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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衣類에 關한 硏究

Title
창衣類에 關한 硏究
Other Titles
(A) Study on the Changui-ryu
Authors
尹美花.
Issue Date
1982
Department/Major
대학원 의류직물학과
Keywords
창의류의류직물
Publisher
이화여자대학교 대학원
Degree
Master
Abstract
국 영문초록 수록;本 論文은 朝鮮時代의 便服袍制에서 매우 重要한 位置를 차지했던 창의류에 관한 硏究이다. 창의류는 관복을 除外하고 트임이 있는 袍를 통털어 말하는 데, 上·下 연속衣로서 깃이 곧으며, 各 트임의 부위와 소매형태 등에 따라 大창衣, 小창衣, 中致莫 학창의등으로 그 名稱을 달리 한다. 우선 大창衣는 일명 큰창옷, 혹은 그냥 창의라고도 하는데, 보통 창衣라고 하면 이 큰창옷을 말한다. 이 창衣의 모양은 一般的으로 廣袖에 뒤트임이 있으며 양옆 조금씩 트인 것도 있고 막힌 것도 있다. 주로 士大夫의 禮裝用으로 道袍와 함께 사용되었다. 小창衣는 일명 창옷이라고도 하는데 이는 窄袖에 무가 없고 양 옆이 트였으며 (大)창衣(以下에서는 위의 네종류를 통칭할때는 창의류라 하고 대창의만을 이룰 때는 창衣라고 한다-)에 비해서 화장이 짧고 옷길이와 품도 작다. 士大夫의 道袍나 창의의 밑받침 옷으로 使用되었으며 庶民層이나 官奴의 경우 表衣로 이용하기도 하였다. 朝鮮時代 繪畵를 통해 볼 때 下層계급에 가장 많이 使用된 것으로 보이는 袍制이다. 中致莫은 中赤莫이라고도 쓰는 데 창옷과 같은 무가 없고 옆이 트인 모양에 소매모양만 廣袖인 것이다. 보통 창의나 중치막을 구별하지 않는 說도 있으나 창衣와 中致莫은 다른 形態로서 그 쓰임에 있어서는 양자가 同一하다. 후에, 朝鮮時代 末期에 이르러 '창옷쟁이' '중치막쟁이'라 하여 창옷이나 중치막을 입은 사람을 賤視하는 듯한 名稱이 나온 것으로 보아 中致莫은 창의보다는 庶民層에서도 사용이 可能했던 것으로 보여진다. 鶴창衣는 말기 유물에 의하면 창衣와 모양이 똑같으며 흰 창衣에 가장자리를 검은 色으로 □을 두르고 있다. 그 모양이 언뜻 보기에는 深衣와 비슷하나 深衣에서는 條帶를 使用하고, 鶴창衣에서는 이를 사용하지 않으며, 深衣가 上下分栽衣임에 비하여 鶴창衣는 上下 連續衣이니 그 形態에 있어 큰 차이가 있다. 그러나 쓰이는 용도는 深衣와 類似하여 士大夫의 燕居服으로 使用되었고 덕망있는 道士나 學者들 간에도 즐겨 입혀졌다.;This thesis is a study on the 'Changui-ryu' which is very important in the Pyeonbok-po system of Chosun dynasty. Changui-ryu is slit po except official-custom, and it is One-piece, has straight lapel. Changui-ryu is divided into four-group by the place of itness and the shape of sleeve. The four group are Dae-changui, changui, Janychimak, Hakchangui. Dae-changui is generally said 'changui' Its shape is large-sleeve, back slitness and each side has little slit or not. Generally it was put on as illustrious officals' over coat ch Do-Po. So-changui has small-narrow sleeve and each side slitness thout 'Mu' Its size is totally small. It is used as under-wear Do-Po, Changui and used as over coat by low class. Jungchimak has large-wide sleeve and each-side slitness without 'Mu' Hakchangui has a black line around the lapel, the sleeve-band and the edge of skirt of white changui. It was put on as scholars' and illustrious officals' ordinary dress with 'Simu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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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대학원 > 의류학과 > Theses_Mas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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