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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응급처치자(First responder)를 위한 기본인명구조술 교육의 효과에 관한 연구

Title
현장응급처치자(First responder)를 위한 기본인명구조술 교육의 효과에 관한 연구
Other Titles
(The) Effectiveness of a Cardiopulmonary Resuscitation Program for First Responders in Korea
Authors
강경희
Issue Date
1997
Department/Major
대학원 간호과학과
Keywords
현장응급처치자First-responder기본인명구조술응급처치
Publisher
이화여자대학교 대학원
Degree
Master
Abstract
Since the majority of sudden deaths caused by cardiac arrest o hospitalization, it is clear that the community must be recognized coronary care unit " The CPR programs have been and will continue formats with which to educate the community about its responsibility a the morbidity and mortality from preventable accidents The greatest from heart attack occurs within the first 2 hours after the onset of sym public, especially those at high risk and their families and friend educated to recognize the usual signs of a heart attack and need attention The National Highway Traffic Safety Administration(NHTSA) in the U has assumed the responsibility for the development of training cour responsive to the standards established by the Highway Safety Ac NHTSA supports the current project which involved the revision of the Medical services First Responder Training Course, deemed of high states in carrying out their training programs As an integral part of the Medical Services System the First Responder uses a limited amount o to perform initial assessment and intervention. and is trained to providers This paper concerns the effectiveness of a Cardiopulmonary R Program for First Responders in Korea We provide a BLS(Basic Li training program for First responders on the basis of NHTSA's "First National Standards Curriculum" in the US as well as the Emergency of 1994 and the Occupational Safety Act in Korea Furthermore, we effect of the BLS training course for First responder with the results of participants in the BLS training course In particular, the BLS training course to 64 effective participants he Junior College at Inchon The BLS Program took four hours and in techniques rescuer breathing, one-rescuer adult CPR. and manage obstruction in the conscious and unconscious adult The quest conducted including personal and demographic characteristics. prior taken, actual emergency experience, and questions as to whether CP performed on strangers The results are summarized as follows 1 By the Emergency Medical Act of 1994 an emergency medical Korea was launched However, neither is the concept of First Respond yet, nor are the BLS training courses for them established Only in training courses such as the RCY leadership program in Korean Red provided 2 The majority of participants(89 1%) in our BLS training course w age 20 and 29 Fifteen(23 4%) previously took the CPR training co would be willing to perform CPR on a victim they did not know perso 90% of participants were satisfied with the CPR training course, and answered the necessity of the CPR retraining courses Some selected skills such as opening airway. administering chest compression ve establishing pulselessness were low According to the above results we suggest that As the utilization of First Responder, they must be taught the BL above four hours included the techniques rescuer breathing. one-r CPR, child CPR, infant CPR, and management airway obstruction in th and unconscious adult Further modification-peri odic refresher trainin to increase the skill that they were taught It is necessary to prepare evaluation guideline for CPR and emergency cardiac care in order to participants' weakpoints;현재 의학계에서 사용하고 있는 현대적인 심폐소생술은 Kouwenhoven에 의해 1960년대 초 처음 소개되었다 Kouwenhoven과 그의 동료들은 폐쇄성흉곽압박방법을 의사들과 직업적 요구가 있는 안전 요원들에게 교육 소개하였다 그러나 의사가 아닌 일반인에게 이러한 기술을 시행하는 것에 대해 많은 논란이 제기되었다 그후 소방대원 대상의 심폐소생술 교육효과가 인정되고 1966년 Safar and Winchell에 의해 일반인대상의 기본심폐소생술교육의 효과가 인정되면서 비의료인에 대한 기본심폐소생술에 대한 체계적인 연구가 시작되었다 따라서 기본인명 구조술의 집중 교육대상자는 의료인을 비롯하여 현장응급처치자(First Responder)라고 할 수 있는 군인, 경찰, 구급대원, 안전요원과 학생이며 일반인들에게까지도 교육이 활발히 전개되고 있다(AHA, 1992) 특히 현장응급처치자대상의 기본인명구조술교육의 필요성은 환자의 생존율과 시간과의 관계를 통해 잘 나타나 있다. 현장에서의 심폐소생술후 생존한 환자의 평균 기본인명구조술 반응시간은 4분이며, 평균 전문인명구조술 반응시간은 8분이다. 그러나 사망환자의 평균 기본인명구조술 반응시간은 5분을 넘으며, 전문인명 구조술의 반응시간은 7분에서 30분까지로 시간적 요소가 환자의 생존에 직접적인 요인이 됨을 알 수 있다. 또한 병원 도착전 심정지환자의 경우 기본인명구조술과 전문인명구조술을 각각 4분 이내와 8분 이내로 제공받을 경우 심폐소생술 성공률은 43%에 달하나 기본인명구조술이 8분 이상, 전문인명구조술이 16분 이상 경과되어 제공될 경우 심폐소생술 성공률은 0%로 떨어지게 된다. 따라서 현장에서의 기본인명구조술이 실시될 수 있도록 현장안전요원들에 대한 교육의 강화는 물론 일반인들에게까지도 교육과 홍보가 이루어져야 할 것으로 보고 있다(Lund, 1976, Cobb, 1982, AHA, 1992; Gallagher, 1995). 미국의 경우 교통부산하 도로교통안전협회에서 현장응급처치자들에 대한 표준안을 제시하고 이에 따라 교육과 훈련이 이루어지고 있다. 그러나 우리나라의 현실은 1994년 응급의료에 관한 법률이 제정되면서 응급구조에 대한 인력확보와 자원확보에 체계를 갖추어 나가기 시작하였으며 응급의료서비스에 종사는 인력중 환자발생장소에서 즉각적인 응급처치를 시행하여야 하는 인력에 대한 교육은 극히 미비한 실정이다. 따라서 본 연구에서는 산업장, 학교, 고속도로, 체육시설이 구비되어 일반인들이 자주 찾는 장소 등 사고 발생지역에 가장 먼저 현장에 도착하게 되는 현장응급처치자들에 대한 교육중 기본인명구조술교육안을 미국 도로교통안전협회 표준안에 따라 제시하고 이를 검증해 봄으로써 그 결과를 향후 기본인명구조술 교육의 기초자료로 삼고자 한다. 특히 본 연구는 다음과 같은 두 가지 연구과제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첫째, 현장응급처치자의 정의, 역할 및 책임, 현장응급처치자를 대상으로 하는 응급처치교육시간, 교과목 그리고 심폐소생술 교육내용을 미국연방도로교통안전국 자료와 우리나라의 응급의료에 관한 법률 등을 통해 분석한다 대한적십자사에서 실시중인 RCY 지도교사 연수교육 프로그램 및 산업안전보건법 규정에 의한 안전 보건관리자 등에 대한 응급처치교육내용 등을 고찰한 후 우리나라 실정에 맞는 현장응급처치자를 위한 기본인명구조술 교육안을 제시한다. 둘째, 기본인명구조술 교육에 대한 평가는 심폐소생술에 대한 지식과 기술, 태도를 통해 평가한다 연구를 통하여 얻게 된 결과를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 첫째, 우리나라의 응급의료에 관한 법률에는 현장응급처치자에 대한 역할과 책임이 구체적으로 제시되어 있지 않았다. 반면 미국 도로교통안전협회 표준안에는 현장안전을 책임지고 생명위급상황을 처리할 수 있는 역할과 책임을 가져야 한다고 제시하고 있다 요구되는 교육시간에서도 우리나라의 경우 총 4시간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미국 의 경우 40∼110시간으로 제시되어 있어 차이가 많다. 교육과목에 제시된 기본인명구조술교육은 이론과 실기시간이 배정되어 있으며 6시간으로 구성되어 있는 미국표준안에 비해 우리나라의 경우 응급의료에 관한 법률에 제시된 사항에서는 이론과 실기구분이 없으며 교육시간도 1시간만 배정되어 있었다 한편 대한적십자사에서 실시하고 있는 RCY지도교사 프로그램내용을 조사한바 총 60시간을 배정하고 있으나 이론교육이 40시간, 실기교육이 20시간으로 실기교육이 부족함을 알 수 있었다 또한 교육과목에서도 환자평가부분과 응급분만과 소아에 대한 응급처치교육이 부족한 것으로 나타났다 둘째, 현장응급처치자를 위한 기본인명구조술교육안 토대로 실시된 4시간 교육에서는 대상자의 93.5%가 심폐소생술 교육을 받기를 원하였고, 95.3%가 가족이나 친지에게도 권하겠다는 반응을 보여 매우 긍정적인 태도를 보였다 타인의 응급상황을 목격하였을 때 심폐소생술 실시여부는 73.4%가 실시하겠다는 의지를 가지고 있었으나 26.6%에서는 실시하지 않겠다는 태도를 보였다 실시하지 않으려는 이유로는 환자에 대찬 임상판단이 부족하고, 기술사용에 대한 자신감 부족이 가장 큰 이유로 나타났다. 지식부분에 대한 평가결과 환자와 자신의 안전에 대한 평가부분과 심폐소생술을 멈추는 시기에 대한 부분에서 낮은 통과률을 보였다. 기술평가에서는 152의 압박과 호흡비율로 4회 연속동작과 인공호흡시 가슴의 움직임을 확인해야 하는 동작에서 낮은 통과율을 보였으며, 경동맥의 위치확인 동작시 어려움을 보였다 따라서 위의 결과를 토대로 향후 기본인명구조술교육시 다음과 같은 제언을 할 수 있겠다 효과적인 응급의료전달체계의 확립을 위해 현장응급처치자제도를 마련하며 교육과 훈련이 체계적으로 실시되도록 역할과 책임에 대해 구체적인 명시가 이루어져야 하겠다. 또한 현장에서의 응급처치능력을 최대화 하기 위해서는 현행 실시되고 있는 4시간의 응급처치 교육시간으로는 부족하다 이중 기본인명구조술의 1시간으로 이론시간으로도 부족한 시간이다 따라서 개인별 실기교육이 충분히 이루어지도록 교육시간을 늘려야 할 것으로 보이며 본 연구의 결과에 비추어 볼 때 현장응급처치자로서의 역할을 하기 위해서는 최소 4시간 교육이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교육 후에는 지식과 기술, 태도에 대한 평가가 이루어져 교육대상자들에 대한 내용상의 어려움을 찾아냄은 물론 계속적인 교과과정개발의 기초자료가 될 수 있도록 하여야 하겠다. 따라서 평가에 대한 기준이 마련되어야 하며 훈련된 강사와 훈련기관이 시급하다. 실기교육시에는 순환여부확인 동작인 경동맥촉지기술에 대한 훈련된 강사의 회환작업이 필요하며, 기본인명구조술단계를 기억하기 위해 교육의 내용을 쉽게 구성하며 이를 위한 효과적인 교육방법이 연구되어야 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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