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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보고식 리더십 척도 개발 예비연구

Title
자기보고식 리더십 척도 개발 예비연구
Other Titles
preliminary study for the development of a Self-reported Leadership Questionnaire
Authors
서애리
Issue Date
2005
Department/Major
대학원 심리학과
Publisher
이화여자대학교 대학원
Degree
Master
Abstract
본 연구의 목적은 자기보고식 리더십 척도를 개발하는 것이며, 리더십 이론들 중 현재 가장 많이 사용되고 있는 Bass의 변혁적 · 거래적 리더십 이론을 척도 기초 이론으로 선정하였다. 문헌연구를 통하여 변혁적 · 거래적 리더십의 구성개념을 명확히 하고, 요인구조에 대한 선행 연구 결과들을 참작하여 척도에 포함할 하위요인을 구성하였으며 자기보고 측정방식에 적합하도록 문항을 개발하여 리더십 척도를 구성하였다. 자기보고식 척도에 영향을 미친다고 알려져 있는 사회적 바람직성을 고려하기 위해 정보라(2004)가 구성한 사회적 바람직성 척도와 리더십 척도를 함께 실시하였으며, 직장인을 대상으로 예비검사(195명)와 본검사(289명) 두 번에 걸쳐 수집된 자료가 분석에 사용되었다. 본 연구가 진행된 절차와 결과는 다음과 같다. 리더십에 대한 문헌 고찰을 통하여, Bass(1985)의 변혁적 · 거래적 리더십을 척도의 기초이론으로 선정하고, 요인구조에 대한 관련 선행연구들의 결과를 토대로 5-요인 모형을 선정하였고, 그 결과 카리스마, 지적자극, 개별적 고려, 유관적 보상, 예외관리의 5개의 하위요인 아래 총 37문항을 포함하는 6점 likert척도(긍정문항 33개, 부정문항 4개)형식의 리더십 척도를 구성하였다. 요인수를 탐색하기 위한 예비검사 탐색적 요인분석-단일 주축분해 결과 2개의 상위요인이 구분되었으므로 하위요인 구분을 위해 요인수를 지정하여 탐색적 요인분석을 하였다. 그 결과, 하위요인간의 명확한 구분이 일어나지 않았으며, 산출요인과 상대적으로 가장 관련이 높은 문항을 남기는 방향으로 본검사 문항을 확정하였다. 본검사 자료에 대해 요인수를 지정해 탐색적 요인분석하여 해당 요인과 관련성이 적은 문항들을 제거하여 최종문항을 확정하였다. 이론에서 제시된 가설적 구인과 확정된 문항인 측정변수와의 적합도를 알아보기 위해 확인적 요인분석 하였고 2개의 상위요인과 5개의 하위요인을 구분한 위계모형에서 가장 양호한 적합도를 보였다. 사회적 바람직성과 리더십 척도와의 관련성을 알아보기 위해 상관분석 하였다. 리더십 척도 하위요인들과 사회적 바람직성 요인간의 상관과 하위요인간 편상관(사회적 바람직성 통제)을 검토해 본 결과, 여자집단이 ‘사회적 바람직성-하위요인간’의 모든 쌍에서 남자집단보다 높은 값을 보였고, 이는 여자가 사회적 바람직성의 영향을 더 많이 받는다는 선행연구들과 일치한 결과이다. 리더십 척도 하위요인간 상관을 보았을때, 여자집단이 남자집단에 비해 높은 하위요인간 상호상관을 보였다.;This study sought to develop the self-reported leadership questionnaire and Bass's Transformational leadership theory is used as basic scale theory. An instrument, the Leadership Questionnaire was piloted on a sample of 195 working for various organizations (research institute, Health Service, communications, Web service, etc) and reoperated on a worker sample of 289 different from pilot sample. To define pertinent factor number, exploratory factor analysis is used in Analysis and confirmatory factor analysis is used to investigate fitness of observation variable(leadership items) and latent variable(leaderhip). Result of the data analysis, presented here, revealed the existence of robust scales with comparatively high reliabilities (Alpha is between .66 and .83) and with favorable fit index (RMSEA=.059, CFI=.915, TLI=.893). These findings are discussed, together with suggestions for subsequent 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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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대학원 > 심리학과 > Theses_Mas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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