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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토산 처리조건변화에 따른 면직물의 태변화에 관한 연구

Title
키토산 처리조건변화에 따른 면직물의 태변화에 관한 연구
Other Titles
(A) Study on the Change of Hand of Chitosan-treated Fabrics
Authors
權零今
Issue Date
1997
Department/Major
대학원 의류직물학과
Keywords
키토산처리조건변화면직물태변화
Publisher
이화여자대학교 대학원
Degree
Master
Abstract
본 연구에서는 chitosan의 처리조건을 변화시켜 섬유나 직물에 적용시켰을 때의 물리적 성질의 변화와 태의 변화를 살펴보았다. chitosan은 비교적 점도가 높은 930cps(1% 아세트산에 용해)와 비교적 점도가 낮은 8cps로 고품위의 것을 사용하였다. 면포에 사용하였다. 면포에 chitosan 초산수용액의 pick up을 80%, 110%으로 변화시켜 적용시킨 후의 물리적 성질의 변화와 chitosan 초산 수용액을 면포에 처리한 후 NaOH 후처리 과정의 도입에 따른 물리적 성질의 변화, chitosan 초산 수용액에 수용성 Polyurethane(PU)을 혼합시켜 면포에 처리했을 때의 물리적 성질의 변화를 검토하였다. 그리고 내구성 향상을 위한 방안으로 chitosan 초산 수용액으로 처리 완료 후, epichlorohydrine으로 가교를 도입시켜 물리적 성질을 조사하였다. Kawabata Evaluation System을 이용해서 기계적, 물리적 성질 등을 측정하였고 또한 공기투과도, 백도 등과 같은 물리적 성질도 살펴보았다. chitosan처리에 의해서 면포의 굽힘강성이 현저히 변화하는데 pick up을, 후 처리 등의 처리변화에 따라 다양한 값을 나타낸다. epichlorohydrine을 사용하여 가교를 도입한 경우 NaOH 수용액 속에서는 가교가 효율적으로 진행되지만 oven curing에서는 가교가 원활히 진행되지 않는다. chitosan처리 면포의 전단강성은 굽힘강성과 반대의 경향을 나타내는데 chitosan coating의 결과 굽힘강성이 증가된 시료들은 사간에 미끄러지는 능력이 증가되어 전단강성이 저하되는 것으로 추정된다. chitosan과 PU의 혼합액을 처리하였을 경우에는 점착성을 갖는 PU가 첨가됨으로써 전단강성이 크게 증가하였다. 인장 energy는 chitosan에 의한 coating효과가 강화될수록 감소되는 경향을 보여주며 인장강력은 가공방법에 관계없이 모든 시료에서 가공전과 거의 유사하거나 극미량 상승되고 있다. 인장강도와 인열강도는 가공전과 차이가 없거나 조금 저하되고 있다. 공기 투과도는 가공방법에 따라 크게 변화되는데 chitosan 초산수용액의 pick up정도에 따라서 크게 좌우되며 chitosan의 분자량 크기에 의해서도 영향을 받고 있으며 대체로 상승되는 경향을 나타내고 있다. 가공에 사용되는 chitosan이 백도가 우수하여 미처리포보다 백도가 약간 상승하거나 미처리포의 백도가 그대로 유지되고 있다.;Cotton fabric was treated with chitosan samples having high viscosity of 930cps or low viscosity of 8cps. The pick-up% levels by fabric samples of chitosan solution in 1% acetic acid were varied(80% and 110%). Effects of oven curing and room drying methods were also compared after chitosan solution treatment of the fabric. NaOH solution treatment and crosslinking by epichlorohydrine were also incorporated in the treatment procedure. Chitosan treatment increased bending rigidity of treated cotton fabrics and changed several other physical and mechanical properties of the fabric. The introduction of epichlorohydrine was effective with the NaOH solution process, while less effective with the oven-curing process. Tensile strength change was almost unnoticeable with the chitosan treat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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