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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용활동 참여에 따른 청소년의 스트레스 대처방식에 관한 비교연구

Title
무용활동 참여에 따른 청소년의 스트레스 대처방식에 관한 비교연구
Other Titles
(The) comparative study on coping for stress in relation in relation to juvenile dance activity participation
Authors
김수연
Issue Date
2001
Department/Major
교육대학원 체육교육전공
Keywords
무용활동참여청소년스트레스
Publisher
이화여자대학교 교육대학원
Degree
Master
Abstract
he main purpose of this study is to verify the significance of juvenile's participation in dance activities by comparatively examining the ways of coping with their stress, which are differentiated by the degrees of participation in dance activities. The important issues in this research are as follows: First, is there any difference in the ways of coping with stress between the juvenile who have taken part in dance activities and those who have not? Second, is there any difference in the ways of coping with stress due to the degrees of participation in dance activities, such as the period of time, frequency, and the degree of strength? Finally, is there any difference in the ways of coping with stress due to the types of dance activities, such as ballet, modern dance, and Korean dance? Based on the way of coping checklist originally developed by Folkman and Lazarus(1985), a modified and supplemented questionnaire were used to examine the ways of coping with stress. The questionnaire consists of 53 items and these items are divided into two categories, the way of Positive coping for stress and the way of negative coping. Three groups of 492 high school students in Seoul and Kyong-gi Province participated in the survey. They are 150 arts high school students majoring in dance, 162 high school students who have experienced dance activities, and 180 high school students who have never experienced. Since 14 inappropriate samples were excluded, 478 samples were selected for the study. The ways of coping with stress were analyzed by means, standard deviations, T-test, one way ANOVA and Scheffe Test. The results of the analysis are as follows: First, the ways of coping with stress are significantly related to the experience of participation in dance activities. Second, the way of positive coping is significantly related to the period of time and frequency of participation in dance activities. However, the way of negative coping tends not to show the same effect. Also, the ways of both positive and negative coping are closely related to the degree of strength. Finally, the ways of both positive and negative coping are not significantly related to the types of dance activities.;본 연구는 무용활동 참여에 따른 청소년의 스트레스 대처방식에 관한 비교연구를 통하여 청소년의 무용활동 참여에 대한 중요성을 검증하는데 목적이 있다. 이와 같은 목적을 달성하기 위하여 본 연구에서 다음과 같은 연구문제를 설정 하였다. 1. 무용활동 참여 유무에 따라 청소년의 스트레스 대처방식에 차이가 있는가? 2. 무용활동 참여정도(기간, 빈도, 시간)에 따라 청소년의 스트레스 대처방식에 차이가 있는가? 3. 무용활동 참여 유형(발레, 한국무용, 현대무용)에 따라 청소년의 스트레스 대처방식에 차이가 있는가? 본 연구의 조사대상은 2001년 현재 서울특별시 및 경기도에 소재하고 있는 예술 고등학교의 무용전공학생 150명과 학교에서 무용수업을 받은 학생 162명, 그리고 무용활동을 경험하지 않은 일반학생 180명 총 492명을 설문조사 하여, 478부를 연구에 사용하였다. 설문지는 Folkman & Lazarus(1985)가 개발한 대처방식 척도(the way of coping checklist)를 기초로 한 척도를 사용하였다. 자료처리는 설문지의 응답결과를 기입한 자료를 회수한 후 응답내용이 부실하거나 신뢰성이 없다고 판단되는 자료는 분석대상에서 제외시키고 분석 가능한 자료를 컴퓨터에 개별 입력시킨 후 SPSS 퉁계프로그램을 활용하였다. 자료분석의 목적에 따라 평균(M), 표준편차(SD), T-검증, 일원변량분석, Scheffe의 사후검증, Turkey의 사후검증을 사용하였다. 이와 같은 연구방법과 절차를 통하여 본 연구의 분석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무용활동 참여 유무에 따른 스트레스 대처방식은 적극적 대처방식, 소극적 대처방식 모두 유의한 차이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둘째, 무용활동 참여 정도에 따른 스트레스 대처방식은 참여기간과 빈도에 있어서 적극적인 대처방식에서 유의한 차이를 보였으나 소극적 대처방식에서는 유의한 차이가 나타나지 않았다. 참여시간에 있어서는 적극적 대처방식과 소극적 대처방식에서 모두 유의한 차이가 나타났다. 셋째, 무용활동 참여 유형에 따른 스트레스 대처방식은 적극적 대처방식과 소극적 대처방식 모두 유의한 차이를 보이지 않았다. 이상의 결과 청소년의 무용활동 참여는 스트레스 상황을 극복하고 보다 적극적으로 대처해 나가는데 직접, 간접적으로 영향을 미친다고 사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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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대학원 > 체육교육전공 > Theses_Mas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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