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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國經濟學者들의 文獻利用動態

Title
韓國經濟學者들의 文獻利用動態
Other Titles
(The) Literature Use of the Economists in Korea : a Citation Study
Authors
朴貞允
Issue Date
1978
Department/Major
대학원 도서관학과
Keywords
경제학자문헌이용인용분석인용문헌문헌정보학
Publisher
이화여자대학교 대학원
Degree
Master
Abstract
It is useful for every librarians to know how the researchers use literature for their research work. One of the methods concerning literature use pattern is citation analysis. The aim of this paper is to survey the literature use in the field of economics in Korea. Examination of the characteristics of social science literature and of theory if citation analysis has been made. In the social sciences monographs are used more frequently than periodicals and the 'half-life' of literature is longer than in natural sciences. Citation analysis is a study of the citations that appear in footnotes of the articles by form, language, subject, date of publication, and titles of the items. The results of analysis can be utilized in formulating policies in such areas as acquisition, maintenance, weeding, binding, and circulation. Three journals that represent the field of economics in Korea were used as source journals. 5900 citations were collected from 327 articles in all the issues published between 1967 and 1976. These citations were analysed according to form, language, date and subject. The data which were obtained from analysis were compared to the similar studies dine in England and Japan. (1) The ratio of cited monographs and periodicals was 67.2(%) : 30.0(%). Comparing with the former studies in the field of economics, economists in Korea use mort monagraphs. Proportion of government publications was 8.7%. (2) The most important language for economists in Korea is English, citations of English sources accounting for 68.6% of the total. The secondary ones are Korean (16.2%), Japanese (8.9%), German (6.1%), Use of foreign language materials accounts for 83.8%. Korean economists primarily depend on foreign works. English monographs 45.6 % English periodicals 21.9 % Korean monographs 9.7 % Japanese monographs 6.9 % Proportion of English monographs was very high. A library may decide to allocate the majoriry of its budget for purchase of English monographs and divide the balance among the other useful forms of literature. (3) As measured by citation, the 'half-life' of economics literature was 9.1 years. This age is longer than that of natural science and of other studies in economics. Economists in Korea use older literature. This serves as a guide for a library desiring to purchase backfiles of periodicals by indicating how far back in time to purchase. (4) The most frequently cited English journals and Korean journals are identified and listed. 248 titles of English periodicals are cited, and the 53 top ranking titles provide 51.3 % of all citations, and top 100 titles provide 88.1 %. 118 titles of Korean periodicals are cited, and 44 top ranking titles provide 80.0%. Most cited authors and titles of English titles are also identified and listed. This serves as guide to determine which titles to obtain. (5) By analysis of subjects, use of literature on other subjects is known in order of dependence ; management science, sociology, and politics. Self-citation ratio of economics literature is 78.3 %.;연구자들이 연구과정에서 어떤 문헌을 참고로 하는지를 아는 것은 도서관직에 종사하는 모든 사람에게 유익하다. 이러한 문헌이용상황을 파악하는 방법의 하나가 인용문헌의 분석(citation analysis)이다. 국내에서도 인용분석에 의한 연구가 몇 편 발표되었다. 그러나 모두가 자연과학분야를 대상으로 한 것이었다. 본 논문에서는 사회과학의 한 주제분야인 경제학분야를 조사 대상으로 하므로써 우리나라 경제학자들의 문헌이용실태를 알아 보았다. 아울러 조사의 이론적 배경을 이루는 사회과학문헌의 특성과 인용분석 분야에서 법칙화된 이론도 살폈다. 사회과학문헌은 잡지보다 일반단행본의 중요성이 크고 자료의 수명이 길다는 점에서 자연과학문헌과 구별된다. 또 최근 경향으로서는 학문간(interdisciplinary)연구가 활발하고, 수량적 연구 방법이 도입되므로써 통계자료의 이용이 증가하였다. 인용분석은 학술잡지의 각주에 나타난 인용을 형태별·언어별·주제별·발행일별 또는 인용된 잡지명 등에 의하여 분석하는 것을 말한다. 분석결과는 도서관에서의 수서·보존·폐기·제본·열람에 관한 지침을 제공한다. 우리나라 경제학 분야에서 대표적이라고 생각되는 3종의 잡지를 조사 대상지로 했다. 1967년부터 1976년까지의 10년간에 발행된 모든 호(號)에 게재된 논문 중의 327편에서 서지사항이 분명한 5,900점의 인용을 채집하여 형태·언어·발행일 타이틀(title) 주제별로 분석했다. 그 결과를 영국과 일본에서 발표된 경제학 분야의 인용연구결과와 비교·대조하였다. (1) 도서와 축차간행물의 비율은 67.2(%):30.2(%)이다. 선행연구와 비교하면 도서가 차지하는 비율이 매우 높다. 우리 경제학자가 특히 도서를 많이 이용한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정부간행물은 총인용수의 8.7%였다. 경제학의 연구적 성격상 정부간행물의 중요성은 증가할 것이므로 도서관에서도 수집 및 열람에 관심을 기울여야 한다. (2) 한국어 문헌이 16.2%, 영어문헌이 68.6%, 독어문헌이 6.1%, 일어문헌이 8.9%씩 인용되었다.(불어와 기타 언어는 0.1%) 83.8%가 외국어 문헌이므로 우리나라 경제연구에 있어서는 외국어 문헌의 의존도가 매우 높다. 특히 영어는 2/3이상을 차지하여 가장 중요한 자료원이다. 영어도서는 45.6%, 영어 축차간행물 21.9%, 한국어 도서 9.7%, 일어 도서 6.9% 순인데 영어 도서관 전체 인용문헌의 반을 차지하여 매우 비중이 크다. 도서관 예산 배정시에 경제학 분야에서는 영어 도서에 많은 비중을 두어야 하겠다. (3) 발행일에 의한 분석에서 경제학 문헌의 반감기는 9.1년이었다. 자연과학 문헌보다 길고 또 외국의 인용분석 결과보다도 길다. 지난 호(back number)도 오랫동안 보관해야 한다. (4) 영어 잡지와 한국어 잡지를 인용된 횟수에 따라 차례로 나열하여 많이 이용된 잡지의 리스트를 작성했다. 영어잡지는 모두 248종이 인용되었는데 상위(上位) 100종이 88.1%의 인용을 차지했으며 상위 10위까지의 잡지가 인용의 51.3%이었다. 한국어 잡지는 모두 108종이 인용되었으며 상위 44종이 80.0%의 인용을 제공했다. 한정된 예산과 인력은 어느 도서관에서나 문제인데 많이 이용되는 잡지를 아는 것은 자료 선정시 많은 도움이 된다. 또 영어 도서의 비중이 크므로 많이 인용된 도서와 저자의 리스트도 작성하였다. (5) 인용된 축차간행물을 경제학과 경제학 이외의 주제분야로 분석한 결과 경영학·사회학·정치학을 비롯한 경제학 이외의 주제분야에서 총 인용의 21.7%를 인용했다. 우리나라 경제학 문헌의 자기이용도는 78.3%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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