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現代神學의 復活討論과 요한福音의 復活理解

Title
現代神學의 復活討論과 요한福音의 復活理解
Other Titles
Diskussion uber die Auferstehung in der gegenwartigen Theologie und Auferstehungsverstandis des Johannesevangeliums
Authors
尹善雅
Issue Date
1979
Department/Major
대학원 기독교학과
Keywords
현대신학부활토론요한복음부활기독교
Publisher
이화여자대학교 대학원
Degree
Master
Abstract
예수그리스도의 부활은 그의 십자가와 함께 믿는 자들에게 있어서 중심이 되는 사건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예수그리스도의 부활은 그것에 관한 신앙고백 문을 단순히 반복함으로 그쳐지거나 아니면 현대인에게는 전혀 무의미한 비과학적 사건으로 간주되거나 함으로써 오히려 주변적인 위치를 차지해 왔다. 더구나 아직도 부활을 증명될 수 있는 사실로 보려는 사람들이 많은 것이 우리의 실정이다. 그러므로 신약성서가 과연 부활절사건을 우리에게 어떻게 말하고 있는가를 주목해야 할 필요가 있다. 신약성서는 부활절사건을 어떻게 믿을 것을 요구하는가? 신약의 선포가 여러가지 방식으로 전개되는 것과 같은 정도로 신약성서의 선포에 대한 각이한 주장들과 논쟁들이 행해져왔다는 것은 주지의 사실이다. 본 논문은 현대신학의 부활에 관한 토론에 집중하였다. 현대신학의 부활에 관한 토론은 1941년 불트만과 바르트의 비신화화 논쟁에서 시작되어 역사적예수에 관한 토론이 막바지에 이른 1964년에 그 절정에 이르렀다. 그러므로 본 논문에서는 서론에서 먼저 부활과 십자가의 관계와 부활절사건의 객관성에 대한 바르트와 불트만의 논쟁을 살펴봄으로써 문제를 제기하고 Ⅱ장에서는 이 둘의 논쟁이후에 발전된 신학계의 토론을 검토했다. 여기에서는 신약성서의 선포에 대한 각이한 해석들을 찾아볼 수 있다. Ⅲ장에서는 본 논문이 본래 찾고자 하는 신약성서적인 근거를 위해 십자가와 부활에 대한 바울의 이해를 개관하고 난 다음 요한복음의 부활절사화(20, 1~39)를 분석 검토함으로써 부활절사화에 대한 보도의 핵심이 무엇인가를 알아보고자 했다. Ⅳ장은 결론부분으로써 위의 검토들을 종합했다.;Fu¨r die Glaubenden steht die Auferstehung Jesu Christi wie Kreuz Jesu Christi als das Zetrum des Ereignisses. Aber die Auferstehung Jesu Christi ist bei bloβer Wiederholung der Sa¨tze des Glaubensbekenntnisses u¨bersehen. Oder fu¨r unsere Zeit gilt es fu¨r ein ganz sinnloses unwissenschaftliches Ereignis. Damit ist es stark an die Peripherie gedra¨ngt worden. Anderseits gibt es viele Menschen, die die Auferstehung als ein Faktum sehen wollen , das bewiesen werden kann. Wir mu¨ssen merken, wie das Neutestament uns Osterereignis zeigt. Wie sollen wir es bei dem Anspruch des Neutestaments glauben? Daβ die Verku¨ndigung des Neutestaments sich in vieler Weise entwickelt und ebenso verschiedene Behauptung und Debatte wachsen, ist os selbstversta¨ndlich. Diese Studie konzentriert sich auf diese Debatte. Diskussion u¨ber die Auferstehung in der gegenwa¨rtigen Theologie entstand aus der Debatte u¨ber Entmythologisierung mit R. Bultmann und K. Barth 1941 und dann wurde zu der Mitte des theologischen Denken 1964, als die Diskussion u¨ber den historischen Jesu gegen Ende w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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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대학원 > 기독교학과 > Theses_Mas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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