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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 자기효능감 척도개발을 위한 일 연구

Title
일반적 자기효능감 척도개발을 위한 일 연구
Other Titles
(A) Study for the general self-efficacy scale development
Authors
차정은
Issue Date
1996
Department/Major
대학원 심리학과
Keywords
자기효능감척도개발self-efficacy심리학
Publisher
이화여자대학교 대학원
Degree
Master
Abstract
본 연구에서는 일반적 자기효능감의 필요성에 대해 살펴보고, 문헌고찰을 통해 일반적 자기효능감이 무엇으로 구성되어 있는지와 어떤 과정을 통해 나타나는지에 대해 살펴보았다. 이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문항들은 척도 개발을 위한 분석과 교차타당화를 위한 분석을 통해 31개의 최종 일반적 자기효능감 척도로 개발되었다. 본 연구는 서울지역 4년제 대학에 재학중인 남·녀 대학생 총 375명을 대상으로 실시되었다. 척도개발을 위한 연구에서는 여대생 230명, 교차타당화를 위한 연구에서는 남·녀 대학생 총 155명을 대상으로 분석이 실시되었다. 일반적 자기효능감은 자신감(Sherer, Maddux, Mercandante, Prentice-Dunn & Jacobs, 1983), 자기조절효능감(Zimmerman, Bandura & Martinez-Pons, 1992), 귀인(Bandura, 1986; Silver, Mitchell, & Gist, 1995), 과제난이도 선호(Bandura, 1986; Locke & Latham, 1990)의 네가지 구성요소로 이루어졌고, 인지 과정, 동기 과정, 정서 과정, 선택 과정의 네가지 과정을 통해 나타난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Bandura, 1993). 네 가지 구성요소와 네 가지 과정을 모두 포괄할 수 있는 문항들로 48문항의 일반적 자기효능감 척도를 작성하였다. 이에 대해 스크리 검사한 결과 일반적 자기효능감은 3개의 요인으로 구성되었다는 것을 밝힐 수 있었다. 따라서 귀인 요소를 통제가능성에 따라 문항을 분류하여 척도는 자신감 문항이 18개, 자기조절효능감이 문항 21개, 과제난이도 선호 문항이 9개로 총 48개의 문항으로 구성되었다. 전체 요인분석과 하위 요인분석, 내적일치도와 문항-총점간 상관의 기준을 통해 31문항의 최종 일반적 자기효능감척도가 개발되었다. 개인의 일반적 자기효능감의 측정은 어떤 특정 과제나 상황에 대한 수행 뿐 아니라 보다 광범위한 행동에 있어서의 예측이 가능하기 때문에 개인에 대한 정보를 알 수 없는 상황에서 유용한 도구라 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일반적 자기효능감을 측정하는 것은 다른 성격변인과의 관계를 동등한 위치에서 측정할 수 있기 때문에 상황-특수적인 자기효능감 척도보다는 유용하다. 일반적 자기효능감의 측정은 자기효능감 수준이 낮은 개인에게 자기효능감 증진훈련을 실시할 것인지 결정할 수 있도록 하고, 자기효능감 증진 훈련을 통하여 실질적인 증진이 있었는지를 파악할 수 있는 도구로써의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이다.;This study examined the necesscity of general self-efficacy and considerd what is components and processes of general self-efficacy through the reference to literature. The general self-efficacy items which accepted a basis in literature were constructed the final self-efficacy scale through scale development and cross-validation. The subject of this study were the 375 university students in Seoul area. 230 subjects were participated in for scale developement and 155 subjects were participated in for cross-validation. We found that there were four components of self-efficacy ; self-confidence(Sherer, Maddux, Mercandante, Prentice-Dunn & Jacobs, 19831, self-reguratory efficacy(Zimmerman, Bandura & Martinez-Pons, 1992), attribution(Bandura, 1986 Silver, Mitchell, & Gist, 1995) and task difficulty preference(Bandura, 1986 Locke & Latham, 1990) ,and that there were four processes of self-efficacy cognitive, motivational, affective and selective process (Bandura, 1993). The 48 items of general self-efficacy reflected four components and four processes. As a result of scree test, we found that the general self-efficacy was consisted of 3 components. Therefore items of attribution component were sorted by controllability. Consequencely , the scale was consisted of 18 items of self-confidence, 21 items of self-regulatory efficacy and 9 items of task difficulty preference. The final scale's 31 items were selected by the criterion of both full and sub factor analysis and internal consistency and item-total correlation. The measurement of general self-efficacy for individual makes it possible to predict not only specific behaviors but also general behaviors. The less information for individual, the more usefulness this scale. Also the measurement of general self-efficacy can be compared with that of other personality variables on an equal footing. As the measuerment of general self-efficacy we can decide wether subjects take part in self-efficacy training or not and get hold of improvement of self-efficacy through train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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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대학원 > 심리학과 > Theses_Mas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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