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 : 49 Download: 0

자산모형시장과 랜덤워크 모형의 환율예측력 비교

Title
자산모형시장과 랜덤워크 모형의 환율예측력 비교
Other Titles
(A) comparison of forecasting ability between exchange rate determination models (monetary approach and random walk)
Authors
鄭榮熙
Issue Date
1992
Department/Major
대학원 경제학과
Keywords
랜덤워크자산모형시장환율예측력
Publisher
이화여자대학교 대학원
Degree
Master
Abstract
After breakdown of Bretton woods in 1973 major advanced countries shifted from fixed exchange rate system to flexible exchange rate system. International capital mobility is easier than before because of regularity relaxation regarding to capital mobility, global integration of financial market, and appearance of new financial commodity and technique. Therefore most theoretical works on exchange rates focus on "asset, market approach" that assumes exchange rates are primarily determined by equilibrium conditions in the markets for the stocks of domestic and foreign assets. Asset view is very different from conventional flow view of exchange rate determination theory that assumed conventional exchange rates are determined by flow supply and flow demand characterized by current account. Asset market models have proved useful in explaining currency movements during high inflation epi sodes, I ike the European interwar period and the more recent saga of Latin America. But experience with floating rates between the industrialized countries in the moderate inflation environment of the post-Bretton Woods era suggest that monetary sheets alone are not enough to explain exchange rates : real shocks must play an important role as well. The most recent models of exchange rate determination, couched in an explicit optimization framework draw on the insights of the asset market approach while also allowing the exchange rate to play a role in accommodating commodity price, preference, or productirity shocks which were not emphasized in the original assed market approach. Therefore, asset market approach that has accomplished rapid progress doesn't suggest that empirical models explain experience of exchange rate volatility. Economist tried to examine whether structural exchange rate models can explain exchange rate volatility by using a variety of exchange rate forecasting technique. But they didn't have any agreement on that issue. Meese-Rogoff showed that monetary model doesn't have better exchange rate forecasting ability and major currency movement than the random walk model after Bretton Woods. They showed that random walk model outperformed monetary models regarding to out of sample period forecasting. On the countrary, some economist including Edison showed that existing monetary model outperform random walk when it is adjusted by the simple error correction term. This thesis explains "asset market models" theoretically and then estimate those model e by using Korean Won- Us dollar exchange rate. Finally these thesis compares monetary model to random walk model about out of sample exchange rate forecasting ability. Our result is consistent with Meese and Rogoff's finding.;1973년 브레튼 우즈(Bretton Woods) 체제가 붕괴된 이후 주요 선진국들이 고정 환율제에서 변동 환율제로 이행하면서, 자본이동에 관한 규제 완화와 이에 따른 금융 시장의 범세계적 통합화, 새로운 금융 상품이나 기법의 출현 등으로 국제간 자본 이동이 보다 용이해졌다. 따라서 환율에 대한 대부분의 이론적 작업은 환율의 결정 요인인 외환 수급이 flow의 성격을 갖는 경상 수지에 의해 결정된다고 보는 전통적 환율 결정 이론에서 벗어나, 환율이 주로 국내외 해외 자산 (화폐와 정부 채권)시장의 균형 조건에 의해 결정된다고 가정하는 "자산 시장 접근법" 에 촛점이 맞추어졌다. 이 이론은 자산간의 대체 가능성 정도에 따라 통화론적 접근방법과 포트폴리오 잔고(portfolio balance) 결근 방법으로 나뉜다. 통화론적 모형(monetary model)이라고도 불리우는 자산시장 접근법의 설명은 유럽의 양 대전 사이의 기간과 라틴 아메리카에서 최근 일어나고 있는 극심한 인플레이션 기간 동안의 통화 움직임을 설명하는데 유용함을 입증했다. 그러나, 브레튼 우즈 이후의 온건한 인플레이션 환경하에서 변동 환율제에 대한 초기의 낙관론과는 달리 주요 선진국에 있어서의 환율의 대폭적, 지속적 변동과, 이러한 환율의 불확실성(uncertainty)에서 야기되는 경제적 왜곡, 환율의 심한 가변성에 대한 예측 능력의 부족으로 인한 경제 변수의 불안정성, 80년대 들어 국가간 국제 수지 불균형의 심화 등 각국의 안정적 경제 정책 수행에 많은 지장을 초래했다. 이러한 산업화 국가들의 환율변동 경험은 화폐적 충격만으로는 환율을 설명하는 것이 충분치 못함을 나타내며 실질 충격 또한 마찬가지로 종요한 역할을 함을 보여준다. 즉, 가장 최근의 환율 결정 모델은 자산 시장 접근법의 통찰력에 의지할 뿐만 아니라, 본래의 자산 시장 접근 방법에서 강조되지 않았던 환율 결정에 있어서의 물가, 선호, 생산성 충격 등의 역할을 또한 강조하고 있다. 따라서, 변동 환율제 채택 이후 급속한 발전을 이룩한 자산 시장 접근방법도 아직까지 환율 변동성(volatility)의 관측된 경험을 포괄적으로 설명하는 이론적, 실증적 모형을 제시하지 못하고 있으며, 환을 변화를 구조적 모형(structural model)을 통해 설명할 수 있는지에 관해, 여러 가지 환율 예측 기법 및 환율 결정 이론을 통해, 경제학자들이 규명하려는 노력을 보였으나 아직까지 많은 논란을 불러 일으키고 있을 뿐 합의점에 도달하지는 못하였다. 미스와 로고프(Meese & Rogoff)는 일련의 실증적 논문을 통해 통화론적 모형은 브레튼 우즈 이후의 주요 통화의 움직임과 환율에 대한 예측력을 거의 가지고 있지 못하며 오히려 랜덤 워크 모형(random walk model)이 환율에 대한 더 좋은 예측력을 가짐을 표본외 기간 예측(out-of-sample period forecasting)을 고려하여 보여주었다. 이에 반해 에디슨(Edison)을 포함한 몇몇 학자들은 단순한 오차수정 모형(simple error correction model)을 통해 기존의 통화론적 모형이 랜덤 워크 모형보다 더 나은 환율 예측력을 가질 수도 있다는 것을 보여주었다. 따라서, 1990년 3월 부터 실시된 시장 평균 환율 제도와 그 이후 실시되고 있는 일련의 자본 시장 개방등 자유화되고 개방화된 경제로 나아가고 있는 우리나라의 현실에 비추어 볼 때 환율 결정 이론으로서의 "자산 시장접근 방법 " 에 대해 이론적으로 설명하고 이 모형 중 몇 가지를 선택해 실증적으로 추정하고, 표본외 기간 환율 예측력을 랜덤 워크 모형과 비교해 보고자 한다.
Fulltext
Show the fulltext
Appears in Collections:
일반대학원 > 경제학과 > Theses_Master
Files in This Item:
There are no files associated with this item.
Export
RIS (EndNote)
XLS (Excel)
XML


qrcode

Items in DSpace are protected by copyright, with all rights reserved, unless otherwise indicated.

BROW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