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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개념, 자기효능감, 강인성과 건강증진 생활양식과의 관계연구

Title
건강개념, 자기효능감, 강인성과 건강증진 생활양식과의 관계연구
Other Titles
Relations Between health promoting lifestyle and health conceotion, self efficacy, hardiness
Authors
朴桂花
Issue Date
1994
Department/Major
대학원 간호학과
Keywords
건강개념자기효능감강인성건강증진생활양식
Publisher
이화여자대학교 대학원
Degree
Master
Abstract
This descriptive-correlational study was undertaken in order to investigate the relationship health conception, self efficacy, hardiness with health promotion lifestyle on the basis of Pender's Health Promotion Model. The subjects were 395 military officers & solidiers obtained by a convenience sample. These data were collected by self reporting questionaire for nine days from octover 17 to octover 25, 1994. The instruments used in this study were Health Conception Scale by Laffrey(1986), Self Efficacy Scale by Sherer & Maddux(1982), Health-Related Hardiness Scale by Pollock(1984), and Health Promoting Lifestyle Profile by Walker et al.(1987). The data were analyzed by Cronba's alpha, descriptive statistics, t-test, ANOVA, Pearson's Correlation Coefficient, and Stepwise multiple regression with SPSS-PC^(+) Program. The Results of this study are as follows 1. The means of health promoting lifestyles were total 2.65, nutrition 2.37, exercise stress management 2.41, self actualization 3.02, health responsibility 2.20, interpersonal support 2.98. Self actualization showed the highest score and health responsibility showed the lowest score. 2. Class & marrige status had impact on health promotion lifestyle. 3. Significant differences between wellbeing health conception and age, sex, class, marrige were founded(P=0.000, P=0.006, P=0.000, P=0.000). 4. Significant differences between self efficacy and sex, class were founded(P=0.002, P=0.11). 5. Significant differences between hardiness and age, class, marrige were founded(P=0.002). and there were significant difference between control and age(P=0.049), challenge and age, class sex, marriage(P=0.000), commitment and age, sex, marriage(P=0.029, P=0.029, P=0.005). 6. A significant positive correlation between health promoting lifestyles and Wellbeing health conception was founded(r= .2280, P<0.001) The health promoting lifestyles revealed significant positive correlations in self efficacy(r= .3728, P<0.001). A significant positive correlation between health promoting lifestyles and hardiness was founded(r= -.2915, P<0.001). 7. Self Efficacy was the highest factor pridicting health promoting lifestyle. Self Efficacy and Hardiness accounted for 22.08% in health promoting lifestyle. In conclusion, a cognitive-perceptual variable of hardiness in addition to those proposed by Pender'model was influence in health promoting lifestyle. Further studies are needed to confirm these findings and to determine whether hardiness significantly influences health promoting lifestyle.;오늘날 과학문명의 급속한 발전과 생활수준의 향상으로 일반대중의 생활양식이 변화되고, 의학기술의 발달로 질병 양상의 변화와 평균수명의 연장으로 이에 적합한 건강관리사업이 필요하게 되었다. 일반대중의 생활양식이나 환경의 변화를 촉진시키는 방법을 통해 건강수준을 향상시키기 위해서는 건강한 생활양식에 촛점을 둔 구체적이고 포괄적인 접근이 요구된다. 군사회는 계급과 직책 및 권위를 바탕으로 하여 전투력 유지를 위한 위계적 집단으로 명령과 복종을 주축으로 하는 엄격한 구조속에서 특수한 임무와 역할을 수행하게 되므로 여러가지 건강문제가 발생한다. 군장병의 전투력 증강을 목표로 하는 군보건의료 사업을 효율적으로 수행하기 위해서는 평상시 건강을 유지 증진시키기 위한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개발해야 한다. 본 연구는 효율적인 건강관리 지도 및 교육을 위한 자료를 마련하기 위해 군장병을 대상으로 현재 실행하고 있는 건강증진 생활양식의 정도를 알아보고, 이에 영향을 미치는 변인을 규명하기 위한 서술적 상관관계 연구이다. 대상자는 서울에 소재한 부대에서 근무하고 있는 장병 395명을 대상으로 편의추출하였으며, 질문지법을 이용하여 1994년 10월 17일부터 25일까지 9일간 자료를 수집하였다. 연구도구는 건강개념 20문항, 자기효능감 13문항, 강인성 38문항, 건강증진 생활양식 40문항, 일반적 특성 6문항으로 총 117문항으로 이루어진 설문지를 사용하였다. 수집된 자료는 SPSS-PC^(+) 통계 프로그램을 이용하였다. 일반적 특성과 현재 실행하고 있는 건강증진 생활양식 정도는 기술통계방법을 이용하였으며, 일반적 특성과 제변수들과의 유의성 검증을 위해서는 분산분석(ANOVA)과 군비교(t-test)를 이용하였다. 건강증진 생활양식과 제변수들과의 관계를 보기 위해서는 피어슨 적률 상관계수(Pearson Correlation Coefficient)를 산출하여 분석하였으며, 건강증진 생활양식에 영향을 미치는 변인 분석에는 단계적 중회귀분석(Stepwise Multiple Regression)을 이용하였다. 본 연구의 결과는 다음과 같다. 1. 대상자들의 건강증진 생활양식 실행정도는 총평점 2.65이며, 각 영역별 평점은 자아실현 3.02, 대인관계 2.98, 운동 스트레스관리 2.41, 영양 2.37, 건강책임 2.20으로 자아실현영역이 가장 높고 건강책임영역이 가장 낮은 실행정도를 보였다. 2. 대상자의 특성별 전체적인 건강증진 생활양식 실행정도는 계급, 결혼상태에서 유의한 차이가 있었다(P=0.002, P=0.005). 3. 대상자의 특성별 안녕적 건강개념은 연령, 계급, 결혼상태에서 유의한 차이를 보였으며(P=0.000), 성별은 임상적 건강개념과 안녕적 건강개념에서 유의한 차이를 보여(P=0.020, P=0.006)임상적 개념은 남자가 유의하게 높고 안녕적 개념은 여자가 유의하계 높았다. 자기효능감은 계급과 성별에서 유의한 차이를 나타냈다(P=0.011, P=0.002). 또한 강인성은 연령, 계급, 결혼상태에서 유의한 차이를 보였다(P=0.002). 4. 건강증진 생활양식과 제변수들과의 상권관계에 있어서 임상적 건강개념은 건강증진 생활양식과 유의한 관계가 없었으나 안녕적 건강개념은 건강증진 생활양식과 유의한 상관관계가 있었으며(r=.2280, P<0,001), 자기효능감은 건강증진 생활양식과 유의한 순상관관계가 있었다(r=.3728, P<0.001). 또한 강인성도 건강증진 생활양식과 유의한 역상관관계가 있었다(r=-.2915, P<0.001). 5. 대상자의 건강증진 생활양식에 영향을 미치는 주요 변인을 분석한 결과 가장 영향력 있는 변인은 자기효능감(R=.4033, R^(2)=.1626)이었으며 그 다음이 강인성으로 2개의 변인에 의해 건강증진 생활양식을 22.08% 설명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와같은 연구의 결과에서 건강증진 생활양식의 실행정도는 Pender(1987)가 제시한 인지지각적 요인중 건강개념, 자기효능감과 상관관계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Pender(1987)의 모형에서 제시하지 않은 강인성도 건강증진 생활양식에 영향을 미치는 변인으로 나타남으로써 반복연구를 통해 확인해 보는 것이 필요하다고 본다. 또한 본 연구는 서울지역의 부대를 대상으로 하였기 때문에 일반화를 위해서는 전방지역을 대상으로 연구해 볼 필요가 있다. 이를 토대로 하여 군장병들의 건강증진 생활양식의 실행정도를 높이기 위한 효율적인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개발 실천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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