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 : 30 Download: 0

한국청소년의 Frustration에 관한 연구

Title
한국청소년의 Frustration에 관한 연구
Authors
김태련 .
Issue Date
1961
Department/Major
대학원 심리학과
Keywords
청소년Frustration지능검사인성검사
Publisher
이화여자대학교 대학원
Degree
Master
Abstract
A. Frustration Factor의 상호 상관도에 관한 결과 a. 고등학교 집단 ⅰ) E.I.M의 관계를 본 결과 피험자는 Frustration에 임해서 이 세가지 반응 반한중의 하나를 택하게 되리라는 것을 의미한다. 다시 말하면 이들 요인은 각각 독립된 요인임을 의미한다. ⅱ) I.M 간에 관계를 보면 내벌적인 사람이 다소 무벌적으로 나오는 경향이 있음을 표시한다. ⅲ) 반응의 반향과 형과의 관계를 보면 무벌적인 학생일수록 도리혀 장해우위를 느끼지 않는 경향이 있다. 즉 내벌적인 학생은 장해를 강조하지 않는 경향이 다소 있다. ⅳ) E 요인과 반응의 방향과의 관계를 보면 무벌적인 학생일수록 외부의 공격에 대해서 적극적으로 부인하지 못하고 있다. ⅴ) I 요인과 반응의 방향과의 관계를 보면 남학생은 자책감이 클수록 자기 변호적인 경향이 많은 편이고 여학생은 그 경향이 더 뚜렷하다. b. 대학교 집단 ⅰ) E.I.M 요인의 상호관계를 보면 고등학교 집단과 유사하다. 한가지 여학생이 I 와 M 간의 상관도가 대학에 와서는 거의 무상관으로 나온 것이 차이가 있다. 그러니까 대학에 있어서는 여학생도 남학생과 같은 경향을 보이고 있는 셈이다. 고등학교 수준의 여학생은 무벌적이면 이것이 내벌적으로 되는 경향이 있으나 대학생이 되면 그것은 서로 독립된 형태로 분화된다. ⅱ) 반응의 형과 방향과의 관계를 보면 장해를 많이 느끼지 않아도 외벌적으로 나올 수 있음을 시사해 주고 남녀가 다같은 경향으로 나타나고 있다. ⅲ) F-D와 E.I.M 간의 관계에서 보면 반응의 방향이 자기방어적인 반응형태와는 관계가 없다. ⅳ) 반응 형태의 상호상관은 대체로 고등학교와 경향이 같다. c. 평균 상관도의 해석 ⅰ) E 와 I.M 와의 상호상관도는 부상관으로 상당히 높으게 나왔는데 그 이유는 피험자는 Frustration에 임해서 이 세가지 방향중의 하나를 택하게 되리라는 것을 의미한다. ⅱ) 반응의 방향과 형은 대체로 관계가 희박하다. 장해를 느끼는 사람은 내벌적이되기 어렵고 외벌적인 사람은 요구고집적이 못되는 경향이 있으며 오히려 내벌적인 사람이 요구고집적인 경향이 있다. ⅲ) 반응의 형의 상호상관도를 보면 대체로 부상관으로 나오는데 그 이유도 이 세가지 반응 형태중 피험자는 하나를 택하리라는 것을 의미한다. B. Frustration Factor와 Personality Factor의 상관 a. 고등학교 집단. ⅰ) 지배적인 사람이 외벌적도 아니고 자기 방어적도 아니다. ⅱ) 남학생은 충동적이면 외벌적인 경향이 다소 있다. ⅲ) 남향성이나 여향성이란 것이 Frastration 에 대한 반응의 방향과 형에 관계가 없다는 것이다. ⅳ) 객관성과 외벌적인 방향과는 아무관계가 없다. ⅴ) 남학생의 있어서는 사려가 깊은 사람일수록 요구고집적이 아닌 경향이 다소 엿보이고 여자는 낮은 정상관인데 사려성이 있는 사람일수록 다소 무벌적이나 비난에 대해서 공격적이다. ⅵ) 정서적으로 안정되여 있는 사람일수록 자기 방어적이 아님을 다소 관찰할 수 있다. 그리고 정서적으로 안정되여 있는 사람은 요구고집적인 경향이 다소 있는 것이다. ⅶ) 사회성이 있는 사람은 다소 무벌적이다. b. 대학교 집단 ⅰ) 고교집단과 같이 지배적인 사람이 외벌적도 아니고 자기 방어적도 아니다. ⅱ) 충동적 일수록 다소 외벌적인 경향으로 나오게 된다. ⅲ) 고교집단과 같이 남향성과 여향성이란 것이 Frustration의 방향과 형에 관계가 없다는 것이다. ⅳ) 고교와 같이 객관성과 외벌적인 방향과는 아무관계가 없다. ⅴ) 고교와는 달리 사회성이 높면 무벌적은 아닌 것이다. C. Frustration Factor 와 Inteeligence 와의 관계 a. 고교 집단 ⅰ) Frustration에 대한 반응의 방향과 지능과는 아무 관계가 없음을 알수 있다. ⅱ) 지능이 높은 사람이 반드시 문제 해결에의 의지가 높지 않다는 것이다. b. 대학 집단 ⅰ) 고교의 경우와는 다소 차이가 있어 극히 낮긴하지만 지능이 높은 사람이 외벌적이 아닌 경향이 엿보이고 I 와의 상관이 .20임을 보아서 다소 내벌적인 경향이 있는 듯이 보인다. ⅱ) 고교집단과 같이 지능에 높은 사람이 반드시 문제 해결에 의지가 높지 않다.
Fulltext
Show the fulltext
Appears in Collections:
일반대학원 > 심리학과 > Theses_Master
Files in This Item:
There are no files associated with this item.
Export
RIS (EndNote)
XLS (Excel)
XML


qrcode

Items in DSpace are protected by copyright, with all rights reserved, unless otherwise indicated.

BROW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