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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하게 흡수된 상악 구치부에 이식된 자가골편의 수직적 골변화에 관한 방사선학적 연구

Title
심하게 흡수된 상악 구치부에 이식된 자가골편의 수직적 골변화에 관한 방사선학적 연구
Other Titles
A Radiographic study of the vertical volume change after autogenous block onlay graft in severely atrophic maxilla
Authors
명미랑
Issue Date
2009
Department/Major
임상치의학대학원 임상치의학과임플란트치의학전공
Publisher
이화여자대학교 임상치의학대학원
Degree
Master
Advisors
김명래
Abstract
치조골의 흡수 및 위축으로 인한 부적절한 상하악 관계로 임플란트 식립에 어려움을 겪게 되는 경우가 많아 보다 이상적인 위치에 임플란트를 식립하기 위하여 임플란트 식립 전 또는 식립과 동시에 골이식을 필요로 하는 경우가 많이 있다. 본 연구는 임플란트 식립을 위하여 자가골편 이식술을 시행한 환자들을 대상으로 하여 술후 임플란트 식립직전 까지의 성공률과 기간에 따른 파노라마상의 수직적 골 변화량을 측정하고 조사함으로써 향후 식립 될 임플란트의 성공에 미치는 요인을 분석하고자 한다. 심하게 위축된 상악 구치부에 임플란트 식립을 위하여 내원한 환자 중 자가골편 이식술이 필요한 환자 중에서 술후 6개월까지 평가가 가능했던 26명 31case의 환자들의 파노라마를 통해 자가골편의 변화량을 디지털 파노라마를 통해 수술시, 술후 3개월, 6개월의 변화를 비교하였으며 고정나사(screw)를 기준점으로 이용하여 변화량과 변화율을 산출하였다. 총 26명의 이식환자 31개의 증례를 비교 관찰한 결과 29개의 증례에서 성공적으로 생착하여 임플란트의 식립이 이루어져 93.5%의 성공률을 보였다. 이식 후 3개월의 블럭골 변화량(율)은 0.54mm(8.5%), 6개월의 변화량(율)은 0.99mm(15.9%) 였고, 총 20case에서 상악동 거상술이 동시에 시행되었으며, 평균적으로 임플란트 식립은 골이식 23주후에 이루어졌다. 자가골편 이식술로 초기 평균 6.22mm의 수직골 증가분을 획득하였고 수술 6개월 후에는 평균 5.23mm의 수직골 증가를 얻을 수 있었다. 자가골편 이식의 공여부에 따라서 보았을 때 수술 3개월 후의 흡수량(흡수율)은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를 보이지 않았으나, 수술 6개월 후엔 하악지에서는 0.83mm (±0.35) 장골에서는 1.18mm(±0.69)였으며 통계적 유의성을 보였다. (p<0.05) 남, 여 성별에 따른 그룹 간에선 남성이, 60세 이상과 미만으로 나눈 나이별 그룹간에선 60세 미만이, screw수에 따른 그룹간에는 4개 이상의 그룹이 수직적 골 변화량(율)이 더 컸으나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는 보이지 않았다.(p>0.05) 결론적으로 상악 구치부에서 자가골편 이식 후 6개월 간의 골 변화량은 평균 0.99mm로 다른 논문에서의 1.0mm와 큰 차이를 보이지 않았고, 공여부가 하악지인 경우가 흡수량이 적었으며, 자가골편 이식을 통하여 6개월 후 향후 임플란트 식립을 위하여 필요한 5.23mm의 수직골의 증가분을 얻을 수 있었으며 이 수직골 증가량 또한 다른 논문에서 보고 된 량과 큰 차이가 없었다.;Purpose : Insertion of endosseous implants in the atrophic maxilla is often complicated because of lack of available bone. The various bone graft techniques may be required for simultanious or delayed implant installation in the case of atrophic alveolar ridges.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evaluate the surgical success of bone reconstruction of the severely atrophic maxilla using autogenous block bone onlay graft from the ramus and ilium prior to dental implantation. And we measured the amount of vertical volume change Patients and Methods : 26 partially edentulous patients (32 case) who needed block onlay bone graft before implant placement in posterior maxillary area from 2002 to 2009 were selected for this study. Patients consisted of 20 males & 6 females and the average of their age was 54.2. Patients who were treated with intraoral (ramus) bone were 19 case and patients who were treated with iliac bone were 11 case. Digital panoramic X-ray was taken at the day of surgery , 3 months and 6 months later after the surgery. Vertical volume change & resorption rate of grafted bone were measured with the same X-rays and compare Results : According to our criteria, 29 case of the 31 onlay block bone grafts were successful(93.5%). Two out of 31 bone grafts had to be removed because of inflamation at the grafts area. The mean of radiographic vertical volume change(change rate) of post-op. 3 month was 0.54mm (8.5%)and 6 month was 0.99mm.(15.9%). Compairing to intraoral donor site(ramus), iliac bone had more vertical volume change(1.18mm) at 6 month after surgery. Conclusion : Autogenous block onlay graft is a predictable method with high success rate that provides vertical bone augmentation. Onlay bone graft showed a low rate of complications and failures. And the clinical & radiographic bone evaluation showed a very low rate of resorption after bone graft. Therefore, within the limit of this study, autogenous block onlay grafts could be considered a promising treatment for severely atrophic maxil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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