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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alue at Risk 측정 모형의 성과분석

Title
Value at Risk 측정 모형의 성과분석
Authors
이진현
Issue Date
2003
Department/Major
대학원 경제학과
Keywords
Value at Risk측정 모형성과분석위수회귀 모형
Publisher
이화여자대학교 대학원
Degree
Master
Abstract
The large increase in the number of traded assets in the portfolio of most financial institutions has made the measurement of market risk a primary concern for regulators and for internal risk control. In particular, banks are now required to hold a certain amount of capital as a coushion against adverse market movements. According to the Capital Adequecy Directive by the Bank of International Settlement(BIS) in Basel(1996), banks must report their risk exposure measured by Value-at-Risk(VaR) to their regulation authorities. Since the Basel Capital Accord in 1996, Var has been widely accepted as a measure of market risk. Although the importance of appropriate risk management has been recognized in Korea since the 1997 financial crisis, and also VaR has been a popular measure of market risk, there has not been much research on VaR forecasts. This paper tried to apply new methods of forecasting vaR, such as extreme value theory and quantile regression, to KOSPI, and also evaluates the predictive performance of these methods and the traditional model under the normality assumption. Different from other analyses, the results show that the conditional normality assumption is significant and that while the unconditional EVT model is poor in predicting VaR the period of financial crisis, the conditional GARCH-EVT model of McNeil and Frey(2000) appears to be the best in the period of crisis.;최근 금융산업의 탈규제화(deregulation), 금융기관 자산의 증권화(securitization) 추세와 더불어 금융산업내의 경쟁의 심화로 인해 금융기관이 시장위험에 노출된 정도가 심화되어 왔다. 이에 바젤위원회는 1996년, 시장위험 (market risk)을 고려하는 새로운 금융기관 규제안인 신자기자련협약을 발표하였다. 신자기자본협약은 Value-at-Risk라는 새로운 위험측도를 도입하여 각 금융기관으로 하여금 보고토록 하고 있다. 금융감독을 목적으로 하는 신자기자본협약에 의해 VaR은 이제 가장 일반적인 시장위험의 측도로 자리잡아가고 있다. VaR은 금융감독을 위한 목적으로 뿐만 아니라, 위험관리(risk management)를 위한 수단으로 사용되고 있는 실정이다. VaR을 정확히 예측하는 것은 이 두가지 목적을 위해 꼭 필요하다. 잘못된 위험 예측치에 기반하여 위험관리를 한다면 해당 기관에 손실을 야기할 것이고, 또한 잘못된 VaR에 기반하여 각 금융기관이 자기 자본 보유량을 결정하는 경우 경제전체의 자금운용에 비효율을 초래할 것이기 때문이다. 이러한 정확한 예측의 필요성에도 불구하고 지금까지의 VaR의 예측은 금융자산 수익률의 특성을 반영하지 못하는 방법에 의해 실행되어져 왔다. 또한 최근 금융위기를 겪으면서 위험관리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은 높아졌으나, 아직 그 방법론에 대한 연구는 부족한 실정이다. 본 논문은 근자에 활발히 연구되고 있는 극치이론과 위수 회귀모형을 우리나라 종합주가지수를 이용하여 VaR측정에 적용해 보았다. 특히 정규분포 가정하의 VaR예측치의 유효성에 대해 살펴보았다. 본 논문은 기존의 연구에서와는 달리 매일 매일의 VaR예측치를 사용하여 VaR의 성과를 분석하고 있으므로 보다 현실성 있는 연구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또한 금융시장이 불안정해지는 금융위기시의 예측력을 살펴보기 위해 예측기간을 외환위기기간을 기준으로 외환위기 이전, 외환위기 기간, 외환위기 이후의 세 기간으로 나누어 분석을 실시하여 VaR이 금융시장이 불안정해지는 시기에도 유효한가를 검토해 보았다. 분석 결과 정규분포 가정이 표본기간이 길지 않은 경우에는 유효한 것으로 드러났으며, 두꺼운 꼬리를 반영하는 t분포하의 GARCH모형의 예측력이 세 기간 모두에 있어 대체로 유효하게 나타났고, 극치이론을 적용하는 경우 비조건부 모형은 외횐위기 기간에 예측력이 현저하게 떨어졌으나, McNeil과Frey(2000)가 제안한 조건부 모형의 경우 외환위기 기간에도 유효한 예측 성과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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