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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0年代 批評에 關한 一考察

Title
1930年代 批評에 關한 一考察
Other Titles
(A) Study of the criticisms in 1930's
Authors
韓惠京.
Issue Date
1983
Department/Major
대학원 국어국문학과
Keywords
비평문학비평1930년대 문학
Publisher
이화여자대학교 대학원
Degree
Master
Abstract
植民治下에서의 文學的 發展이 긍정적 현상이든 아니든, 1930年代에 이르러 韓國文學은 성숙한 면모를 보여 준다. 이러한 樣相은 批評의 부분에서도 마찬가지였으니, 곧 이 시대에 이르러 비로소 批評다운 批評이 출현, 다양한 論議들을 전개하였다. 本 論文에서는 批評史的 입장에서 이 시대 批評들을 고찰하되, "文"의 이론의 提起에서 發展, 다시 "道"의 이론에 의한 止揚의 과정에 초점을 맞추고자 했다. 本論에 앞서 이러한 "文"의 이론이 提起된 背景에 對한 考察이 필요하다고 보아 Ⅱ章에서 검토한 결과, 社會的 요인보다는 文學 자체내의 요구가 보다 직접적이었음이 드러났다. 즉 當代를 지배하던 프로批評에 對한 反動的 움직임이 1920年代 후반부터 서서히 일어나기 시작하여 1930年代에 들어서면서 표면화되었던 것이다. Ⅲ章에서는 이러한 背景 아래 가능했던 批評들을 살펴 보았다. 프로派의 效用的 文學觀에 對立하여 나타난 "文"의 이론으로서 金 煥泰의 批評을 살피고 또 이의 發展으로서 金 文輯의 批評을, 다시 "道"의 이론에 의한 止揚에 對해서는 崔 載瑞의 批評을 규명해 보았다. 그 결과, 金 煥泰의 批評은 인상주의, 심미주의의 主觀的 立場 下에서 "感情" 및 "文學本來의 태도"를 강조하고 있음이 드러났다. 이러한 입장은 金 文輯에 이르러 보다 강력히 추구되었고 그 관심이 "言語"에 집약되어 보다 구체적으로 나타나고 있었다. 이러한 主觀主義的 立場은 崔 載瑞에 이르러, 客觀的 基準과의 統合이 모색되었다. 즉 個人的 感性에서 출발하여 客觀的 合理性이 가미되며 결과적으로 效用性까지 포함된 상태를 지향하였다. 이러한 樣相을 통해 1930年代 批評의 意義 및 限界를 Ⅳ章에서 考察하였다. 이와같은 "文"一"道"의 對立, 統合樣相은 계속 문제되고 있는 바, 각 논의들이 속하였던 시대적 상황에 구체적으로 뿌리 내리지 않는 한, 空轉될 가능성이 많은 것이다. 단지 本 論文이 체계적 정리에 있어 미흡한 점이 있으나, 앞으로 보충하고자 하며, 1930年代 批評에 對한 本 硏究가 과거의 상황뿐 아니라 현재의 상황까지 조명하는 것일 수 있기를 바란다.;The Korean literature began to grow in 1930's, whether the development of the literature in the Colonial was accepted affirmatively or not. The Criticism also developed; it began to do its bit and we had many critical agreements. In this thesis, I tried to study the criticisms in 1930's, focusing on the process of the proposal of the aesthetic attitude - the development - the sublation by the cognitive attitude. In chapter two, I examined about the background that made the aesthetic attitude propose, thinking it is necessary. In consequence, I knew the fact that the literary need was more immediate than the social cause. The reaction against the rule of the KAPF began to move in the latter half of 1920's, and revealed in 1930's. In chapter three, I examined the aesthetic attitude which had reacted against cognitive one of KAPF. (Criticism of Hwan Tae Kim), the development of this aesthetic attitude (Criticism of Moon Jib Kim), and the sublation by the cognitive attitude (Criticism of Jae Suh Choe) In consequence, It was revealed that the criticism of Hwan Tae Kim emphasized "the Emotion," "Aesthetic attitude" in a subjective situation like impressionism and aestheticism. Moon Jib Kim pursued this situation more eagerly, focusing on "the LangUage," and this situation was sublated by Jae Suh Choe. In chapter four, I studied about the meaning and the limitation. This aspect of the proposal - development - sublation is raising a question after 1930's. It will prove ineffective without considering the concrete social situation in which each criticism is proposed and developed. I want that this study of the criticisms in 1930's illuminates and interprets out not only past situation but also present one in spite of some limitat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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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대학원 > 국어국문학과 > Theses_Mas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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