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 : 22 Download: 0

財務諸表의 外貨換算에 관한 硏究

Title
財務諸表의 外貨換算에 관한 硏究
Other Titles
(A) Study on foreign currency translation of financial statement
Authors
權寅浩.
Issue Date
1981
Department/Major
대학원 경영학과
Keywords
재무제표외화환산국제사업
Publisher
이화여자대학교 대학원
Degree
Master
Abstract
國際經濟의 發展 및 企業活動의 國際化로 많은 企業들이 外貨表示計定을 設定하고 또한 試算表 및 財務諸表 등을 作成함에 있어 상이한 通貨의 介入으로 外貨의 換算問題가 막대한 영향을 준다는 事實이 인식되어 外貨換算會計에 관한 硏究가 행하여 졌다. 그러나 企業活動의 國際化가 급속히 深化되고 多岐化되어 종래의 外貨換算會計에 관한 理論은 적정하지 못한 事實이 새로이 인식되었고 會計擔當者는 종래의 外貨換算에 관한 會計處理方式만으로는 해결할 수 없는 새로운 문제점에 부딪치게 되었는바 財務諸表에 企業의 損益 및 財務狀態를 적정하게 表示하여 企業經當者 및 각종 利害關係者에게 정확한 情報를 제공할 수 있도록 하는 새로운 外貨換算會計理論 및 會計處理節次의 제시가 요구되고 있다. 따라서 本 論文은 外貨換算方法의 展開와 換算差損益處理에 硏究의 초점을 맞추어 外貨換算會計를 고찰하였다. 이를 위해 本 論文은 ARB No. 43, Samuel R. Hepworth, APB Opinion No. 6, Leonard Lorensen과 FASB Statement No. 8을 參考 했으며 주로 FASB Statement No. 8을 중심으로 外貨換算會計의 理論과 問題點을 比較·檢討하였다. 이러한 檢討로 外貨의 會計處理에 관한 여러가지 問題에 직면했을 때 이를 해결하기 위한 '一般的으로 認定된 會計原則'이 좀더 明確해졌다. 또한 實務適用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몇가지 方案을 제시할 수 있었다. 그러나, 우리나라의 경우 財務諸表의 外貨換算이나 會計報告書의 國際的 交流에서 發生하는 問題등에 대하여 綜合的인 硏究가 學界에서 뿐만 아니라 實務界에서도 심각하게 다루지 못하였다. 그러므로 外貨換算會計理論이나 實務的인 지침이 제대로 없는 상태에서 外貨換算 問題에 부딪치는 會計實務者들은 부득이 外國企業의 지침이나 원칙에 따르거나 각자 자기 나름대로 해결할 수 밖에 없었다. 일부 會計實務者들은 가장 單純하게 모든 科目을 現在換率을 적용하여 換算하기도 하였다. 이에 대처해서, 우리나라 會計實務界와 學界에서는 外貨換算에 관한 이론소개와 '一般的으로 認定된 會計原則'의 수립이 절실히 요구되고 있다고 판단된다. 더구나 계속적인 外國資本誘入의 增加, 外國會計法人의 國內支店의 개설로 인해 財務諸表와 監査報告書의 海外報告가 빈번해 지면서부터 주로 外換率이 財務諸表에 미치는 영향을 활발하게 논의하였고 外貨資産 및 負債의 評價問題등이 이 問題를 복잡하게 만들어 財務諸表(Financial Statement)에 대한 새로운 理論的 適用이 더욱 필요하게 되었다.;The change of economic situation brings many problems in the international exchange and understending for financial statement. Therefore the problem of accounting for foreign currency translation is considered as important issue with the change of exchange rate. This makes great influence on financial statements. The extension of trade results in the collapse of the old theory and the traditional theory is no more applicable. And so accountants should have the ability to deal with the financial statement on the basis of the new theory and regulation. The purpose of this article is to review the accounting for foreign currency translation in the key point of foreign currency translation method and exchange gain and loss. For this, we used the references as following: ARB No. 43, Samuel R. Hapworth, APB Opinion No. 6, Leonard Lorensen and FASB statement No. 8. Especially we review theories and problems on the FASB statement No. 8. As a result of these reviews, GAAP must be explicit to solve many problems about accounting for foreign currency. And we can suggest several methods which are useful for application to practice. I think new theory and method of accounting for foreign currency must be introduced in our accounting practice as well as academic. Until now we used the theory and method which depended on the foreign and domestic business case. Application this theory to financial statement is needed more and more with the increase of investment of foreign capital and the establishment of foreign subsidiary.
Fulltext
Show the fulltext
Appears in Collections:
일반대학원 > 경영학과 > Theses_Master
Files in This Item:
There are no files associated with this item.
Export
RIS (EndNote)
XLS (Excel)
XML


qrcode

Items in DSpace are protected by copyright, with all rights reserved, unless otherwise indicated.

BROW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