 셋째, 상령산과 대영산은 ‘黃(Eb), 太(F), 仲(Ab), 林(Bb), 無(Db)’의 음계를, 중령산(국)과 중영산(민)은 ‘黃(Eb), 夾(Gb), 仲(Ab), 林(Bb), 無(Db)’의 동일한 음계를 가지고 있음을 알 수 있다. 넷째, 대풍류에서 사용되는 반복선율은 완전반복 선율인 것과는 달리 민간대풍류의 반복선율은 리듬의 변화와 유사한 선율로 이루어진 반복의 형태임을 알 수 있다. 다섯째, 두 악곡의 전체적인 선율의 진행은 대부분이 유사선율의 진행으로 이루어져 있으나, 꾸밈음과 리듬의 변화 등으로 민간대풍류의 선율이 대풍류의 선율보다 많은 음들의 구성으로 연주되고 있으며, 시김새 즉, 꾸밈음의 많은 사용과 옥타브 아래와 위로 연주되는 선율들로 인해 국악원 대풍류보다 화려하며 풍부한 선율의 구성을 가지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여섯째, 대풍류와 민간대풍류의 각장의 종지유형을 비교해본 결과 대영산 1장의 ‘⺅林(Bb)'으로 시작해 '黃(Eb)-太(F)-⺅林(Bb)’으로 진행하는 선율과 대영산 2장은 ‘仲(Ab)'으로 시작하여 '黃(Eb)-太(F)-仲(Ab)'으로 끝나는 것이 다른 점인 것을 제외한 상령산과 대영산의 나머지 장들의 마지막 각이 모두 ‘仲’으로 시작해 ‘黃’으로 끝나는 동일한 종지를 가지고 있음을 알 수 있으며, 중령산(국)과 중영산(민)의 3장의 경우 ‘林(Bb)’으로 시작하여 ‘林(Bb)-林(Bb)-黃(Eb)-仲(Ab)’으로 진행하여 ‘無(Db)’으로 끝나는 종지유형을 가지고 있다. 이것을 제외한 중령산(국)과 중영산(민)의 모든 장의 마지막 각은 ‘仲(Ab)’으로 시작해 ‘林(Bb)’으로 끝나는 동일한 종지를 가지고 있음을 알 수 있다.;Kwanak Youngsanhoesang has been transmitted in two ways. One is a variation of the Hyunak (string) Youngsanhoesang transmitted mainly by the National Center for Korean Traditional Performing Arts. Folk transmission is the other kind. Kwanak Youngsanhoesang transmitted by NCKTPA is a key Jungak (court music) instrumental piece that was derived from a string piece. The folk transmission includes regional variations from Seoul and Kyunggi Province. It is believed that Kwanak Youngsanhoesang was initially one piece but was divided into two to compare the distinction between the NCKTPA variation and the Seoul/Kyunggi one categorized as folk transmission. The distinction infers the existence of comparable musical elements between the two pieces. This thesis paper examined the difference in the structure generated by the different transmission process and compared the movements, the number of times, the Janggo rhythms and used notes, tuning and fine melodies mainly in the Sangryungsan and Joongryungsan. The findings of the research are as followed. First, the overall structure, despite the different names for the individual movements, is same except for two facts that the division of Sangryungsan and Joongryungsan is different and that Garakduri of Daepoongryu does not exist in the Folk Daepoongryu. Second, the number of times in Sangryungsan and Daeyoungsan is same, but the five movement structure of Daeyoungsan outnumbers Sangryungsan by one. In case of Joongryungsan (NCKTPA) and Joongyoungsan (folk), the numbers of times and movements are all same. Third, Sangryungsan and Daeyoungsan share the same scale of ‘hwang黃(Eb), tae太(F), joong仲(Ab), im林(Bb), nam無(Db)’, and Joongryungsan (NCKTPA) and Joongyoungsan (folk) shared the common scale of ‘hwang黃(Eb), hyup夾(Gb), joong仲(Ab), im林(Bb), moo無(Db)’. Fourth, the repetitive melodies in Daepoongryu are complete repetitive melodies while the Folk Daepoongryu repetitive melodies are formed by rhythmic changes and similar melodies. Fifth, the melodic progression of both pieces are mostly composed of parallel melodic progression. However, the Folk Daepoongryu's melodies show much richer and florid melodies than the NCKTPA Daepoongryu due to using more ornaments and melodies played above and below octaves. Sixth, as a result of comparing the cessation of each movements of Daepoongryu and Folk Daepoongryu, Sangryungsan and Daeyoungsan had the ending of movements that started at ‘joong仲(Ab)’ and ended at ‘hwang黃(Eb)’ except for the first movement of Daeyoungsan that started at ‘im⺅林(Bb)’ and ended at ‘hwang黃(Eb)-tae太(F)-im⺅林(Bb)’ and the second movement of Daeyoungsan that started at ‘joong仲(Ab)’ and ended at ‘hwang黃(Eb)-tae太(F)-joong仲(Ab)’. In case of the third movements of Joongryungsan and Joongyoungsan, they begin at ‘im 林(Bb)’, proceeds to ‘im林(Bb)-im林(Bb)-hwang黃(Eb)-joong仲(Ab)’and ends at ‘moo無(Db)’. With exception of these third movements, Joongryungsan and Joongyoungsan have commonly ending movements that starts the last phrase with ‘joong仲(Ab)’ and ends at ‘im林(Bb)’.-
dc.description.tableofcontentsⅠ. 서론 = 1 A. 문제제기 및 연구목적 = 1 B. 연구범위 및 연구 방법 = 2 Ⅱ. 본론 = 4 A. 대풍류와 민간대풍류의 구조비교 = 4 1. 대풍류와 민간대풍류의 악곡 종류와 구성의 차이점 = 4 2. 대풍류와 민간대풍류의 악장 및 장단수 비교 = 5 3. 대풍류와 민간대풍류의 장구장단 비교 = 6 4. 대풍류와 민간대풍류의 출현음 비교 = 9 5. 대풍류와 민간대풍류의 조율법 비교 = 12 B. 대풍류와 민간대풍류의 선율비교 = 15 1. 반복선율 = 15 2. 선율 비교 = 19 3. 꾸밈음 비교 = 44 4. 종지 유형 비교 = 54 Ⅲ. 결론 = 61 참고문헌 = 63 부록악보 = 65 Abstract = 81-
dc.formatapplication/pdf-
dc.format.extent5689078 bytes-
dc.languagekor-
dc.publisher이화여자대학교 대학원-
dc.title대풍류와 민간대풍류의 비교연구-
dc.typeMaster's Thesis-
dc.title.subtitle상령산·중령산 아쟁선율을 중심으로-
dc.title.translatedComparison research between Daepoongryu and Folk Daepoongryu: Focusing on Sangryungsan · Joongryungsan A-Jang Melody-
dc.creator.othernameYoon, Sook Young-
dc.format.pageⅸ, 83 p.-
dc.identifier.thesisdegreeMaster-
dc.identifier.major대학원 음악학부-
dc.date.awarded2009.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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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대학원 > 음악학부 > Theses_Mas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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