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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중 접촉을 위한 인터랙티브 미디어 아트

Title
다중 접촉을 위한 인터랙티브 미디어 아트
Authors
김다희
Issue Date
2009
Department/Major
대학원 디지털미디어학부
Publisher
이화여자대학교 대학원
Degree
Master
Advisors
박승호
Abstract
현재 인터랙티브 미디어 아트는 대중에게 점점 가까워지고 있고 그로 인해 전시장의 일반인의 방문 또한 늘어나고 있는 추세이다. 하지만 작품을 어떠한 곳에 전시한다는 것에 관람객과 대화를 하겠다는 의도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많은 인터랙티브 미디어 아트들이 작가의 이야기를 관념적 혹은 개념적으로만 표현하고 있어서 일반 사람들에게는 그 내용이 난해하다. 전문가가 아닌 일반 관람객에 작가의 의도를 전달시키기 위해서는 그 방법에 있어서 개념적인 부분을 좀 더 유희적으로 풀어가는 시도가 필요할 것이다. 본 논문에서 논할 작품은 인터랙티브 미디어 아트의 ‘대화’라는 키워드를 살리면서 전시장, 즉 ‘어떠한 것을 느끼기 위해 사람들이 모이는 장소’를 충분히 활용하고자 하였다. ‘무언가를 느끼고 싶다’는 마음을 공유하면서도 각자 구경하는 관람객들을 작품으로써 모이게 하고 처음 보는 이들과의 같이 이벤트를 볼 수 있게 하여 ‘대화’라는 컨셉을 관람객들에게 자연스럽게 전하고자 하였다. 작품은 테이블이 기본인 설치작품이며 컨셉을 시각적으로 표현하기 위해서 인터랙션으로 인해 일어나는 이벤트를 플래시 애니메이션으로 표현하였다. 제작된 작품은 현재까지 두 번의 전시를 거쳤고 그를 통해 관람객이 작품을 대하는 모습을 관찰할 수 있었으며 그것을 참고로 인터랙션과 인터페이스에 대한 부분을 계속 보완하였다.;The interactive media art becomes closer to the public and ordinary people are increasingly visiting the exhibition, which is the current trend. However, although exhibiting or displaying works means that there is the intention to communicate with ordinary spectators, a number of interactive media art express artist’s meaning conceptually or abstractly, which are very complicated for ordinary people to understand. It is suggested that it is necessary to attempt to reveal the ideological parts with more interests in order to transmit artist’s meaning to the public. The purpose of the works in this study is to make the best use of the key word, ‘communication’ of interactive media art and the exhibition hall that is, ‘the place where people get together to enjoy something’. It was to naturally transmit the conception of the ‘communication’ to the spectators by making them share the feeling to ‘feel something’, gathering spectators with the works and making them enjoy together with strangers. This work is the installation art based on the table and it was expressed the events with flash animation, which were attributed to interaction to express the narrative. The manufactured works have been exhibited twice so far and I could observe how the spectators contacted the works, which made possible for me to complement the interaction as well as interf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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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대학원 > 디지털미디어학부 > Theses_Mas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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