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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근로자 팀 효과성의 통합 모델

Title
지식근로자 팀 효과성의 통합 모델
Other Titles
The Integrated Model of Knowledge Worker Team Effectiveness :The Role of Shared Cognition
Authors
임희정
Issue Date
2004
Department/Major
대학원 경영학과
Publisher
이화여자대학교 대학원
Degree
Doctor
Advisors
강혜련
Abstract
As society moves from a traditional industry to a knowledge-based industry, knowledge has been the main issue for maintaining competency in a competitive world. According to that stream, the role of the knowledge worker has become more significant. Although the demand for the knowledge worker has dramatically increased, little has been done on research regarding teams which consist of knowledge workers. Therefore, this research focuses on new product development teams among knowledge worker teams to explain team effectiveness, because new product development teams are engaged in knowledge sharing, creation and application. While the majority of team studies have focused on the influence of the social team process such as social interaction, communication, conflict and coordination, cognitive process factors have not been explored as much to explain knowledge worker team effectiveness. So this research figures out the integrated model of knowledge worker team effectiveness including the cognitive process called shared cognition. Recently, attention has focused on the notion of shared cognition encompassing the notion that effective team members hold knowledge that is overlapping and complementary with teammates. The concept of a shared cognition has surfaced as a promising lens with which to improve our understanding of the knowledge worker. This shared cognition is expected to improve team effectiveness. Thus,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as follows: First, this paper introduces what shared cognition is after reviewing the theoretical development of the concept, and classifies shared cognition into two types of concepts - a team mental model and a transactive memory system by shared meaning. And this study will measure the team mental model with a more elaborate and direct measurement technique by using the Pathfinder network. Second, this study is to identity the various factors that facilitate shared cognition. Those factors can be categorized into three dimensions: group composition (team tenure), task design (task interdependence) and organizational context (team rewards). Third, this paper will analyze both the direct effects of shared cognition on team effectiveness and the indirect effects through expert knowledge structure similarity and collective efficacy. Effectiveness outcomes are the performance, team innovative behavior and team learning effect. Additionally, this study is to explore that motivational process factors such as social cohesion and collective efficacy are related to shared cognition and team effectiveness. A total 121 new product development teams in the IT industry were surveyed for the data collection. The results of analysis can be summarized as follows: First, team tenure, task interdependence and social cohesion are positively related to shared cognition, team mental model and transactive memory system. The effect of team rewards on shared cognition, however, were not as significant. Second, the team mental model has not direct effect on team performance, but is indirectly related to team performance through expert knowledge structure similarity. These results show that not only is a team member’s knowledge sharedness important, but also that expert knowledge structure similarity facilitates team performance. On the other hand, team mental model is indirectly related to team innovative behavior and team learning effect through collective efficacy. Third, the transactive memory system has a direct influence on team performance, team innovative behavior and team learning effect. Teammates share task-related memory complementarily and have various experiences and knowledge by transactive memory system. Therefore, the transactive memory system facilitates team effectiveness. Finally, motivational process factor, called social cohesion, has a positive effect on team performance and team innovative behavior through collective efficacy. In other words, collective efficacy fully mediated the relation of social cohesion and team effectiveness. Task interdependence and team rewards are positively related to social cohesion. The effect of team tenure on social cohesion, however, was not as significant. Based on these results, the contribution of this study is as follows: This study introduced a shared cognition concept in a domestic academic world and empirically analyzed antecedents and consequences. In particular, the team mental model is measured by using the more elaborate Pathfinder network than a self-report questionnaire. In addition, this study has contributed to the understanding of shared cognition and its utility. The empirical study demonstrates that shared cognition is associated with an increase in Korean new product development teams. This study has major managerial implications. The empirical study demonstrates that team tenure and social cohesion have a great influence on shared cognition. The stabilized teams are more likely to establish the robust and specific shared cognition because team members can spend more time together. In contrast, the teams with frequent turnovers are likely to have only simple and generic shared cognition. Thus, personnel managers will try to minimize turnovers and improve socialization processes in ways that help teammates become familiar with one another.;오늘날 지식기반 사회에서는 경쟁력 원천은 구성원들이 다양한 직무 경험을 통해 습득, 보유하고 있는 지식 자산을 얼마나 효과적으로 업무수행과 전략적 행동에 활용하는냐에 달려 있다(Drucker, 1993; Spender, 1996). 따라서 많은 조직들이 제품과 서비스를 차별화시키는 지식 자산에 관심을 갖게 되었고 이러한 자산은 지식근로자 팀의 구성원들이 문제를 해결하거나 지적인 제품을 창출하기 위해 사용하는 전문지식과 경험을 의미한다. 이와 같이 지식근로자, 지식경영의 개념이 대두되고 실제적으로 우리 주위에서 흔히 접하게 됨으로써 기업과 학계의 관심은 이들을 어떻게 관리하여야 하며 이들의 효과성을 증진시키기 위하여 어떠한 선행요인이 필요한지에 초점이 맞추어지게 되었다. 다시 말해 지식근로자들이 소유한 지식의 창출, 적용 및 공유에 관심을 갖게 되었고 이에 관련된 연구를 촉발시켰다. 그러나 연구의 대다수가 조직내 지식 생성 및 공유를 위한 정보시스템의 활용에 중점을 두었고 일부 연구는 지식공유 문화를 강조하였지만 실제로 지식을 창출하고 공유하는 활동자체에 대한 내용을 다루고 있지는 않다. 이에 본 연구는 지식근로자를 대상으로 지식을 창출하고 공유하는 활동에 초점을 두어 팀 효과성을 설명하려고 한다. 지금까지 진행된 팀 효과성에 관한 국내외 선행연구를 살펴보면 팀 효과성을 설명하는 변수로는 투입 요인과 프로세스 요인들을 제시하고 있는데 최근에 프로세스 요인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그러나 프로세스 요인으로 주로 팀원들간의 사회적 상호작용이나 조정활동을 강조하는 응집력, 커뮤니케이션과 갈등에 초점을 두어 왔기 때문에 지식근로자 팀의 효과성을 설명하는데 미흡한 점이 있었다(Patel, Kaufman, Sheldon, & Madger, 1996). 지식근로자란 조직내에서 지식의 창출, 적용, 공유 등 지식공헌을 담당하므로 이러한 사회적 프로세스 요인 외에 인지적 요인이 강조될 필요성이 있다. 따라서, 본 연구는 Cohen & Bailey(1997)와 Zaccaro, Rittman, & Marks(2001)가 제시한 이론모형에 기반하여 지식의 창출과 관련된 인지적 프로세스인 공유인지(shared cognition)를 포함시켜 지식근로자의 팀 효과성에 관한 통합 모델을 제시하고자 한다. 또한 IT 관련 지식산업 종사자들을 대상으로 공유인지의 의미와 그 역할을 탐색해 보고 공유인지에 대한 실증 연구를 수행함으로써 정보와 지식의 공유활동이 팀 효과성에 대해 갖는 시사점을 도출시킬 수 있으리라 판단하였다. 이에 본 연구에서는 첫째, 기업의 경쟁력 우위 원천인 지식과 지식근로자의 개념을 소개하고 지식근로자 팀의 효과성을 설명하는 다양한 요인들을 밝히고자 하였다. 둘째, 팀 효과성을 설명하는 변수 중에서 최근에 주목을 받고 있는 인지적 프로세스인 공유인지에 대한 개념을 소개하고 그 개념을 토대로 팀원들간에 일어나는 인지적 공유활동을 팀 심성모형, 팀 분산기억으로 분류하여 그 내용을 파악하였다. 또한 본 연구에서는 팀 심성모형의 다양한 측정기법에 관해 소개하고 보다 정교하고 직접적인 방법으로 팀 심성모형을 측정하였다. 셋째, 지식근로자 팀의 공유인지 형성에 영향을 미치는 변수들이 무엇인지 밝히고자 하였다. 공유인지에 영향을 미치는 선행변인으로 집단 구성(팀 근속), 과업 특성(상호의존성), 그리고 조직 특성(팀 보상)을 선택하여 이들 요소와 공유인지의 관계를 살펴보았다. 넷째, 팀내 구성원의 공유인지가 팀 효과성에 미치는 직접적인 영향과 전문가 집단 유사성과 집단 효능감을 통한 간접적인 영향을 실증적으로 비교, 분석하고자 하였다. 마지막으로 팀 효과성을 설명하기 위해 공유인지와 같은 인지적 프로세스 요인 외에 동기적 프로세스 요인을 함께 고려하여 공유인지와의 관련성을 살펴보았다. 실증분석을 통한 본 연구의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팀 근속과 공유인지의 관계를 살펴보면 오랫동안 같이 일한 경험이 있는 팀원들은 상호작용 및 커뮤니케이션 양이 증가하여 서로의 강점과 약점을 알게 되면서 생산적으로 함께 일하는 것을 학습하게 된다. 즉, 팀 구성원들이 일정기간 이상 근무할 때 업무파악은 물론 팀원간의 이해증진을 통해 팀 심성모형이 촉진되고 함께한 시간 및 노출이 많을수록 인지적 노동을 서로 분배하게 되어 팀 분산기억이 형성되는 것으로 분석되었다. 둘째, 과업 상호의존성이 공유인지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한 결과 팀 심성모형과 팀 분산기억에 모두 유의한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과업이 상호의존적일수록 팀 구성원들간에 지속적인 상호작용을 야기하고 서로 다른 영역의 지식에대한 정보를 용이하게 하여 구성원들의 공유된 심성모형과 팀 분산기억에 유의한 영향을 미친다는 Thompson & Fine(1999)의 연구결과와 일치하였다. 셋째, 팀에 기반한 보상제도가 팀 심성모형과 유의한 관계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결과가 나타난 이유는 팀 심성모형이 형성되기 위해서는 일정기간 이상의 근속이 요구되는데 연구대상인 IT 산업의 특성상 보상 수준이나 인센티브 시스템에 따라 이직을 많이 하기 때문에 단지 팀에 기반한 보상시스템의 유무는 팀 심성모형에 영향을 주지 않는다고 해석할 수 있다. 넷째, 동기적 프로세스인 사회적 응집력과 공유인지의 관계를 살펴본 결과, 사회적 응집력이 팀 심성모형과 팀 분산기억에 유의한 영향을 주는 것으로 분석되었다. 이러한 결과는 사회적 응집력이 있는 팀의 경우 팀원들간에 안정적이고 견고한 대인관계나 상호간 친밀한 관계를 맺고 암묵적 이해나 가치를 공유하는 경향이 있어 팀 심성모형과 팀 분산기억에 영향을 미친다는 Leana(1985)와 Tompson & Fine(1999)의 연구결과를 뒷받침해주고 있다. 다섯째, 공유인지와 팀 효과성의 관계에 대한 분석결과 팀 심성모형의 경우 전문가 집단 유사성을 통해 팀 성과와 유의한 관계를 가지는 것으로 밝혀졌다. 이와 같은 결과는 팀내 구성원간에 형성된 지식구조의 공유도 중요하지만 그 지식구조가 긍정적인 방향으로 공유될 때, 즉 전문가 집단의 지식구조와 유사해질수록 팀 성과가 촉진된다고 해석할 수 있다. 한편 팀 효과성의 또 다른 차원인 팀 혁신행동이나 팀 학습효과에 팀 심성모형이 집단 효능감이라는 매개변수를 통해 간접적으로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팀 분산기억의 경우에는 팀 성과, 혁신행동 및 학습효과와 직접적인 관계가 있는 것으로 분석되었다. 팀 분산기억은 과업수행에 필요한 기억을 서로가 공유하게 되어 팀 과업에 적용 가능한 다양한 경험과 지식의 양이 많아지므로 팀 성과, 혁신행동 및 학습효과를 촉진하는 것으로 밝혀졌다. 마지막으로 동기적 프로세스인 사회적 응집력과 팀 효과성의 관계에 대한 분석결과 집단내 사회적 응집력이 팀 성과와 팀 혁신행동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미치는 것이 아니라 집단 효능감이라는 매개변수를 통해 간접적으로 영향을 미치고 있음을 입증하였다. 한편 사회적 응집력에 영향을 미치는 변수들을 분석한 결과 과업이 상호의존적일수록 팀 구성원들은 집단이 갖는 공통된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상호간에 긴밀한 관계가 자연스럽게 발생하게 되어 사회적 응집력이 높아졌다. 또한 팀 보상이 사회적 응집력에도 유의한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는데, 그 이유로는 집단 보상은 자신이 속한 팀 성취에 초점을 두어 팀 단위로 보상하므로 집단 구성원간에 협력과 참여를 유도하여 응집력을 높일 수 있다. 그러나 팀 근속은 사회적 응집력과 무관한 관계가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이와 같은 연구결과를 통해 다음과 같은 의의를 도출할 수 있다. 우선 이론적·학문적 차원에서의 의의를 정리해 보면 첫째, 국내학계에서 연구가 부족한 공유인지에 대한 개념을 소개하고 이에 관한 실증연구를 수행하였다는 점이 평가될 수 있다. 또한 팀원간에 형성되는 공유인지를 보다 객관적이고 정교한 기법을 사용하여 측정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특히 팀 심성모형의 경우 단순히 공유정도에 대한 팀 구성원의 지각수준을 자기보고식으로 답하는 설문지법이 아닌 경로찾기(pathfinder) 방법을 사용하여 팀원들의 지식구조의 유사성을 보다 객관적으로 측정하였다. 아울러 팀원들간에 공유되는 지식구조의 수준만을 고려하는데서 그치지 않고 팀내 공유된 심성모형이 올바르게 공유되는지 확인하기 위해 전문가의 지식구조까지 측정하였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 즉, 지식구조의 공유 방향성까지 고려하여 전문가 집단 유사성을 팀 심성모형과 팀 성과의 관계를 설명하는 매개변수로 고려하였다. 둘째, 그 동안 팀 효과성과 관련하여 많은 변수들이 연구되어 왔지만 공유인지와 관련하여 팀 효과성을 바라본 연구는 거의 전무한 실정이었다. 지금까지 팀 효과성에 관한 연구들이 “투입-프로세스-산출” 모형에 기반하여 진행되어왔으나 주로 프로세스 요인으로 팀원들간의 사회적 상호작용이나 조정활동을 강조하는 응집력, 커뮤니케이션과 갈등 등과 같은 사회적 프로세스를 강조하였다. 그러나 본 연구에서는 인지적 프로세스 요인으로 공유인지라는 개념을 도입하여 지식근로자 팀의 효과성을 통합적으로 접근했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 셋째, 본 연구결과 팀내 공유인지가 팀 효과성을 높일 수 있는 중요한 변수임이 밝혀졌다. 즉, 팀 구성원들이 과업에 대한 지식, 함께 일하는 동료 구성원들에 대한 지식, 그들과의 상호작용 등에 대한 지식을 공유함으로써 팀 효과성이 증진되었다. 이러한 연구결과를 통해 팀내 공유인지가 팀 효과성을 높일 수 있는 중요한 프로세스 요인이 될 수 있다는 점을 입증하여 향후 팀 효과성과 관련하여 공유인지를 연구해야 할 필요성을 제기해 주었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 아울러 본 연구는 실무적 차원에서 인사담당자에게 주는 시사점을 도출할 수 있다. 팀제가 확산되고 조직내 지식경영이 안정화되어 가고 있는 시점에서 본 연구는 공유인지를 연구함으로써 경영일선에 선발과 훈련에 관련된 조언을 해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본 연구 분석결과 첫째, 팀 근속년수가 오래될수록, 과업이 상호의존적일수록, 그리고 집단내 사회적 응집력이 높을수록 팀 심성모형과 팀 분산기억의 형성이 촉진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결과는 과업이 서로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있거나, 팀 구성원들이 일정기간 이상 근무하거나 정서적으로 친밀할수록 업무파악은 물론 팀원간의 이해 증진을 통해 공유인지의 형성이 촉진될 수 있음을 의미한다. 따라서 인사관리 담당자는 IT 산업에서 보이는 직원들의 잦은 이직현상이 공유인지의 형성에 부정적 영향을 초래할 수 있음을 인식하여 이러한 이직 현상을 이 분야의 당연한 특성으로 받아들이기보다는 팀의 안정성을 확보하기 위한 적극적인 노력과 조치를 취해야 한다. 본 연구대상인 IT 산업의 특성상 보상이나 인센티브 제도에 따라 이직을 많이 하므로 팀원들의 공유인지 형성을 위해 동종 업계와 비교하여 보상시스템의 재설계도 요구된다. 아울러 팀원들간의 사회적 응집력을 촉진시키기 위해 신참자와 고참자가 서로 친숙해질 수 있는 사회화 과정을 개선시킴으로써 공유인지가 형성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 둘째, 팀 심성모형은 전문가 집단 유사성과 집단 효능감을 통해 팀 효과성에 긍정적 영향을 주고 팀 분산기억은 팀 효과성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주는 것으로 분석되었다. 따라서 팀 효과성의 증진에는 공유인지도 중요할 뿐 아니라 전문가 집단 유사성과 집단 효능감도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음이 강조된다. 먼저, 성공적인 팀 성과를 도출하기 위해서는 팀원들간의 지식 공유를 촉진시켜야 할 뿐 만 아니라 팀 수준의 지식구조가 고성과 집단의 지식구조와 유사한 방향을 갖도록 해야 할 것이다. 이를 위해 고성과 집단이 가진 지식구조가 무엇인지 밝히고 업무수행과 관련된 지식이나 노하우를 명세화, 외현화함으로써 저성과자들이 그것을 학습할 수 있도록 교육, 훈련시켜야 한다. 또한 개인의 지식이나 기술이 아무리 우수하더라도 성공적인 팀 효과성를 위해서는 팀원간의 인지적 공유뿐 만 아니라 집단이 과업을 성공적으로 수행할 수 있다는 자신감도 요구되므로 이를 촉진시킬 수 있는 방안들이 모색되어야 할 것이다. 일반적으로 집단 효능감 구축에는 리더십이 중요한 역할을 담당한다. 특히 변혁적 리더십은 집단에 흩어져 있는 개별적인 팀 구성원들의 능력을 결집시키고 이를 조합하여 고 성과 목표를 달성하도록 동기부여시키므로 집단내 효능감 수준을 향상시킨다. 따라서 인사관리 담당자는 누구를 팀 리더로 선발할 것인지 신중하게 검토해야 하고 선발 후에도 지속적인 리더의 훈련을 시행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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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대학원 > 경영학과 > Theses_Ph.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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