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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 원단을 이용한 친환경 패션디자인 연구

Title
폐 원단을 이용한 친환경 패션디자인 연구
Other Titles
A Study on the Environment-friendly Fashion Design using Textile Waste
Authors
김은진
Issue Date
2008
Department/Major
디자인대학원 디자인학과의상디자인전공
Publisher
이화여자대학교 디자인대학원
Degree
Master
Abstract
20C초 모더니즘은 과학기술에 의한 유토피아를 천명하게 되었고 그 결과 산업화와 첨단과학의 발전으로 지구상의 환경은 점점 변화되어 많은 문제점들이 나타나기 시작했다. 그러한 문제점들은 근래에 들어서 우리의 관심을 환경의 보존에 관한 것으로 돌려놓았고 이러한 관심은 환경 친화적 이슈를 본격적으로 부각시켰다. 이제는 지구의 환경을 보호할 수 있는 적절한 해결방안의 모색은 인류에게 있어 선택이 아닌 필수사항이 되었다. 이러한 환경 친화적 디자인(design for environment) 개념은 생태 디자인(eco design 또는 ecological design), 그린 디자인(green design), 지속 가능한 느린 디자인(sustainable slow design) 등 유사개념으로 자원을 절약하고 재활용과 재사용이 가능한 개념으로 등장하게 되었다. 산업사회의 부산물들이 21세기를 맞으며 심각한 환경문제를 가져옴으로써 현대패션에 있어서도 환경문제에 대한 인식과 폐물소재의 응용 및 재활용의 가능성을 가지고 이것을 참신하게 조형화 시키는 신선한 아이디어가 이목을 끌고 있다. 더구나 짧은 수명주기의 패션제품들은 경제적 낭비와 환경에 부담을 동시에 주기 때문에 사회적 책임을 느끼고 자원 절약과 함께 재활용이 가능한 친환경적인 패션에 대한 관심을 가져야 한다. 지금까지 패션디자인에서 환경을 고려한 디자인은 주로 자연이나 에콜로지를 주제로 한 이미지 중심의 연구들이 주를 이루어왔으며, 최근 소비자에 의해 버려진 의류를 재활용하는 리폼 패션디자인이 등장하고 있는 추세이다. 하지만 진정한 친환경디자인은 이미지나 폐기 이후뿐만 아니라 제품의 라이프사이클에 걸쳐 환경, 건강, 그리고 안전을 존중하는 디자인 활동의 시스템적 고찰이라고 정의한다면 패션 소재와 생산과정에서의 친환경 디자인에 관한 연구도 필요할 것이다. 이에 본 연구는 패션 상품의 생산과정, 그 중에서도 재단과정에서 소비자의 손을 거치기 전에 폐기되어지는 폐 원단(pre-consumer textile waste)을 창의성과 독창성을 살려 패션디자인에 재사용하고자 한다. 우리의 인체는 삼각형이나 사각형과 같은 절대적인 형이 아니기 때문에 재단과정에서 다량의 직물폐기물을 발생하게 된다. 따라서 본 연구의 목적은 pre-consumer textile waste인 폐 원단을 단위형태의 결합원리를 적용하여 친환경 패션디자인을 개발하는 데에 있다. 이를 위한 이론적 고찰로서 친환경 디자인에 대해 문헌과 선행연구를 토대로 그 개념과 발생배경을 살펴보고 친환경디자인 전개와 특징에 대해 정리 하였다. 이를 바탕으로 친환경디자인이 패션에 표현된 양상을 알아보고자 친환경 패션디자인 유형을 유기농 소재(Organic Fabric), 신소재(New-to-the-World Fabric), 절감(Reduce), 주문생산(Order-Made), 리폼(Reform), 재활용(Recycle), 다기능(Multi-Function) 등의 유형으로 분류하여 분석하였다. 특히 친환경 패션디자인 유형 중 본 연구의 작품과 직접적인 관련이 있는 재활용과 다기능의 특징 사례와 함께 좀 더 세밀하게 분석하였다. 본 연구의 주제이자 작품제작의 중심 소재인 폐 원단 특유의 조각을 효과적으로 표현하기 위해 단위형태의 결합원리에서 보여 지는 조형적 특성에 관하여 연구하였고, 현대 패션에 나타난 단위형태결합의 사례를 분석하였다. 이를 통해 총 8벌의 작품을 제작하였고, 바지착장 3벌과 스커트 착장 5벌로 구성하였으며, 아이템으로는 코트 2벌, 재킷 1점, 원피스 3점, 블라우스 2점, 바지 2점, 스커트 1점으로 구성하였다. 이를 토대로 본 연구를 통해 얻은 결론은 다음과 같다. 첫째, 의류생산과정에서 쏟아져 나오는 폐기물인 폐 원단을 소재로 하여 기존의 재활용이나 에콜로지 이미지 위주의 디자인이 아닌 자원의 낭비를 막고 실제적인 쓰임새를 부여하는 친환경패션디자인의 새로운 유형을 가져 올 수 있었다. 둘째, 폐 원단을 재사용함으로써 환경문제의 주요 원인 중 하나인 폐기물의 감소효과를 가져와 환경문제에 대한 하나의 해결방법을 확인 할 수 있었다. 셋째, 1차적으로 이미 대량으로 복제 생산된 의상 구성에서 폐기 되어진 부분들을 발견하여 재배치한 후 하나의 디자인을 완성하는 과정에서 우연의 효과를 통한 새로운 미적가치를 발견할 수 있었다. 넷째, 폐 원단 특유의 조각을 효과적으로 표현하기 위해 단위형태의 결합원리에 융합시켜 독특하고 세련된 친환경 패션 디자인을 새롭게 창출 할 수 있었고, 또한 평면적 구성에서 부조적인 앗상블라쥬의 입체적인 느낌을 포함한 다양한 이미지를 표현 할 수 있었다. 다섯째, 작품의 표현기법으로 단위형태 모티브를 의상디자인에 접목, 패치워크, 겹치기, 아플리케 등의 소재 기법을 활용하여 새롭고 다채로운 디자인을 제시 하였다. 그리고 여러 종류의 폐 원단이 가진 특성에 따라 작품마다 다른 스타일로 색다르게 표현 하여 독창적인 디자인 개발의 주요 원동력이 될 수 있음을 알 수 있었다. 본 연구는 친환경 패션 디자인의 요소를 단위 형태에 접목시켜 ‘버려지고 쓸모없는 것’라는 일반적인 통념에서 탈피한 새로운 미를 발견하여 친환경패션디자인에 있어서 새로운 디자인의 원천으로 제시하였다. 미래에 모든 디자이너들은 자신의 작업을 21세기의 새로운 환경사상 위에서 진행해야 할 사명을 가지고 있다. 따라서 친환경 패션디자인 분야는 앞으로 더욱 발전할 가능성이 내제되어 있으므로 사회적 책임을 갖고 다양한 연구가 계속 되어야 할 것이다.;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investigate educational basic background of feedback and effects of types of feedbacks (confirmative feedback and explanatory feedback) on self-efficacy and academic achievement in English Vocabulary. The research questions were as follows. 1. Is there any difference in self-efficacy between Confirmative feedback and Explanatory Feedback? 2. Is there any difference in academic achievement of English Vocabulary between Confirmative feedback and Explanatory Feedback? 3. Is there any difference in self-efficacy of English subject? 4. Is there any difference in self-efficacy of English Vocabulary? 5. Is there any difference in self-efficacy of Synonyms problems? 6. Is there any difference in self-efficacy of Analogies problems? Eighth and Ninth grader of middle school students in Seoul and Kyunggi Province were selected. Each group has 35 students. During four weeks of 12 sessions, group A has confirmative feedback of their test results in every session. Group B has explanatory feedback of the same period. Statistical analysis for data obtained from this experiment was performed by the technique of one-way ANCOVA and t-Test. The major findings of this study were as follow: 1. There was a significant difference (p<.05) between types of feedback in self-efficacy. 2. There was a significant difference (p<.05) between types of feedback in academic achievement in English Vocabulary. 3. There was no significant difference in self-efficacy of English Subject. 4. There was no significant difference in self-efficacy of English Vocabulary. 5. There was no significant difference in self-efficacy of Synonyms Problems. 6. There was significant difference in self-efficacy of Analogies Problems. In sum, teacher’s explanatory feedback contributed more to fostering positive self-efficacy and academic achievement toward English Vocabulary than confirmative feedback. The term feedback is widely used to refer to the communication with a learner to inform him or her of the accuracy of a response to a question. The value of feedback as a tool for motivating students and increasing achievement is not a recent revelation. According to the results of this study, in English, specifically in vocabulary learning, more elaborative feedback has more power to stimulate the effects on self-efficacy, and English Vocabulary achievement. Therefore, the teacher needs to operate explanatory feedback more actively to foster the self-efficacy and the achievement of learn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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