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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 콘텐츠 접근성 지침과 우리나라 디자이너의 인식비교

Title
웹 콘텐츠 접근성 지침과 우리나라 디자이너의 인식비교
Other Titles
A Comparison of Web Contents Accessibility Guidelines with Designer’s Recognition
Authors
배지현
Issue Date
2008
Department/Major
정보과학대학원 멀티미디어학전공
Publisher
이화여자대학교 정보과학대학원
Degree
Master
Abstract
정보통신 기술의 빠른 변화로 인터넷이 정치, 사회, 문화 등 다양한 부문에서 영향을 미치면서 생활의 필수품으로 자리잡아 감에 따라 신체 등의 제약을 가진 장애인과 노인 등, 웹에 접근하기 어려운 계층을 고려한 웹 접근성(Web Accessibility) 의 필요성이 더욱 부각되고 있다. 그러나, 웹 사이트 개발 실무자의 입장에서 웹 접근성을 고려한 웹 사이트 개발이 필요하다고 느끼고는 있지만, 실제 개발 시에 웹 접근성에 대한 요구사항이 주어지지 않고, 웹 사이트 개발의 시간과 비용의 한계로 인해 실무에서 제대로 반영되지 못하는 것이 현실이다. 또한, 우리나라는 미국 등의 선진국처럼 웹 접근성 준수에 대한 법적인 강제성^(2) 이 없기 때문에, 실제 웹 사이트를 개발하는 개발자들의 인식 제고가 가장 중요한 사항으로 부각되고 있으며, 이에 따라 실무에서 적용 가능한 웹 접근성 지침이 필요로 되고 있다. 현재, 웹 접근성 준수를 위한 대표적인 지침으로는 국제표준기구인 W3C(World Wide Web Consortium)에서 제정한 웹 콘텐츠 접근성 지침(WCAG : Web Contents Accessibility Guidelines)1.0 이 대표적이며, 이 지침을 토대로 각국의 상황에 맞게 변경해서 사용하고 있는 실정이다. 우리나라에서도 이 지침을 토대로 한국 웹 콘텐츠 접근성 지침(KWCAG : Korean Web Contents Accessibility Guidelines)1.0³ 을 웹 접근성에 대한 한국 표준으로 제정한 상태이지만, 실무 디자이너들이 활용하기에는 그 양이 많고, 그대로 적용하기에 구체적이지 않다. 결국, 우리나라 웹 개발 환경의 차이로 인해, 웹 접근성에 대한 인식은 국제표준과 차이가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본 논문에서는 웹 접근성 국제 표준인 웹 콘텐츠 접근성 지침(WCAG) 1.0에 대해서 우리나라 디자이너 관점에서의 가중치를 도출하고, 그 결과를 국제 표준과 비교하여 인식의 차이를 연구 하였다 본 논문의 1장, 서론에서는 본 연구의 배경과 목적, 연구의 범위와 방법을 정의했으며, 2장에서는 웹 접근성에 대한 이론적 배경으로 웹 접근성의 현황 및 웹 개발자의 이해 정도를 알아 보았다. 3장에서는 웹 접근성에 대한 우리나라 디자이너의 관점에서 가중치를 살펴보고, 그 결과를 비교했다. 마지막으로 4장에서는 결론 및 향후 필요로 되는 연구에 대해서 정리해 보았다.;With rapid changes of information and communication technology, the Internet has influenced on various areas such as politics, society, and culture and become one of the necessities of life. Accordingly, it is more important to provide the Web accessibility considering people like the disabled and old who have difficulties in accessing the Web. Although the Web site developers think it is necessary to develop the Web site considering the Web accessibility, requirements for the Web accessibility are not given in the process of development and these are not reflected in practical business because of limited time and expenses. In addition, unlike other developed countries including US, there are no domestic legal requirements to observe the Web accessibility, so the most important thing is to improve the recognition of the Web site developers and Web accessibility guideline is needed to implement to apply to practical business. Current representative guideline to observe Web accessibility is Web Contents Accessibility Guidelines 1.0 established by international organization for standardization, W3C (World Wide Web Consortium). Based on this guideline, each country makes and uses its own guidelines modified to be suited to each country’s condition. Korea Web Contents Accessibility Guidelines 1.0 was also implemented as standard for the Web accessibility based on this guideline, however, it has so many contents for designers in charge to use and it is not in the concrete to apply in itself. Due to the different domestic Web development environment, it is considered that recognition of the Web accessibility is different from international standard. Accordingly, this paper derived weighted value for Web Contents Accessibility Guidelines 1.0 - international standard for the Web accessibility from the point of domestic designer’s view, and then compared with international standard to examine the differences in recogni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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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과학대학원 > 멀티미디어학전공 > Theses_Mas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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