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 : 144 Download: 0

Aaron Copland의 piano sonata에 대한 분석 연구

Title
Aaron Copland의 piano sonata에 대한 분석 연구
Other Titles
(AN) ANALYTICAL STUDY ON AARON COPLAND'S PIANO SONATA
Authors
김혜영
Issue Date
1997
Department/Major
대학원 음악학과
Keywords
음악Aaron Coplandpiano sonata
Publisher
이화여자대학교 대학원
Degree
Master
Abstract
American composers in the 19th century were strongly affected by European tradition. Especially, the German romantic tradition of instrumental music was prevailing. However, as the status of America in social, political and economical aspects had radically risen since World War I (1914 - 1918), its importance in cultural fields, including music, was also elevated. Accordingly, the combination of the fast - disappearing romantic tradition and modern expressionistic skills, and the will to find American things built the music environment of America in the early 20th century. Under circumstances like this, piano music composers are divided into two groups. One is Neo - classical composers who revived the old music style of the renaissance of the Baroque, and the other is nationalistic composers who attempted to use folk rhythms and melodies, along with the acceptance of other traditional techniques. Aaron Copland (1900 - 1990) was a front - running composer who led this new field of American music. He showed various music styles from jazz, folk elements and neo - classicism to serial music which evolved after the World War Ⅱ. However, the most important thing for him was being 'American' and his efforts to incorporate American expression were continued through his entire life. The Piano Sonata examined in this thesis is one of his efforts to use jazz rhythm in the frame of neo - classicism, and express American usage with various rhythmic changes.;19세기 미국의 작곡가들은 유럽의 전통을 강하게 이어받았다. 특히 독일의 낭만주의적 기악음악 전통의 영향이 지배적이었다. 그러나 제 1차 세계 대전 (1914 -1918)이후 정치, 경제, 사회등의 여러면에서 미국의 위치가 급성장함에 따라 음악을 비롯한 문화 예술의 분야에 있어서도 그 중요성이 차츰 높아지게 되었다. 따라서 낭만주의의 사라져가는 전통과 현대적 수법을 조화시키고, 또 미국적인것을 찾으려는 의지등이 복합이 20세기 전반에 있어서의 미국 음악 환경을 조성하고 있었다. 이러한 상황아래에서 미국에서 피아노 작품을 생산한 작곡가들은 크게 두 부류로 나뉜다. 하나는 바로크나 르네상스의 옛 음악 형식을 되살리면서 새로운 방식으로 작곡하는 신고전주의 작곡가들이고, 또 하나는 민속선율, 또는 민요같은 선율을 만들어 의도적으로 사용하는 노력과 함께 다른 전통의 기법도 흡수하려는 민족주의 작곡가들이다. 아론 코플란드 (Aaron Copland ; 1900-1990)는 이러한 미국음악의 새로운 조류를 이끌어 나간 선두적 작곡가였다. 그는 재즈(jazz)와 민속적 요소, 신고전주의(neo-classicism), 대중적인 실용음악, 그리고 2차대전 이후에 부각되는 음열음악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양식을 보여주었다. 그러나 그에게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은 '미국적'인 것이었고, 미국적인 어법을 표현하기위한 노력은 전 생애에 걸쳐 계속되었다. 본 논문에서 살펴본 피아노 소나타는 엄격하고 객관적인 신고전주의의 틀 안에서 재즈적인 리듬적 사용과, 다양한 리듬의 변화를 갖는 미국적 어법을 조화있게 표현한 그의 노력의 소산임을 알 수 있다.
Fulltext
Show the fulltext
Appears in Collections:
일반대학원 > 음악학부 > Theses_Master
Files in This Item:
There are no files associated with this item.
Export
RIS (EndNote)
XLS (Excel)
XML


qrcode

Items in DSpace are protected by copyright, with all rights reserved, unless otherwise indicated.

BROW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