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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과 자기지향이 자기지각, 사회적지지 및 대처행동에 미치는 영향

Title
우울과 자기지향이 자기지각, 사회적지지 및 대처행동에 미치는 영향
Other Titles
(The) effect of depression and self-focus on the self-perception, social support, coping behavior
Authors
이주은
Issue Date
1995
Department/Major
대학원 심리학과
Keywords
우울자기지향자기지각사회적지지대처행동
Publisher
이화여자대학교 대학원
Degree
Master
Abstract
본 연구는 우울과 자기지향적 주의가 자기지각, 사회적 지지지각 및 대처행동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 알아보고자 하였다. 본 연구는 사전에 실시된 BDI점수에 따라 선정된 우울경향 52명과 비우울경향 57명 총 109명을 대상으로 하였다. 이들 중 우울경향 29명, 비우울경향 31명을 무선표집하여 비지향집단에 배정하고, 우울경향의 나머지 23명, 비우울경향의 나머지 26명이 자기지향적 주의조건을 주어 네 집단으로 나누어 분석하였다. 우울 측정도구로는 Beck(1987)의 BDI(Beck Depression Inventory)를 이은영(1981)이 번안한 것을 사용하였다. 자기지각 측정도구로는 김정희가 개발한 자기지각 척도를 사용하였다. 사회적 지지지각 측정도구로는 Cohen과 Hoberman(1983)이 개발한 '대인관계 지지 평가척도'(Interpersonal support evaluation list:ISEL)를 김정희와 이장호(1986)가 수정 번안한 것을 윤소현(1993)이 재번안한 것을 사용하였다. 대처행동 측정도구로는 Folkman와 Lazarus(1985)가 개발한 대처방식척도 (The Ways of Coping Ckecklist)를 기초로 김정희(1987)가 수정 보완한 척도를 사용하였다. 자료의 처리는 피험자간 이원 변량분석을 사용하였다. 본 연구에서 밝혀진 결과는 다음과 같다. ◆ 우울과 자기지향이 자기지각, 사회적 지지지각, 대처행동에 미치는 영향 1. 우울 수준에 따라 우울한 집단과 우울하지 않은 집단간에 유의한 차이가 있는 것은 자기지각과 유형적 지지, 자존감 지지 및 적극적 대처, 소극적 대처로서 우울한 사람은 우울하지 않은 사람에 비해 자기지각과 유형적지지, 자존감 지지를 낮게 지각하고, 적극적 대처는 적게 하고 소극적 대처는 많이 하는 것으로 밝혀졌다. 2. 자기지향 조건에 따라 자기지향을 받은 집단과 자기지향을 받지 않은 집단간에 유의한 차이가 있는 것은 총대처량과 소극적 대처로서 자기지향을 한 사람은 자기지향을 하지 않은 사람보다도 소극적 대처를 더 많이 하는 것으로 밝혀졌다. 3. 자기지각, 사회적 지지지각, 대처행동에 대해 우울수준과 지향적 조건의 상호작용 효과가 있는 것은 사회적 지지의 하위요인인 자존감 지지로서, 우울한 사람이 자기지향을 하면 자존감 지지를 더욱 낮게 지각하고 우울하지 않은 사람이 자기지향을 하면 자존감 지지를 보다 높게 지각하는 것으로 밝혀졌다.;This research is to investigate the effect of depression and self-focus on the self-perception, social support, coping behavior 52 depressed and 57 non-depressed subjects were selected by BDI from a total of 600 people. 29 persons from depressed subjects and 31 persons from non-depressed subjects were randomly assigned to non self-focused group. The rest 23 persons from depressed subjects and the rest 26 persons from non-depressed subjects were randomly assigned to self-focused group. The measurement scales used were BDI(Beck Depression Inventory), SPS(Self-Perception Scale), ISEL(Interpersonal Support Evaluation List), The Ways of Coping Checklist. For data processing, two-way ANOVA, simple effect analysis were used with SAS PC^(+). The results of this study are as follows : 1. There was significant difference in self-perception, tangible support, self-esteem support and positive coping style, passive coping style between depressed group and non-depressed group. This revealed depressed group percieved. self-perception, tangible support, self-esteem support low and used positive coping style less, passive coping style more. 2. there was significant difference in total coping quantities and passive coping style between self-focused group and non self-focused group. The person with self-focused condition used passive coping style more. 3. There was significant interaction between depression and self-focus on the self-perception, social support, coping behavior in self-esteem support, subfactor of the social support. The non-depressed with self-focused condition perceived self-esteem support higher and the depressed with self-focused condition perceived self-esteem support low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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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대학원 > 심리학과 > Theses_Mas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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