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 : 20 Download: 0

(La) Mort Chez Yourcenar

Title
(La) Mort Chez Yourcenar
Authors
김유경
Issue Date
1985
Department/Major
대학원 불어불문학과
Keywords
La Mort Chez YourcenarMemoires d'HadrienL'Oeuvre au Noir죽음종교전쟁Yourcenar, Marguerite
Publisher
이화여자대학교 대학원
Degree
Master
Abstract
죽음을 대하는 Yourcenar의 시각을 살펴본 본 연구는 그의 生을 동반해온 두개의 작품, Me´moires d'Hadrien과 L'OEuvre au Noir, 그리고 Yourcenar 주변의 실제 生을 다룬 Souvenirs Pieux, Archives du Nord를 통해 중점적으로 고찰되었다. Me´moires d'Hadrien에서는 다양한 죽음의 모습이 보인다. 그것은 역사를 살았던 뛰어난 정치 · 행정가이자 文學入으로서의 삶과 개인적으로는 인간이성을 신뢰하는 humaniste로서 삶을 대하는 자세에서 바라본 죽음의 모습들이다. 사랑하는 사람을 죽음으로 잃는 뼈저린 재난, 당대의 철학과 합리적 논리로 무장된 죽음, 자살, 죽음앞에서의 절망과 인생의 체험이 완숙되기전 중도에 그치는 죽음등 죽음에의 공포와 갈망이 동시에 나타나 있고 눈을 크게 뜨고 죽음을 바라보려는 의지가 이에 표명되었다. 그리고 이 의지는 L'OEuvre au Noir의 Ze´non을 통해서나 Yourcenar자신의 生을 일관해 죽음앞에서의 공통된 자세로 나타나는 것이다. L'OEuvre au Noir에서는 16세기 종교전쟁의 와중에서 빚어지는 역사현장을 바탕으로 역시 당대의 사회적 굴레를 못벗어난 죽음으로 이끌려 들어가 당시의 인간조건을 밀집해 표현하는 한 지식인의 순수지식에의 추구가 다뤄진다. Yourcenar의 실제 生에서의 죽음은 삶앞에 인간이 어떤 자세를 취하고 살았던가를 분명하게 개념지어 주는 형태로서 고찰되었다. Yourcenar은 죽음을 生의 한 형태이자 마지막 단계의 체험으로 인식한다. 그것은 20전후한 젊은 나이에서는 추상적인 것으로 밖에 이해되지 않고, 40세 이전에는 인생의 전체 폭을 완성하지 못하고 중도에 사라지는 인생으로 끝나버리게 하는 것이다. 삶의 마지막까지 다 살아보고 그 마지막 순간을 마감하는 체험으로서의 죽음은 Yourcenar에게 삶의 자연스러운 한 형태인 동시 삶에의 유일한 존재이유를 부여하는 체험의 마지막 단계로 강조되고 있다. Montaigne와 비교해 볼 때 Essais 초기에 강력한 의지로 죽음과 맞서는 것을 이상으로 알던 태도에서 변해 종래는 죽음을 자연스런 삶의 한부분으로 받아들이는 죽음의 철학과 상통한다. 이러한 두 사람의 죽음관에서 공통되는 것은 Montaigne나 Yourcenar 양자가 모두 죽음의 문제에 일체 종교나 神的존재를 개입시키지 않고 죽음을 인간세계의 범주안에 머무르는 인간의 문제로 바라보았다는 것이다.;Cette e´tude sur la mort dans l'oeuvre de Yourcenar est surtout base´e sur deux romans et une vie; Me´moires d'Hadrien, L'OEuvre au Noir, et la vie de Yourcenar. Dans Me´moires d'Hadrien, on voit plusieurs formes de mort. Il y a la mort des hommes autour d'un homme (Hadrien) extra ordinaire qui a ve´cu dans l'histoire. Dans le cas d'Hadrien lui me^me, son envie et sa peur pour de mourir est pris comme un humanisme. Dans sa vie, le pire, c'est de perdre celui qu'il aime, et le suicide est conside´re´ avec gravite´. Le plus, important, c'est conside´re´ sa mort en pleine conscience, avec les Yeux Ouverts. Cette attitude sera commune aux trois sujets. Dans L'oeuvre au Noir, on voit des victimes de la guerre de religion, au 16^(e) siecle. Ze´non, qui avait poursuivit toute sa vie la connaissance pure, e´tait plonge´ dans ce chaos, et s'est suicide´ en prison juste avant d'e^tre bru^ler. Dans sa vie, Yourcenar, elle a regarde´ les vies des hommes avec le gou^t passionne´ de me´diter sur la fin des choses. C'est parceque la mort est conside´re´ comme la forme supre^me de la vie que cela va former la notion plus claire de la vie qui a vecu. Quant a` Yourcenar, elle vivra seulement pour l'experience jusqu'au dernier moment. Dans la notIon de mort, le fait commune de ces trois sujets, c'est l'attitude d'accepter la mort en pleine conscience, avec les yeux ouverts. Il n'y a pas d'intervention divine. C'est pareille dans le cas de Montaigne, qui a accepte´ la mort comme une part naturelle de la vie, et qui a ve´cu sa mort sans l'aide de Dieu. L'homme seul sortira passager de la mort.
Fulltext
Show the fulltext
Appears in Collections:
일반대학원 > 불어불문학과 > Theses_Master
Files in This Item:
There are no files associated with this item.
Export
RIS (EndNote)
XLS (Excel)
XML


qrcode

Items in DSpace are protected by copyright, with all rights reserved, unless otherwise indicated.

BROW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