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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pact Factors on Female War Victims

Title
Impact Factors on Female War Victims
Authors
Nussif, Huda Waleed
Issue Date
2008
Department/Major
국제대학원 국제학과
Publisher
이화여자대학교 국제대학원
Degree
Master
Abstract
Examining all zones of war and occupation, women are suffering marked increase of their rights’ violations. Tens of thousands of refugee women live in miserable conditions, millions are trafficked into prostitution brothels around the world and large numbers of women in such zones are raped by armed forces. The above is only a short list of the inhuman crimes and violations that are committed against women during armed conflicts. Also, this short list represents the outcomes of crucial changes that occur in societies in wartime, but what are the reasons that led to such conditions? Iraqi women’s status after the U.S. led invasion will be the focus of this case study; the main question is what new factors caused the increased suffering of Iraqi women after the U.S. invasion? After the U.S. invasion in 2003, Iraqi women’s status has dramatically decreased, mainly because this war was accompanied with occupation. When U. S. troops occupied Iraqi territories Iraq was devastated socially, politically and economically due to the previous wars’ legacy. Occupation and its consequences enhanced this situation. Usually women are the first to be harmed by any negative change in the communities, under U.S. invasion Iraqi women faced higher challenges. Wars, accompanied with occupation, result in not only infrastructure and law system destruction but also the destruction of the social system represented in family, children, women and men. This research paper will high light the Iraqi case as an example of how war accompanied with occupation can result in women’s status deterioration through analyzing three major factors: Namely occupation forces and armed groups, women’s displacement, killing, abductions and rape, and the fear of losing family members due to the decreased security situation. Violence against women in Iraq is escalating, a wave of intimidation by extremist groups has arisen recently, and violent oppression of women is spreading across the country causing mental and physical destruction of the civil society. The other two main factors although intertwined, government and the society perspectives towards women. Women in Iraq are victims of both their government’s inability to protect them and their retrospective society. The conflict between the two ethnics and different decisions made the government unable to create strategies or plans to protect women. Each political, religious or ethnic group is busy with how to win over the other party or how to gain more power forgetting about women’s suffering in protecting themselves and gaining more rights. Even in the time that the government had the chance to be fair to women, like in writing the new constitution; it caused more discrimination to them. Any society with no unified powerful government will be disabled for government insures unity between its people and establish laws and legislations that protect them. All of the three factors created political, social, cultural, religious and even economical violence against women that are committed by state and non- state actors. I argue that wars that are accompanied with occupation are more sever on women because of the emergence of the above mentioned factors.;전쟁 지역과 점령지들을 살펴 보면, 여성들은 현저하게 그들의 권리를 침해 당하고 있다. 수천 수만의 피난민 여성들은 끔찍한 환경에서 살아가고 있으며, 그 중 다수의 여성들은 성매매 현장으로 거래 되어지고, 그들은 대부분 무장한 군대에 의해 성폭행을 당한다. 상기 진술한 글은 전쟁이 일어났을 때 여성들이 입게 되는 비인간적인 범죄와 폭행에 대해 아주 짧게 소개한 것이다. 그러나 이 사실은 사회가 전시(戰時) 상황에 처했을 때 일어나게 되는 중대한 변화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그렇다면 이러한 현상이 나타나는 이유는 무엇일까? 본 연구는 U.S. 침범 이후 이라크 여성들의 지위에 초점을 두며, U.S. 침범 이후 어떤 요인들로 인해 이라크 여성들의 고통이 증가되었는지 알아볼 것이다. 2003년 U.S. 침범 이후, 이라크 여성들의 지위는 급속도로 저하되었다. U.S.군이 이라크 국토를 점령하였을 당시, 이라크는 걸프전의 여파로 사회적, 정치적, 경제적으로 황폐화 되어 있었다. U.S.군의 점령은 이러한 상태를 더욱 악화시켰다. 사회 내의 이러한 부정적 변화의 피해를 가장 먼저 입게 되는 것은 대부분 여성들이다. U.S. 침범 상황 아래에서 이라크 여성들은 스스로의 지위를 지키기 위하여 예전 보다 더 많은 노력을 기울여야만 한다. 정복 전쟁은 한 사회의 산업기반과 법 체계뿐만 아니라 가족, 아이들, 여성, 남성으로 대표되는 사회적 시스템 또한 파괴한다. 본 연구는 이라크의 경우에 비추어 보아 정복 전쟁이 어떻게 여성의 지위를 저하시키는지에 대해서 세 가지 요인을 분석함으로써 알아보고자 한다. 여성의 지위를 저하시키는 주요인은, 정복 세력과 무장 단체들이다. 그들로 인해 여성들은 전위, 살해, 유괴와 성폭행, 불안한 치안으로 인해 가족을 잃게 되는 두려움 등에 떨고 있다. 이라크에서는 여성에 대한 폭력 사태가 급등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극단 세력에 의한 위협도 발생하고 있다. 또한 여성에 대한 강력한 억압은 이라크 전체에 퍼져있으며 문명 사회의 정신적, 실제적 파멸을 초래하고 있다. 다른 두 가지 요인은 정부와 사회이다. 이 두 가지는 서로 얽혀 있다. 이라크 여성들은 무능력한 정부와 보수적인 사회 사이에서 희생양이 되고 있다. 두 민족간의 대립과 그로 인한 서로 다른 의견들은 이라크 정부가 자국의 여성들을 보호하려는 대책을 마련하지 못하도록 방해하고 있다. 각각의 정당, 종교, 민족은 여성들의 고통을 살피려는 노력보다 반대 세력보다 더 많은 권력을 가지는 데에만 몰두한다. 심지어 정부가 여성들의 권위 향상을 위하여 새로운 법을 제정하였음에도 그 법은 또 다른 차별을 낳는 결과를 초래했다. 어느 사회든지 통일된 강력한 정부가 존재하지 않는다면 그들의 국민을 통합하고, 국민을 보호할 수 있는 법률을 제정하는 것은 불가능 한 일이 될 것이다. 위와 같은 세 가지 요인은 정치적, 사회적, 문화적, 종교적, 경제적으로 여성에 대한 폭력을 유발한다. 본 연구자는 전쟁 발생 시 여성들의 고통은 상기 진술한 요인들의 이유로 더욱 증가된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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