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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상소년의 실태조사 및 가족관계에 관한 일 예비적 연구

Title
비정상소년의 실태조사 및 가족관계에 관한 일 예비적 연구
Authors
이동원 .
Issue Date
1962
Department/Major
대학원 심리학과
Keywords
비정상소년실태조사가족관계
Publisher
이화여자대학교 대학원
Degree
Master
Abstract
本 調査 硏究에 나타난 結果를 要約 대략 다음과 같다. A. 實態調査 1. 年齡으로 보아서는 思春期 后期에서 犯罪나 神經精神異常少年을 많이 볼 수 있으며 (各各 57.8%, 77.9%) 그 中에서도 17, 18歲에서 많이 볼수 있었다. 註. 以下 두 集團이라고 함은 起因하며 百分率은 前者가 非行少年集團, 所有가 神經精神少年 患者集團이다. 2. 保護者의 職業은 두 集團 모두 單純노동자가 단연 우세하여 (Unsleilled and semisleilled laron) 各各 74.7%, 64.8%를 나타내도 있다. 3. 出生地 別은 두 集團 共히 別 差異 없으나 生長地는 두 集團 모두 者刀會地가 많은 75.3%, 70.5%를 보임으로서, 全體의 約 四分之三이 者刀會에서 成長하였다. 4. 本人의 信仰은 모두 無信仰이 가장 많아서 各各 46.8%, 72.1%를 차지 하고 있다. 5. 本人들의 敎育程度는 非行少年은 낮고 神經精神患者集團에선 높다 前集團은 國敎程度 以下가 48.7%이며 后集團은 中學程度 異常이 41.0%로서 約 半數에 實한다. 6. 經濟狀態는 非行少年集團이 더 낮다. 下級이 62.3%에 比해서 神經精神少年患者集團은 中流가 52.5%이다. 7. 發病 及 犯行當時(初犯)의 年齡은 思春期 后期에 많으며 各各 17歲에 가장 많은 發生率을 보이고 있다. 8. 刑期 및 發病 期間은 모두 一年 未滿이 많고 各各 76.7%, 48.3%를 차지 한다. 9. 罪名 及 診斷別은 竊盜와 神經精神病이 各各 77.2%, 56.5%로서 가장 많다. 10. 發病當時의 神經精神科 患者의 환경(setling)은 對人關係의 障碍가 가장 많아서 全體의 29.4%를 나타내고 있다. 11. 神經精神少年患者集團의 主訴 別 고찰은 神經 身體的 呼訴(psqucho-somatic complains)가 全體의 53.2%로서 가장 많다. 12. 同居家族 扱는 5人 異常 家族이 더 많아서 두 集團 모두 68.%, 70.5%로서 三分之二 異常이다. 13. 兄弟中의 序列은 非行少年集團은 長男이 神經精神少年患者集團은 가운데가 各各 48.7%, 42.6%로서 가장 많다. 14. 父의 敎育程度는 두 集團 共히 낮은 便으로 國民校 程度 以下가 31.8%, 36.89%로서 제일 많다. 15. 母의 敎育程度는 國民學校 程度가 亦是 우세하여 各各 38.31%, 42.62% 로서 父의 경우보다 더 많다. 다음이 無學으로서 이를 合하면 73.4%, 79.5% 나 된다. 16. 父의 生存否는 두 集團 共히 生存 경우가 많고 死亡한 例는 各各 (不明 포함) 29.9%, 16.4% 밖에 안된다. 17. 母의 生存與否 亦是 生存해 있는 경우가 두 集團 모두 많고 死亡 혹은 不明인 例는 各各 12.4%, 9.9%로서 父의 경우보다 더 낮다. ㅠ. 家族相互間의 動的인 關係分析 1. 父母와 子息間의 수용-拒否度는 正常少年集團에서는 수용度가 父母共히 높고 非行少年集團은 拒否度가 父母共히 높으며 神經精神少年患者集團은 異常 두 集團의 中間傾向을 나타내고 있으며 父와 母와의 수용-拒否度에 있어서 顯著한 差異가 있다. 2. 患者에 依한 父母의 拒否度가 非正常的 行爲와 關聯이 된다는 假定은 調査結果로서 充分히 證明되었다. 子息들의 父母에 對한 태도와 非正常的인 行爲와는 相當히 의미있는 關係가 발견되었다.(父에 對한 경우 χ^(2)=363.47, 母에 對한 경우 χ^(2)=359.35) 3. 父母들의 罰의 正當性을 주장하는 경우가 세 集團 (正常, 卑行, 患者) 間에는 有意差가 있다. 正常集團의 少年들이 父母들의 罰에 對한 正當性을 主張하는 율이 가장 높아서 77.5%이다. 4. 父母들의 罰 주는 方法은 三集團 (正常, 卑行, 患者) 間에 뚜렸한 差異를 보여 주지 않고 있다. 主로 便用되는 方法은 욕을 한다. 때린다. 타이른다의 세 方法이다. 5. 어머니의 罰주는 빈도는 세 集團(正常, 卑行, 患者)間에 有意差가 없으나 (χ^(2)=2.10). 아버지에 依한 罰의 빈도는 어머니의 경우보다는 多少, 差異가 있다.(χ^(2)=37.99). 6. 아버지가 罰을 주는 程度가 非正常的인 行爲와는 의미 없는 差異를 나타내며 어머니의 경우에는 아버지의 경우 보다 多少 關係가 있으나 의미 있는 差異는 아니다. 父母의 칭찬하는 程度는 다같이 세 集團間의 有意差가 있다. 7. 아버지에 依한 罰의 不一致는 非正常的인 行爲와 關係가 깊은 反面(C=0.41)에 어머니의 경우는 거의 關係가 없다. 8. 父母가 罰 줄 때 理由의 說明을 해주는 傾向은 正常集團>非行集團>患者集團의 順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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