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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장이식 수혜자의 대처행동 연구

Title
심장이식 수혜자의 대처행동 연구
Other Titles
The study of Coping Behavior of the Heart Transplant Recipients - Focused on the Relation of Stress, Coping Behavior, and Quality of Life-
Authors
황영옥
Issue Date
2004
Department/Major
대학원 사회복지학과
Publisher
이화여자대학교 대학원
Degree
Doctor
Advisors
김성이
Abstract
일반적으로 문제중심적 대처행동은 삶의 질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감정중심적 대처행동은 삶의 질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친다고 보고 되고 있다. 그러나 심장이식 수혜자의 경우 문제중심적 대처행동뿐만 아니라 감정중심적 대처행동도 삶의 질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며, 삶의 질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친다고 보고 되고 있는 부정/회피와 같은 대처행동도 삶의 질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한다. 본 연구의 목적은 심장이식 수혜자들이 보다 독립적이고 만족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심장이식 수혜자들의 삶의 질에 긍정적·부정적 영향을 미치는 적응적·비적응적 대처행동을 밝혀내고, 스트레스와 대처행동 그리고 삶의 질의 관계를 알아보는 것이다. 본 연구의 대상은 1992년부터 2002년까지 심장이식 수술을 받고 생존해 있는 약 150명 중 4개의 대학병원에서 심장이식을 받은 수혜자들 중에서 연령이 13세 이상인 심장이식 수혜자들 120명을 대상으로 자료를 수집하였다. 연구 결과를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1. 스트레스 본 연구의 응답자들의 총 평균 스트레스는 2.36이며 구직 및 진료비 부담, 건강관리, 합병증 발생에 대한 염려 등 건강과 실생활에 대한 스트레스를 많이 느끼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리고 이식된 심장에 대한 혼란감, 심장이식으로 인한 외모 변화, 성생활 그리고 치료이행과 관련된 스트레스를 적게 느끼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본조사 대상의 75.8%가 수술을 받은 지 3년 이상이 지난 점이 반영되었기 때문이라 사료된다. 2. 삶의 질 본 연구 대상자들의 평균 삶의 질 점수는 2.49이며 심리사회적 영역에 대한 만족감이 가장 높았으며, 그 다음이 미래건강에 대한 안녕감, 신체상에 대한 안녕감, 현재의 신체적 건강에 대한 안녕감의 순으로 나타났다. 3. 대처행동 본 조사대상자들의 평균 대처행동 점수는 2.32이며, 심장이식 수혜자들은 자기의존적, 낙관적, 소망적, 정서완화적, 상황을 받아들이는 대처행동 등 감정중심의 대처행동을 문제 해결 중심의 대처행동보다 더 많이 사용하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반면 심장이식 수혜자들은 회피적, 감정적, 사회적 지지추구, 단념 등의 대처행동 등은 적게 사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심장이식 수혜자들은 비적응적 대처행동보다 적응적 대처행동을 더 많이 사용하고 있었는데 구체적인 적응적·비적응적 대처행동은 다음과 같다. (1) 적응적 대처행동 첫째, 문제중심적 대처행동 중 적응적인 대처행동으로 나타난 것은 문제에 대해 더 많은 것을 알기 위해 자세히 분석한다, 내가 할 수 있는 행동계획을 세운다,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새로운 것을 배우거나 자신을 개선시키려고 노력한다, 그 상황에서 적당한 것을 얻으려고 타협한다, 상황이나 상대방의 마음을 변화시키려고 노력한다, 예전에 문제들을 어떻게 다루었는지를 생각한다, 정보를 얻기 위해 자료를 구한다(인터넷, 책, 잡지 등에서), 자신의 감정이나 문제에 대해 가까운 사람과 의논한다, 전문기관을 방문하여 도움을 청한다(사회복지기관, 상담실, 병원, 교회 등) 등으로 나타났다. 둘째, 의료진에 의해 적극적으로 권고되는 나 스스로 해내려고 노력한다, 가능한 정상적인 생활을 유지하려고 노력한다의 대처행동과 내 탓이라고 생각한다는 대처행동이 적응적 대처행동으로 나타났다. 셋째, 감정중심의 대처행동 중 적응적인 대처행동은 모든 것을 긍정적으로 생각하려고 한다, 유머감각을 가지려고 노력한다, 모든 일이 잘되리라 생각하기 때문에 걱정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한다, 일어날 수 있는 최악의 경우는 생각 안 하려고 한다, 아무리 어려워도 나는 그 문제를 다룰 수 있다고 자신에게 말한다, 문제를 객관적으로 보려고 노력한다, 내가 좋아하는 일을 하여 기분을 바꾼다, 이 문제는 중요하지 않다고 지신에게 말한다, 운동을 하거나 바쁘려고 노력한다, 시간이 지나면 그 문제가 해결되리라 생각한다, 문제를 잊어버리려고 하고 다른 것을 생각하려고 한다 등이다. (2) 비적응적 대처행동 정서중심적 대처행동으로 비적응적 대처행동은 그 문제를 무시하거나 피하려고 한다, 무엇을 먹거나 담배를 피우거나 술을 마시거나 약을 복용한다, 사람과 함께 있는 것을 피한다, 평상시 보다 잠을 많이 잔다, 희망이 없어 보이기 때문에 단념 한다, 해결할 방도가 없기 때문에 그 상황을 받아들인다, 문제가 사라지기를 바란다, 그러한 일들이 좋아지기를 바란다, 보다 좋은 생활에 대해 상상하거나 공상을 한다, 다른 사람에게 분풀이를 한다, 일상적으로 하지 않았던 충동적이고 위험스런 일을 한다, 문제에 대해 걱정하거나 불안해한다, 나와 같은 상황에 있는 사람과 비교한다, 문제에 대해 생각하기 위해 혼자 있는다, 내 감정을 억제한다,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한 방법들을 생각한다, 성경(법전)을 읽거나 기도한다의 대처행동도 삶의 질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대처행동으로 나타났다. 4. 인구사회학적 특성에 따른 적응적·비적응적 대처행동의 차이 인구사회학적 특성 중 학력이 높을수록 그리고 직업이 있는 집단이 적응적 대처행동을 유의미하게 더 많이 하였다. 그러나 성별, 배우자와의 동거여부, 가족 수, 경제상태의 변인들은 의미 있는 차이가 나타나지 않았는데 이는 심장이식 수혜자들이 건강과 생명의 유지를 위해서는 늘 적응적인 대처행동이 요구되기 때문에 적응적 대처행동을 하는 것으로 볼 수 있다. 한편, 인구 사회학적 특성과 비적응적 대처와의 관계에서는 남자가 여자보다, 종교가 없는 집단이 종교가 있는 집단보다, 배우자와 동거하는 집단이 동거하지 않는 집단보다, 직업이 있는 집단이 직업이 없는 집단보다, 경제상태가 좋다고 인지할수록 비적응적 대처행동 사용을 유의미하게 적게 사용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직업유무 변인은 적응적 대처행동을 증가시키고 비적응적 대처행동을 감소시키는 중요한 변인으로 나타났다. 5. 의료적 특성에 따른 적응적· 비적응적 대처행동의 차이 적응적 대처행동은 의료적 특성 중 이식 후 기간과 건강상태에 따라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차이가 나타났다. 이는 이식 수술 후 시간이 경과함에 따라 건강관리 및 생존을 위해 그리고 신체적, 심리적, 사회적 안녕감을 갖기 위한 적응적 대처행동 전략을 터득하게 되었을 것이라고 생각된다. 한편, 면역억제제 수, 합병증 경험유무, 거부반응 경험유무, 입원 경험유무, 생활지장에 따라 적응적 대처행동에서 유의미한 차이가 나타나지 않은 것은 이러한 변인들과는 상관없이 심장이식 수혜자들은 늘 건강 및 생명 유지를 위해서 항상 적응적 대처행동을 하기 때문이라 사료된다. 비적응적 대처행동은 의료적 특성 중 심장이식 수혜자들의 건강 상태를 나타낼 수 있는 합병증 경험, 거부반응 경험, 입원 경험, 생활지장의 변인에 따라 통계적으로 유의미하게 차이가 나타났다. 이는 심장이식 수혜자들이 건강이 좋지 않을 때에 평상시보다 생명의 위협을 많이 느끼므로 이에 따른 불안과 좌절감 등의 반응으로 비적응적 대처행동을 더 많이 사용하는 것으로 볼 수 있다. 6. 스트레스, 적응적·비적응적 대처행동 그리고 삶의 질의 관계 첫째, 심장이식 수혜자의 스트레스가 증가할수록 삶의 질이 낮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둘째, 심장이식 수혜자의 스트레스는 적응적 대처행동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스트레스 수준이 높던 낮던 건강과 생명의 유지를 위해 적응적 대처행동이 요구되므로 스트레스 수준은 적응적 대처행동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러나 심장이식 수혜자의 스트레스가 증가할수록 비적응적 대처행동은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셋째, 적응적 대처행동은 삶의 질의 심리사회적 영역과 현재의 건강상태 영역에 영향을 미치고, 미래 건강의 안녕감과 신체상에 대한 만족감에는 의미 있는 영향을 미치지 않았다. 그리고 비적응적 대처행동은 심리사회적, 현재 건강상태, 미래건강의 안녕감에 의미 있는 영향을 미쳤고, 신체상에 대한 만족감에는 영향을 미치지 않았다. 따라서 이식 수술 후 심장이식 수혜자들의 심리사회적 안녕감과 현재 건강상태의 안녕감을 갖도록 돕기 위해서는 적응적 대처행동을 촉진할 필요가 있다. 아울러 심리사회적, 현재 건강상태, 미래 건강의 안녕감의 영역에 만족감과 안녕감을 가지도록 하기 위해서는 적응적 대처행동의 촉진뿐만 아니라 비적응적 대처행동 감소를 위한 인지·행동적 상담개입이 매우 중요함을 알 수 있다. 넷째, 스트레스는 적응적 대처행동에 영향을 미치지 않으므로 적응적 대처행동의 매개역할은 근본적으로 성립될 수 없으므로 비적응적 대처행동의 매개역할 효과만을 살펴본 결과 비적응적 대처행동의 매개 효과는 존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7. 연구의 함의 본 연구에서는 적응적·비적응적 대처행동을 밝히기 위해 유형별 대처행동과 삶의 질과의 관계를 살펴보는 것보다, 요인분석을 통해 분류된 2개의 대처행동 요인과 삶의 질과의 관계를 분석하였다. 그리하여 문제중심의 대처행동 중 적응적인 대처행동과 비적응적 대처행동을 밝혀내었고, 정서중심의 대처행동들 중에서도 적응적 대처행동과 비적응적 대처행동을 구체적으로 밝혀내었다. 그리고 선택되어진 대처행동의 효율성은 개인이 처한 상황에 따라 다르게 나타날 수 있다는 인지현상학적 이론을 검증하는데 적절한 연구 방법을 시도하였다는데 의의가 있다. 또한 본 연구는 심장이식 수혜자에 대한 체계적인 논의와 임상적 개입이 부족한 상태에서 수혜자들의 삶의 질에 긍정적 혹은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구체적인 적응적·비적응적 대처행동을 밝혀내어 이들을 돕는 대인서비스 전문가들에게 임상개입의 기초적인 자료를 제공하였다는 점에서 그 의의가 있다.;In general it is reported that their coping behavior centered on the problems has had influence on the quality of life affirmatively, while coping behavior centered on emotions has had an effect on the quality of life negatively. However, in the case of heart transplant recipients not only coping behavior centered on the problems but also coping behavior centered on emotions can have an affirmative effect on the quality of life. Even coping behavior like denial/avoidance which is reported to have had influence on the quality of life negatively can be regarded to have affirmative influence on the quality of life.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explore the adaptable and unadaptable coping behavior to have an affirmative or negative on the quality of life, and to find out the stress and coping behavior and their relationships to the quality of life in order to help heart transplant recipients lead their lives with satisfaction as well as with independence. The data have been collected from the 120 heart transplant recipients among 150 recipients still living over 13 years old who have undergone their heart transplant operation at four university hospitals from 192 until 2002. The results of this study are as follows; 1. Stress The total average stress of those answered is 2.36. No less stress on the health and life in reality such as worries about seeking work, charge of medical examination and treatment, health care, complication occurrence and so on was showed felt. And confusion on heart transplant, appearance change because of heart transplant, sexual life and stress related to treatment are showed relatively less felt. This is thought to be due to the factor that three more than years have passed since they were operated on. 2. Quality of Life The mark of the average quality of life of those answered was 2.49 and it was showed that the satisfaction with psychosocial area was highest and the sense of stability about future health, their bodies, and present physical well being was the next. 3. Coping Behavior The mark of the average coping behavior of those answered was 3.32 and it was investigated that heart transplant recipients had used such emotional coping behavior as self-depending, optimistic, hopeful, emotion relieving, and situation accepting coping behavior etc more than coping behavior solving problems. On the other hand, it was showed that heart transplant recipients had used coping behaviors such as evading, emotional, social supporting construction, and abandon and so on much less. Heart Transplant Recipients has used more adaptable coping behavior than unadaptable coping behavior. The concrete adaptable and unadaptable behaviors are as follows; (1) Adaptable Coping Behavior First, the problems arisen as adaptable coping behavior among problem centered coping behaviors will be analyzed in detail; I make practicable plans, learn things new and try to reform oneself in order to solve problems, make a compromise to get a suitable one in such a situation, try to change situation or the mind of the other party, think how to have dealt with problems, search for materials to get information(on internet, in books and magazines etc), discuss one's emotions and matters with familiar persons, visit special institutions and ask for help(social welfare facilities, consultation offices, hospitals, churches etc), which was showed. Second, try to solve the things after given advices by medical line-up positively, try to maintain life as normally as possible, which were exposed as an adaptable coping behavior among coping behaviors and coping behaviors to think of things due to oneself. Third, among emotion centered coping behaviors adaptable coping behavior tries to think all the things to be affirmative, try to keep humorous senses, think there is nothing to worry about because everything will be well done, try not to think the worst case, say to oneself "I can able to deal with the problem even if it is difficult," try to see the problems objectively, change the mood doing pleasing things, say to oneself, "This is not so important matter." try to be busy doing exercises and so on, think the matter is to be solved if time goes on, try to forget troubles and think another problem and so on. (2) Unadaptable Coping Behavior The adaptable coping behavior as an emotion centered coping behavior tries to ignore or evade the problems, eat something or smoke and drink wine and take medicine, avoid being with people, sleep more than usual, abandon owing to no hope, accept the situation because there is no way to solve it, hope the troubles will disappear, hope such things will be desirable, imagine or dream about better life, vent his anger on others, do impulsive and dangerous things not to do in a daily life, worry about and feel anxious about troubles, compare oneself with the one who is in the same situation as oneself, remain alone to think about problems, keep my feeling under control, think of the way to solve troubles, read the Bible(the Sutra) or pray, which are regarded as coping behavior to have negative influence on the quality of life. 4. Difference of Adaptable and Unadaptable Coping Behavior in accordance with Demography Sociological Characteristics Of Demography sociologistic characteristics the higher educated and employed group made meaningful use of the adaptable coping behavior much more. However, sex distinction, living or no with a spouse, the number of family members, and changing cause of economic situation did not show a meaningful difference. This is considered that heart transplant recipients do adaptable coping behavior because they are required to do adaptable coping behavior all the time so as to maintain their health and lives. On the other hand, in the relationship of demography sociologistic characteristics and unadaptable coping behavior man than woman, group with religion than group with no religion, group living with spouses than group living with no spouse, group with jobs than group with no jobs, and the better economically situated group were showed that they made less meaningful use of unadaptable coping behavior. Especially changing cause whether they have job or not was showed as an important changing cause to increase the adapting coping behavior and decrease the unadaptable coping behavior. 5. Difference of Adaptable and Unadaptable Coping Behavior in accordance with Medical Characteristics Adaptable coping behavior showed a statistic meaningful difference after heart transplantation according to time and the situation of health among medical characteristics. This is thought that they managed to understand the adaptable coping behavior strategics for their health care and existence as well as maintenance of physical, psychological, and social stability after transplantation operation. On the other hand, what meaningful difference did not appear in the adapting coping behavior was because heart transplant recipients always lead their lives in accordance with adaptable coping behavior in order to maintain their health and lives regardless of immunity restraint number, experience of complication or not, experience of rejection reaction or not, experience of hospitalization or not, and inconvenience of life. Unadaptable coping behavior showed a meaningful difference statistically among medical characteristics according to the experience of complication, rejection reaction, hospitalization, and inconvenience of life which are factors easily to appear to heart transplant recipients. This showed that heart transplant recipients made more use of unadaptable coping behavior in the response of anxiety and frustration because they feel the danger of life more when they are unhealthy than usual. 6. Relation to Stress, Adaptable Coping Behavior·Unadaptable Coping Behavior, and Quality of Life First, the fact that the more stress increases in heart transplant recipients, the lower quality of life becomes was showed. Second, heart transplant recipients' stress was showed to have not had any influence on the adaptable coping behavior. This shows that adaptable coping behavior is required to maintain their health and life, while stress has no influence on the adaptable coping behavior whether the stress is high or low. However, the more stress increases in heart transplant recipients, the more unadaptable coping behavior increases. Third, adaptable coping behavior had influence on psychosocial field and present state of health field, while it did not have any meaningful influence on future health stability and physical satisfaction. However, unadaptable coping behavior had a meaningful influence on psychosocial, present state of health, and future health stability, but it did not have any influence on physical satisfaction. Therefore it is necessary to expedite the adaptable coping behavior so as to give stability sense of psychosocial and present state of health to heart transplant recipients after heart transplantation. In addition, not only promotion of adaptable coping behavior but also recognizing and conducting consultation involvement is thought to be very important to give contentment and stability sense of fields of psychosocial, present state of health, and future health to them. Fourth, as stress does not have any influence on adaptable coping behavior, it cannot play a mediation role of adaptable coping behavior as well. As a result of the effect of a surveyed mediation role alone in unadaptable coping behavior, an effect of a mediation role of unadaptable coping behavior was showed to exist. 7. The Suggesting Meaning of Study This study is not to explore the relation to typical coping behavior and quality of life to make clean adaptable and unadaptable coping behavior, but to analyse the factors of two adapting coping behavior and relation to quality of life through the analysis of the factors. Thus adaptable coping behavior and unadaptable coping behavior among problem centered coping behaviors were made clear and among emotion centered coping behaviors adaptable and unadaptable coping behaviors were also made clear in concrete. And it is significant to have attempted to do a proper way of study in verifying the situation recognition theory which the efficiency of chosen coping behavior can be different according to the situation of the individual being placed. Also, in this study it is significant to be able to give personal service specialists a basic data of clinical involvement after having made clear the concrete adapting and unadaptable coping behaviors in the state of want of systematical discussion and clinical involvement for heart transplant recipi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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