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換率의 變動性이 우리나라 國際貿易에 미치는 영향 분석

Title
換率의 變動性이 우리나라 國際貿易에 미치는 영향 분석
Other Titles
(A) Study on the effect of exchange rate volatility on the international trade
Authors
洪美
Issue Date
1998
Department/Major
대학원 경제학과
Keywords
환률변동성우리나라국제무역
Publisher
이화여자대학교 대학원
Degree
Master
Abstract
Since the breakdown of Bretton-Woods system in 1973, exchange rate volatility has increased drastically, causing concerns about exchange rate. In case of Korea, as suffering from the financial crisis in 1997, the limit flexible exchange rate system is replaced by the perfect flexible exchange rate system. So, it is expected that the exchange rate volatility will increase much more then, we have much interest to the effect of exchange rate volatility on the international trade. Because the uncertainty's increase induced by the exchange rate volatility affect the export volume and export price. in this paper. We analyze the relation of the exchange volatility and the export using two exchange rate data, namely ₩/$ and ₩/¥ exchange rate. At first, ARCH, GARCH and GARC-M are used to estimate each exchange rate's conditional heteroscedasticity. We find that GARCH-M model is appropriate to explain the exchange rate's movement. So, using the conditional heteroscedasticity of GARCH-M model, we estimate whether the export volume and price are influenced significantly by the difference of exchange rate's variance. The empirical results shows that each exchange rate volatility affect the total export volume significantly and ₩/$ exchange rate. volatility influence on the export volume against Japan but for ₩/¥ exchange rate so as not. Also, each exchange rate volatility doesn't well explain the movement of the export price. The limitation of this thesis is the data problem, namely for exchange rate data, it is needed to collect much more data of the perfect flexible exchange rate system. in addition, estimation of exchange rate model and eatimation methods require further studies.;최근 외환위기를 겪으면서 우리나라의 환율제도는 완전한 자유변동 환율제도로 이행하였다. 이에따라 외환, 자본 시장의 자유화가 본격적으로 이루어져 단기자본의 유출입이 빈번해지게되면 환율변동은 더욱 커지리라 예상된다. 우리나라의 경우 선물환 시장이 발달되어 있지 못하고 수출입 대금을 대부분 달러나 엔화 등의 외국통화로 결제하고 있는 여건상 환율 변동이 커지게 되면 수출입업자는 그만큼 크게 환위험을 느끼게 될 것이다. 이와같은 환위험의 증가는 수출업자로 하여금 수익전망을 불안정하게 함으로써 수출물량을 줄이고 수출단가를 인상케하여 무역수지를 악화시키고 국제경쟁력을 약화시키리라 우려된다. 본 고는 ARCH 등의 모형을 이용하여 환율의 조건부 이분산을 추정, 추정된 환율의 조건부 이분산 차분값을 환율변동성의 대용변수로 삼아 환위험을 고려한 우리나라 수출량과 수출가격지수 모형을 추정해 보고자 하였다. 다시 말해서, 본 논문의 목적은 환율의 변화분 뿐 아니라 환율의 불확실한 변동성, 즉 대미달러 환율과 원/엔 환율의 가변성이 우리 나라 국제무역에 미치는 영향을 비교, 분석해 보고자 하는 것이다. 이때 기존문헌과는 달리, 잔차항의 동분산을 가정하는 대신에 잔차항의 조건부이분산 효과의 존재 여부를 살펴본 뒤 ARCH와 GARCH 모형을 사용하여 환율모형과 수출량, 수출가격지수 모형을 추정하였다. 대미달러 환율과 원/엔 환율이 각각 우리나라 전체수출량과 수출가격 지수에 유의하게 영향을 미치는가와 각 나라별로, 즉 대미수출량과 대일 수출량별로 각 환율의 변동성이 어떻게 영향을 미치는가를 살펴보았다. 우선 각 환율 자료의 조건부 이분산성을 GARCH(1,1)-M 모형으로 추정, 이로부터 나온 각 환율의 조건부 이분산의 차분값을 환율의 변동성의 대용 변수로 간주하였다. 이렇게 추정된 환율의 변동성을, 우리 나라 수출량과 수출가격지수 함수 모형을 추정하는데 설명변수로 도입해서 수출량과 수출가격지수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가를 살펴보았다. 그 결과 대미달러 환율과 원/엔 환율의 가변성이 수출량에는 유의적으로 영향을 미치나, 수출가격지수에는 별로 영향을 미치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고 각 나라별로 살펴보면 원/엔 환율의 경우에는 우리나라 전체 수출량 중 대일 수출량에 원/엔 환율의 변동성이 유의하게 영향을 미쳤으나 대미수출량의 경우에는 대미달러 환율의 변동성의 영향을 받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본 논문의 한계점은 대미달러 환율의 경우, 환율의 변동폭이 제한되어 있는 기간의 자료를 사용해서 추정하였으므로 더욱 바람직한 결과를 보여 줄 수 없었으나 지금은 완전한 시장평균환율제도를 시행하고 있으므로 앞으로 더욱 충분한 자료를 가지고 연구해 볼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덧붙여서 본 고에서는 환율의 조건부 이분산 추정시 조건부 평균방정 식을 환율모형으로 설정하였으나 환율의 여러가지 요인에 의해 영향받는 변수이기 때문에 환율 모형에 관한 좀 더 깊은 연구가 필요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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