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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바르트의 그리스도론 연구

칼·바르트의 그리스도론 연구
Other Titles
(A) Study of Karl Barth's Christology
Issue Date
대학원 기독교학과
칼·바르트그리스도론예수기독교Barth, Karl
이화여자대학교 대학원
칼 바르트의 그리스도론을 다루기 위하여 본 논문에서는 우선 19세기 이래의 그리스도론의 문제정황을 다루었다. 19세기 자유주의 신학파에서는 실증주의적 역사 과학적 성서연구방법을 채택함으로써 그리스도의 신성 및 존재문제는 형이상학적 사변이라하여 제쳐놓고 실제로 1세기에 살았던 역사적 예수에게 집중한다. 그러나 복음서가 역사적 기록이 아니라 신앙고백임이 밝혀지자 19세기의 역사적 예수상에 대한 관심은 기반을 잃어버리고, 이제 불트만을 중심으로 하는 20세기 신학은 케리그마의 그리스도에 집중한다. 바르트는 이러한 역사적 예수와 케리그마의 그리스도사이의 통일성을 자명한 것으로 전제하고 그리스도론을 전개한다. 즉 이 통일성은 이미 하나님의 편에서부터 주어진 것이라는 것이다. 본 논문은 주로 바르트가 그리스도의 신성 및 존재를 어떻게 역사에서부터 파악하는가를 고찰해보았다. 즉 바르트에 의하면 그리스도의 신성 및 존재에 대한 논의는 전통적 그리스도론에서와 같이 역사적 사건에서부터 유리된 형이상학적 사변이 되어서는 안된다는 것이다. 예수 그리스도의 사건은 역사이다! 그런데 그의 역사는 바로 죽기까지 복종한 그의 고난의 복종이다. 이 복종의 행위에서 그는 하나님과 하나된 분이다. 그렇다면 하나님은 왜 인간이 되었는가 바르트는 이것은 오직 하나님의 자비로운 은혜에 의해서 인간을 위해서 일어났다고 한다. 즉 하나님은 하나님과 자신들과의 계약관계를 파기함으로써 죄가운데 떨어진 인간들을 위해 스스로 자신을 낮추셨다. 이렇게 스스로 자신을 낮추신 하나님이신 예수 그리스도는 이제 우리를 위하여 우리 자리에서 심판자로서 심판을 받으신다. 이러한 심판은 곧 예수 그리스도와 함께 우리 인간들 또한 심판받음을 의미한다. 그런데 바르트에 의하면 이러한 심판은 유일회적으로 인간의 구원으로써 끝맺는 심판이라고 한다. 즉 십자가위에서 예수와 함께 죽은 우리 인간들은 하나님이 예수를 다시 일으키시는 부활에 의해서 살아난다. 이렇게 부활사건은 십자가사건에 대한 하나님의 긍정적인 뜻의 선포요 확증이다.;In order to present the significance of Karl Barth's Christology, this the sis has first dealt with christological problems in theological Liberalism and Contemporary theology The quest of the historical Jesus in nineteenth century was initiated by the Positivistic understanding of history as consisting of brute facts. The quest of historical Jesus was originally the quest after the Jesus of Nazareth who actually lived in first-century alestin, unrestricted by the doctrinal Presentations of him in Bible, creed and church. Therefore their interest was not Jesus' divine nature, but historical Jesus. But the basic reorientation consisted in the discovery that the Gospel are the devotional literature of the primitive church, rather than the oldest sources as the same kind of objective, positivistic historiography. Therefore the Kerygma has increasingly come to replace the theological entrality of the historical Jesus, If the nineteenth-century found its meaningful expression in the historical Jesus, the twentieth century has found in the Kerygma. Barth's basic position is that the theme theology is God's revelation, therefore the proclamation of exalted Lord through the church is in continuity with Hesus of Nazareth. With this Presupposition, Barth attempted to show that Jesus' divine nature consist in his History. In Jesus Christ we have to do with very Go. That God as God is able and willing and ready to condescend, to humble himself is mystery of the deity of Christ. But this includes in itself His obedience of suffering, i.e., (1) the obedience of the Son to the Father, shown (2) in his self-humiliation. His way into the far country, fulfilled in His death on the cross. Then Jesus christ was and is "for us" in that He took our place as our Judge, in that He took the place of us sinners, in that He suffered and was crucified and died, in that He has done this before God and has therefore done right. But the reconcilation with God has also the aspect that it is the end of the world. But again there is to be a genuine beyond. This event is the awakening or resurrection. His new life confirmed His death. It was God's Answer to His dea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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