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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 analysis of the causes for foreign direct investment in China

Title
An analysis of the causes for foreign direct investment in China
Authors
여인옥
Issue Date
2000
Department/Major
국제대학원 국제학과
Keywords
중국GDPFDI
Publisher
이화여자대학교 국제대학원
Degree
Master
Abstract
The objective of this thesis is to examine the effect of increasing wages and GDP on the trend of foreign direct investment(FDI) in China. China has emerged as the second largest FDI recipient country behind the US. Many foreign enterprises have invested in China mostly due to low wages and the huge domestic market of 1.3 billion consumers. However wages of China have risen dramatically during the economic growth. At the same time, GDP in China has increased rapidly as well. According to the Kojima theory, foreign capitals invest for comparative advantage relating to low wages and the export of an investing country rises as FDI of the investing country in a host country increases. While the preemptive investment theory maintains that monopolistic companies participate in FDI to preempt overseas markets. Hence, rising wage and GDP in China could affect FDI in China and exports to China. The hypothesis testing shows that FDI in China as a whole increases as GDP of China goes up, while the rise of wages increases FDI in China as well. In terms of industry of China, both wages and GDP are positively correlated with FDI, but GDP is slightly more correlated than wages. In terms of investing country, positive correlation between GDP and FDI is stronger than the correlation between wages and FDI. In addition, the export of an investing country to a host country rises as FDI of the investing country to the host country increases. Therefore, the preemptive investment theory is proved to be an appropriate theory to explain the FDI in China as a whole. Whereas the correlation between wages and FDI in China is positive contrary to the Kojima theory. Hence, on the one hand, the theory does not explain the FDI in China well. Many foreign enterprises seem to increase direct investment in China because the absolute wage level is still much lower than those of NIEs as well as developed countries despite the rate of wage increase has risen sharply. And the export of an investing country to a host country increases as FDI of the investing country in the host country as the theory argues. Therefore, on the other hand, the theory is appropriate for explaining the FDI in China.;이 논문의 목적은 중국내 임금과 GDP 증가가 중국에 대한 외국인 직접투자 (FDI)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알아보는 것이다. 중국은 세계 2위의 FDI 유치국으로 부상하였다. 많은 외국기업들이 주로 중국내 낮은 임금과 거대시장으로 인해 중국에 투자했다. 그러나 경제성장 기간 중국의 임금수준은 급상승했다. 동시에 중국의 GDP도 크게 증가했다. 고지마 이론에 따르면 외국자본들은 저임금과 관련된 비교우위 때문에 직접 투자에 참여한다. 또한 FDI 증가는 투자대상국에 대한 수출을 증가시킨다고 보고 있다. 선점투자이론은 독점기업들은 해외시장을 선점하기 위해 해외직접투자를 한다고 설명한다. 따라서 풍부한 노동력에 기초를 둔 중국내의 임금이 상승함에 따라 FDI는 감소할 것이고, 중국의 GDP 증가는 대중국 직접투자를 증가시키게 된다. 이와 함께 FDI 증가는 대중국 수출증가를 수반할 것이다. 이 논문의 가설은 중국내 임금상승에 따라 FDI가 증가하는 반면, 중국의 GDP 증가에 따라 FDI가 감소한다는 것이다. 또한 FDI 증가에 따라 대중국 수출도 늘어날 것으로 보았다. 가설검증 결과 대중국 총FDI는 GDP 증가에 따라 늘어났다. 또한 임금상승에 따라서도 FDI는 증가했다. 산업별 FDI의 경우, GDP 증가에 따라 제조업과 운수·우편·통신업종은 FDI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동시에 임금의 상승도 FDI 증가와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다. 이는 임금이 상승해도 GDP 증가에 따른 중국시장의 확대에 힘입어 FDI가 계속 증가하며 저임금이 FDI의 큰 요인이 아님을 간접적으로 증명한다. 중국내 개별업종에 대한 한국기업의 직접투자의 경우 기계산업을 제외하고는 GDP 증가가 FDI 증가를 잘 설명해주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마지막으로, 한국의 대중수출은 대중 직접투자 증가에 따라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결론적으로, 많은 외국자본들이 성장하는 거대시장을 선점하고 판로를 확대하기 위해 중국으로 진출한 것으로 판단된다. 반면 역시 많은 외국기업들은 중국 내 임금이 급상승했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그 절대적 수준은 선진국에 비해서 뿐만 아니라 신흥공업국에 비해서도 낮기 때문에 대중국 직접투자를 늘려온 것으로 추정된다. 만약 앞으로도 중국내 임금이 계속 오른다면, 임금비용을 줄이기 위한 투자 동기가 줄어들 것이다. 그러나 중국시장의 성장성과 수익성이 계속 되는 한 대중국 FDI는 계속 늘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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