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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청소년의 직업발달에 관한 조사연구

Title
한국 청소년의 직업발달에 관한 조사연구
Authors
김은자
Issue Date
1962
Department/Major
대학원 심리학과
Keywords
한국청소년직업발달
Publisher
이화여자대학교 대학원
Degree
Master
Abstract
1. 結論 A. 우리나라 靑少年들은 將來 自己職業에 對한 關心이 높다. a. 우리나라 靑少年들은 平均 12歲에서 그들의 처음 職業選擇의 反應을 보이고 있었고 10歲~14歲까지 學生의 70%가 그들의 첫번 職業選擇을 하였다는 反應을 보였다. 즉 우리나라 中·高等學生은 비교적 將來 職業選擇에 對하여 높은 關心을 보이고 있다. b. 中·高等學生中 初期 自己職業을 變更하는 學生은 49.2%로 半程度만이 그들의 初期職業選擇을 變更한다. c. 初基 職業選擇에 影響을 주는 理由로는 學生들 自身의 興味와 關心이 變한 것과 自己가 選擇한 職業에 對해서 自身의 不適合性을 發見했다는 要因이 크다. B. 우리나라 中·高等學生 및 그들의 父兄은 대개 專門職에 屬하는 職業을 원하는 경향이 높다. 즉 學生들은 52.4%가 專門職을 願하고 父兄은 53.2%가 그들 子女가 전문직을 擇하기를 원하고 있다. C. 우리나라 靑少年들은 대부분 그들 父母의 職業을 따르지 않는다. 男學生은 全體의 12% 女學生은 10%만이 그들 父母의 職業을 계속해서 원할 뿐이다. D. 一般的으로 父母가 子女에게 원하는 職業을 學生들은 많이 따르는 경향이 있다. 父母가 子女에게 바라는 職業과 子女가 원하는 職業의 一致率은 52.2%를 보이고 있다. E. 中·高等學生들이 생각하는 가치있는 직업의 特性은 1, 自己表現을 할 수 있는 직업(30.6%)과 2, 自身이 興味를 느끼는 職業(19%) 3. 社會에 貢獻할 수 있는 職業(18.9%)에 가장 높은 反應을 보였다. F. 學生들의 職業選擇의 計劃은 學校보다 家族에 더 많이 의뢰하고 있다. a. 中高等學生들이 그들의 職業情報를 얻은 쏘오스는 家族(25.6%) 책, 新聞(22.4)등을 通해서 얻는 경향이 높다. b. 이들의 職業相談은 父母兄弟와 하는 경향이 학교 선생과 하는 경향보다 훨씬 높다 G. 中·高等學生들이 직업선택을 할 때 곤란을 느끼는 理由中 큰 것은 아직 自己의 興味와 素質을 모른다는 것과 自己가 선택한 職業에서 꼭 成功할지 못할지 모른다는 自身의 如感이 가장 크게 나타 났다. H. 中·高等學生의 現在 職業選擇의 動機로서는 그들이 擇한 직업이 "남을 도웁고 社會에 貢獻할 수 있는 직업이기 때문이라"는 理由에 가장 높은 反應을 보였다. I. 中·高等學生의 대부분은 그들의 將來 職業選擇을 위한 準備로서 實際 經驗을 쌓기를 원하고 있다. 2. 提言 本調査를 通해서 느낀 點은 우리나라 靑少年들이 一般的으로 職業에 對한 知識의 範圍가 퍽 좁다는 點이다. 現在 우리나라에는 약 2500種 가량의 職業이 있는데 學生들이 本調査에서 反應한 職業은 不過 50~60種을 넘지 못한다. 또한 이들이 職業에 對한 情報를 수집하는 곳도 퍽 좁고, 自己가 선택한 직업에 대해서도 잘 알지 못한다는 경향이 높다. 즉 이러한 狀況에서 무엇보다 重要한 것은 學校에서 좀 더 積極的인 職業指導의 計劃을 세우는 일일 것이다. 本調査에서 學生들이 職業選擇을 망설이는 이유로 自身의 素質과 興味를 모른다는 것과 選擇한 職業에 對 해서 確信을 갖지 못한다는 경향이 높은데 學校當局은 (特히 counecloun) 먼저 個個의 學生이 그들 自身에 對한 洞察들 갖도록 指導해 주는 것과 아울러 좀 더 넓은 職業의 世界를 여러 가지 方法으로 紹介해 줌으로 學生을 自身이 그들에게 맞는 實質的인 職業選擇을 하도록 이끄는 일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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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대학원 > 심리학과 > Theses_Mas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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