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텍스추어에 의한 자연이미지 표현 연구

Title
텍스추어에 의한 자연이미지 표현 연구
Other Titles
(The) expression & study of nature image of texture
Authors
박성혜
Issue Date
1997
Department/Major
디자인대학원 염색디자인전공
Keywords
텍스추어자연이미지nature image
Publisher
이화여자대학교 디자인대학원
Degree
Master
Abstract
Peaple are interested in the existence of natural phenomena in nature. They spend endless hours enthusiastically studying the laws of nature. They examine nature in all its beauty, and are astonished at the universe and the colors produced with each seasonal change, which they participate in by the mental images invoked in their spirits. In general, nature is expanding peoples opportunities to invent something new because of the closeness of people to nature itself. This newness is best viewed from observing the diversity techniques of expression practiced by artists. The author discovered the beauty in nature and goes on to explain the relationship of space between people and living nature. This author said that this relationship can be seen by noticing the molding of nature in the open spaces on campus. The authors purpose is to study the existing pictorial effects, then seek methods to express these observatioin based on the existing ualities and textures. Nature has an unlimited means to express beauty, so the artist is not actually attempting to re-express nature but is attempting to find methods or ways to express the inner emotions resulting from observing natural beauty. The artist reconstructs the inner emotions through molding the materials to express this beauty using plastic expression method as a cubic(three-dimensional) and space. Mainly by using the dip-dye and spray-dye as a method of expression for modeling the natural figure with the realization the texture itself is also an element of expression the cubic texturing escapes the flatted appearance (single dimension). It expression the plastic world of individualism creatively through reasonable harmony of variety of qualitiesities. This author of this piece returns to nature, and resolves all through nature: living and destroying, nature and people. She has been able to connect with the unlimited universal space of nature, spending a message that combines the seasons into the concept of time. This expresses a variety and specific possibilities and techniques and texture so that its symbolic image is poured into her primitive natural emotions. The mothod adapted clearly shows the cubic type of flat basis sawing techniques of the figure changing color expanding the laws of nature, alternatively, constantly, living and destroying, bright and dark. And yet there is the tenderness of toughness and flexibility of the fabric texture, which allows the free expression of the inner sense. Modern dyes of fabric art best understood in diversity of material selection, through constant study and development of technique which aid in the escape from the limited expression available on the image fabric. Though the activity of project building the new world of plastic marches into expanding territory as a modern plastic art. The author emphasizes that future projects based upon this method of creative plastic expression face unlimited possibilities.;인간은 오랜 역사동안 대자연과 공존해왔으며 자연은 모든 생명의 원천이며 창조의 원동력이 되기도 한다. 자연은 예술에 있어서 끊임없이 소재를 제공해 주는 존재이며 또한 예술은 곧 자연을 모방하는 행위라고 정의를 내리기도 한다. 더구나 자연환경이 날로 황폐해지면서 인간의 삶이 위협받고 있는 오늘날에는 더욱 이런 관심이 절실히 필요한 것이다. 예술가들은 그러한 자연 속에 존재하는 조화와 질서를 곧 조형적 표현의 원리로 인식하고 시대의 흐름에 따라 변화하는 조형관이나 표현방법에 따라 자연을 있는 그대로의 현실재현이 아닌 개인의 내면 세계에 의해 주관적으로 변형된 방법으로 표현하여 왔다. 본 연구자는 자연을 표현함에 있어 그 구체적인 표현대상을 계절로 설정하고 계절의 변화에 따라 달라지는 이미지를 추상적이고 조형적인 방법으로 표현하고자 한다. 자연의 표현방식은 시대에 따라 변화되어 왔으며 현대 미술은 대상을 그대로 묘사하는 고정관념을 거부하고 대상과 내면세계를 의식적으로 결합하는 예술가의 독창력을 중요시하게 되었다. 자연을 그대로 묘사하기 보다는 자연과 대화하면서 자연을 안으로부터 경험하고 인간의 내면세계에 존재하는 자연의 이미지를 형상화함으로써 조형예술로서의 염색을 보다 창조적 내면세계로 모색하는데 연구목적을 두었다. 이를 위한 이론적 배경으로 예술의 표현대상이 되는 자연과 인간과의 관계, 대상에 의한 추상표현, 질감과 조형적 표현에 대해 고찰하였다. 작품 제작에 있어서는 평면을 탈피하여 좀더 부조적인 texture표현을 시도했으며 조형적인 표현에 기반을 두어 제작하여, 그 결과를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첫째, 자연은 예술가에게 끊임 없는 표현대상이 되어왔고 그 표현은 예술가의 내면세계와 독창성의 표출로써 형성되었다 할수 있으며 예술은 작가의 주관에 따르는 창조적 표현활동임을 알수 있다. 예술의 소재로써의 자연은 영원한 것이며 그 이미지가 이러한 성실하고 순수한 자아의 개성적 직관으로 형성되었을때 건전한 자연의 예술로의 형상화가 이루어질 수 있다고 본다. 둘째, 평면의 단조로움을 탈피하고자 하는 시도에서 texture를 부각시켰으며 섬유에 직접 염색을 하여 섬유가 겹쳐짐으로써 얻어지는 섬유조형으로써의 가능성을 나타내었다. 또한 바느질의 효과를 첨가해 평면에서 이루어지는 기법이 아닌 부조적인 형태의 효과를 나타내었다. 셋째, 작품 제작 과정에 있어 다양한 소재의 선택과 재료기법에 대한 끊임없는 연구와 개발을 통해 섬유라는 매체가 갖는 표면의 한계성을 극복하고 꾸준한 창작활동을 통해 새로운 조형세계를 구축하여 현대의 조형예술로써 그 영역을 확대해 나가야할것이다. 이와 같은 결론을 기반으로 본 연구자는 작업에서 나타나는 특징들을 창의적 작품 활동을 통해 보다 철저한 분석을 하고 현대적 감각과 잘 조화시킴으로써 좀더 적극적인 조형세계를 모색하고 연구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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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대학원 > 염색디자인전공 > Theses_Mas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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