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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 S. Bach의 「프랑스 조곡 제5번, BWV 816」에 관한 연구

Title
J. S. Bach의 「프랑스 조곡 제5번, BWV 816」에 관한 연구
Other Titles
A Study on Johann Sebastian Bach's French Suite in G Major, BWV816
Authors
김민경
Issue Date
2005
Department/Major
대학원 음악학부
Publisher
이화여자대학교 대학원
Degree
Master
Abstract
This thesis is a study on Johann Sebasian Bach's French Suite in G Major, BWV 816, which was a selected repertoire of the writer's program for the graduation recital in order to complete the Master's Degree in Music. Bach who was a representative composer in Baroque era handed down to posterity many masterpieces of musical works in all fields of music except opera. He had constructed the highly completed international music world harmonizing the traditional style of every possible global music in baroque era though he stayed in Germany in his whole life. Bach composed largely 3 kinds of suite for keyboard music such as 6 Partitas, 6 English Suites and 6 French Suites. Each suite differs from its scale and character. English Suite is little bigger than that of French suite and its specific character is appeared a prelude before the existing form of suite. The suites were blessed with its golden age as a instrumental music in baroque era by faithful reflection of the country's emotion since their movements were composed on the basis of the characteristic rhythm and the folk melody of each country or each region. The Suite is originally composed of some short music but it is a important form of instrumental music which is a instrumental music formed together with complicated movements. And its characteristics is totally of unification with same key mode by gathering some movements complicatedly which contained the character of dance music. The basic movement of the suite are 4 kinds such as Allemande, Courante, Sarabande and Gigue. But Gavotte, Boure'e and Loure are inserted in between Sarabande and Gigue as the optional dance in French Suite in G Major, BWV 816 treated in this Thesis. In this French Suite in G Major, BWV 816, Allemande is carried away with emotion of elegant prelude and Courante is Italian Corrente which is expressing cheerful character based on the steady rhythm. Sarabande shows and delicate emotion using plentiful ornamentation. Gavotte is cheerful and rhythmic with the French sentiment, and it is realized that part A is inverted as part A'. The suite reaches Gigue of the last movement passing though cheerful Boure'e and Loure of slow dance music originated from France. Gigue of BWV 816 is French style of Fughetto mode. French Suite in G Major, BWV 816 of J. S. Bach is of unification in G-Major on the whole, and adopts binary form. The mode of binary form composed of part A and part A' was greatly affected to Sonata form in later age according to the enlargement of part A'. J. S. Bach attained the peak of suite form in that era, and exerted the important influences upon the development of music in the future generations. Consequently, he constructed the high standard of the domain in the history of western music.;본 논문은 필자의 석사 과정 이수를 위한 졸업 연주(2005. 10. 18.) 프로그램 중 하나인 J. S. 바흐(Johann Sebastian Bach 1685-1750)의 「프랑스 조곡(French Suite) 제 5번 G장조, BWV 816」에 관하여 연구한 것이다. 바흐는 바로크 시대를 대표하는 작곡가로서 그의 음악은 바로크 시대를 대변한다고 할 수 있다. 그는 오페라를 제외한 바로크 당시의 거의 모든 음악 영역에 걸쳐 실로 방대한 양의 작품을 남기고 있으며, 생의시기에 따라 조금씩 변화하는 음악적 양식을 나타내고 있다. 바흐는 자신의 음악에서 대위법을 최고의 경지에까지 이르게 한 작곡가였으며, 음악 속에 탄탄하고 유려한 수법으로 푸가(Fuga)기법을 사용하여 보다 수준 높은 바로크 음악을 구축하였다. 그는 생애 초기에서부터 말기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형식의 수많은 건반 악기 음악을 작곡하였다. 그 중 조곡은 영국 조곡(English Suite), 프랑스 조곡(French Suite), 파르티타(Partita) 이렇게 세 종류인데 각각 여섯 곡의 조곡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러한 조곡들은 바로크(Baroque)시대의 중요한 음악 형식 중 하나이며 바흐에 이르러 그 발전의 극치를 이루게 된다. 이 조곡들은 보통 네 개의 기본적인 춤곡인 알르망드(Allemande), 쿠랑트(Courante), 사라방드(Sarabande), 지그(Gigue)로 구성된다. 사라방드와 지그 사이에 삽입 될 수 있는 짧은 악장으로는 미뉴엣(Minuet), 부레(Bouree), 가보트(Gavotte), 루레(Loure), 폴로네이즈(Polonaise), 스케르쵸(Scherzo), 론도(Rondo) 등이 있다. 바흐의 조곡 「프랑스 조곡(French Suite) 제 5번 G장조, BWV 816」은 알르망드, 쿠랑트, 사라방드, 가보트, 부레, 루레, 지그의 순서로 구성되어 있다. 조곡의 악장들은 각 나라 혹은 각 지방의 특징적인 리듬과 민속 선율을 바탕으로 작곡되었기 때문에 그 나라의 정서를 잘 반영하여 순수 기악곡으로서 바로크 시대에 전성기를 누렸다 조곡은 본래 몇 개의 짧은 곡이나 악장이 복합적으로 모여 이루어지는 하나의 기악곡으로써 바로크 시대의 중요한 기악 형식의 하나였고, 춤곡의 성격을 지닌 몇 개의 악장들이 복합적으로 모이면서 전체적으로 같은 조성으로 통일 되어있는 것이 특징이다. 알르망드는 독일의 무곡이며 주로 조곡의 시작에 오는 춤곡이다. 4박자, 2박자의 보통 빠르기며 여린내기로 시작하는 것이 특징이다. 쿠랑트는 프랑스어 ‘Courir (달리다)’ 라는 말에서 유래되었고 17세기 이탈리아 코렌테와 프랑스풍의 쿠랑트로 바흐에 의해 명확히 구분지어 졌는데 이탈리아의 코렌테는 3/4박자 3/8박자의 빠른 템포로 끊임없이 달리는 느낌이며 프랑스의 쿠랑트는 2/3, 6/4 박자 등으로 불규칙한 박자가 특징이다. 바흐의「프랑스 조곡(French Suite) 제 5번 G장조, BWV 816」의 쿠랑트는 이탈리아식 코렌테의 형태를 보인다. 사라방드는 스페인에서 유래된 춤곡으로 본래 빠른 속도의 춤곡이었으니 점차 느린 속도의 위엄을 갖춘 궁중 춤곡으로 변화했다. 가보트는 프랑스에서 발생된 2박자 계통의 비교적 빠른 춤곡이다. 바로크 조곡에 많이 쓰였으며 일반적으로 못 갖춘마디로 시작한다. 부레와 루레는 프랑스에서 생겨난 춤곡이며, 특히 루레는 6/4 박자를 가진다. 지그는 영국에서 유래한 춤곡으로 빠른 속도의 곡이다. 보통 겹 세박자를 가지며 영국에서 유래했으나 후에 프랑스와 이탈리아에서 각각 다른 유형으로 발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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