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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리 마티스의 작품을 통한 신장식주의를 이용한 표현 연구

Title
앙리 마티스의 작품을 통한 신장식주의를 이용한 표현 연구
Other Titles
(A) Study on Expression using Neo-Decorate arts in the works of Henri Matisse
Authors
온지영
Issue Date
1995
Department/Major
디자인대학원 디자인학과  광고디자인전공
Keywords
앙리 마티스신장식주의Henri Matisse
Publisher
이화여자대학교 디자인대학원
Degree
Master
Abstract
Since the Industrial Revolution, a great number of ism have come into the world, such as Realism, Impressionism, Post-Impressionism, Expressionism, Symbolism, Pointillism and etc. Furthermore, since much more isms have appeared and disappear in the 20th century than before, no one can count exactly how many isms existed during the last 50 years. From this reason, We may have a question which isms are existed in our time and on what point the modern art is to stress. Modern Art attempts to make narrow the distance between the public and the art, and satisfy human being's instinctive desire for decorate by introducing images such as conceptual ornamentalism, flexibility, various patterns, which are well acquainted, in the paintings. Regardless of ages, human being's instinct to the ornament can't be repressed. "Every expression is a kind of ornament or an ornament itself." This means that human being is trying to express the beauty on the basis of the ornamentalism of art in the ornament poster. By this way, we expect art culture with high quality as the rest for the moderns, Seeing a painting is a freedom from everyday works. Although it take a short time to see a paintings, it give a rest to the moderns who are tired with everyday affairs. In this context,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discuss Matisse's view on the ornament, who influenced on the ornament art to the great extent, and express Matisse' ornamentalism shown in his paintings by our time's language.;산업혁명 이후 지금까지 수많은 이즘(ism,主義)들이 생겨났다. 사실주의, 인상주의, 후기인상주의, 표현주의, 점묘법, 상징주의 그리고 20세기로 들어서면서 훨씬 더 많은 이즘이 나타나며, 지난 50년 동안 너무나 많은 이즘이 나타났다 사라졌기 때문에 아무도 그 숫자를 헤아리지 못할 정도이다. 그렇다면 우리가 호흡하고 있는 이 시대에는 어떤 이즘들이 숨쉬고 있으며 현대미술이라는 문화적인 흐름의 촛점을 어디에 두어야 하는가? 라는 의문이 생기게 된다. 현대의 미술은 구상적인 장식성, 유연성, 다양한 패턴 등 친숙한 이미지를 이용하여 화면을 '꾸밈'으로서 대중과 예술의 거리를 좁히고 회화에 장식성을 도입함으로서 인간의 장식에 대한 본능적인 욕구를 충족시키고 있다. 어느 시대를 막론하고 장식에 대한 인간의 본능은 억제되어질 수 없는 것이다. '모든 표현은 장식의 일종이며 장식 같은것' 이라는 예술의 장식성을 근거로 장식포스터의 표현에 있어서 아름다음 자체로 가치를 갖는 아름다움을 표현하고자 하였다. 이렇게 하여 고급 예술문화로서 현대인들을 위한 휴식처로서의 예술문화를 기대하는 것이다. 어떤 그림을 바라보는 것은 일상적인 습관에서 해방되는 일이다. 잠깐이긴 하지만 그 순간만은 일상에 지친 현대인들에게 여유를 주고, 사회와 예술을 재 통합하는 가치에서 예술의 평등화와 보편화에 의의를 둘 수 있다. 따라서 본 연구에서는 장식예술을 논하는데 있어서 큰 영향을 끼친 마티스의 장식에 대한 견해를 알아보고 그의 작품속에 나타난 장식성을 오는날로 끌어와 이시대의 마티스적 장식주의를 표현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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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대학원 > 정보디자인전공 > Theses_Mas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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