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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악구치 임플란트지지 단일금관에서 인접치와의 거리가 임플란트보철 합병증에 미치는 영향

Title
하악구치 임플란트지지 단일금관에서 인접치와의 거리가 임플란트보철 합병증에 미치는 영향
Other Titles
Complications of the the implant-supported posterior mandibular single crowns with cantilever
Authors
신혜승
Issue Date
2008
Department/Major
임상치의학대학원 임상치의학과임플란트치의학전공
Publisher
이화여자대학교 임상치의학대학원
Degree
Master
Abstract
악골내에 심어진 임플란트는 안정적이고 반영구적이며 인접 치아를 삭제하지 않아도 된다는 장점들 때문에 치과의학 분야에서 많은 관심을 갖고 있는 분야이다. 특히 치과 임플란트의 가장 큰 발전은 1980년대 임플란트의 표면 처리 방법이 개발되면서 임플란트의 골유착 실패율이 현저히 줄었으며 초창기 모든 임플란트를 연결하여 보철물을 지지하던 개념에서 벗어나 이제는 단일 치아의 수복에도 높은 성공률을 보이고 있으며 널리 상용되고 있다. 단일 임플란트유지 보철수복을 위한 치료계획의 수립 과정에서 고려되어야 할 요소 중의 하나는 보철물의 장기간 예후이다. 이러한 예후에 영향을 미치는 요소는 보철물에 발생하는 보철적 합병증이나 보철물 주변 조직에 발생하는 생물학적 합병증 등이다. 여러 연구에서 다른 보철물들과 비교하여 임플란트 지지 단일 수복 금관의 우수한 성공률과 임플란트를 통한 수복의 장점 등을 보고하였다. 그러나 최후방 유리단 지대치로서의 단일 금관에서 생역학적으로 고려되어야 하는 요소와 식립 위치가 지나치게 원심으로 식립 되어 발생할 수 있는 보철학적, 생물학적 합병증에 대한 연구는 부족한 실정이다. 임플란트가 후방 구치로부터 상당히 떨어져 식립되어 상부 임플란트보철이 전방(근심)으로 연장되었을 때 보철물은 과도한 빗김 하중에 노출될 수 있으며 여러 가지 형태의 합병증으로 나타나게 된다. 이에 본 연구는 최후방 구치의 결손을 단일 임플란트 금관으로 수복한 증례에서 남아 있는 최후방 치아로부터 3mm 이상 떨어진 곳에 식립되어 보철을 완성한 임플란트지지 관이 2-3mm의 정상적인 거리에 심어진 보철물과 비교했을 때 생존율에 미치는 영향과, 속발한 합병증의 종류 및 그 정도를 조사하고자 하였다. 1996년부터 2007년 5월까지 이화여자대학교 부속 목동병원과 연세대학교 치과대학 병원에 내원한 환자 중 임플란트 지지 단일 금관으로 최후방 치아를 수복하고 1년 이상 정기검사가 이루어진 환자를 대상으로 하였다. 총 110명의 환자에서 115개 보철물을 대상으로 진료기록부를 확인하고 방사선 사진을 계측분석하였다. 임플란트보철의 합병증이 없는 예들을 대조군으로 기준하고, 합병증이 발생한 예들을 실험군으로 하여 합병증의 발병에 대해서 최후방 인접치와의 거리가 합병증의 발현과 관계가 있는 지를 알아보았다. 또한 임플란트 지대부의 연결방식에 따라 외측연 방식과 내측연결로 구분하여 합병증의 발현 빈도와 관련이 있는 지를 비교 하고, 환자의 성별 및 나이에 따라서도 임플란트 생존율과 임상적 합병증의 종류 및 빈도를 조사하였으며, 두 군을 Logistic regression analysis를 비교 하였다. 연구 결과는 1) 임플란트와 인접치간의 거리는 임플란트의 생존율에 유관하고, 합병증이 병발할 수 있는 위험가능성은 거리가 1 mm 증가할 때마다 약 2.1배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2) 민감도와 감수도의 최대치를 통하여 분석한 합병증의 발병임계치는 3.39 mm이었다. 3) 지대주 연결 방식간의 차이에서 내측 연결 방식과 외측 연결 방식간에 유의한 차이가 없었고 나이와 성별도 합병증의 발병률에는 영향을 미치지 못했다. (p>0.05);The progress in surface treatment of the dental impants reduced the failure rate in osseointegration and enabled to provide more functional restorations for the missing tooth. The implant-supported single crowns as well as splinted fixed prostheses has been used for partial edentulous free-end restoration. However, the single implant prosthesis with cantilever will be at the risk of complications resulting in implant failure due to the unfavorable loading onto the lever-arm portion by the lateral forces.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analyze the relationship between complications of the posterior mandibular single crowns and distance from the adjacent teeth to the implant. Of the patients who presented Ewha Womans University Mokdong Hospital & Yonsei University Dental Hospital with missing of the posterior mandibular molar and restored with implant-supported single crowns between 1996 thru 2007, 115 patients had been followed after crown delivery. The subjects were divided into complication-followed group and a control without any problems. The distance from the most distal tooth to the implant were measured. The prosthetic & biologic complications were reviewed by the cantilever distance and analyzed by abutment type, age & gender statistically using SAS version 9.1 (SAS Inc., USA). The results were as follows; 1) The posterior mandibular single crown with cantilever showed higher incidence of follow-up complications upon logistic analysis (p<0.05). 2) The prosthetic and biologic complications are related with the cantilever distance with 2.1 odds ratio and 3.39 cut-off value of specificity & sensitivity by SPSS 12.0. 3) The complications are neither significant in abutment types nor age & gend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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