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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세 이상 남성의 생활습관, 식습관 및 영양소 섭취 상태에 따른 골밀도

Title
50세 이상 남성의 생활습관, 식습관 및 영양소 섭취 상태에 따른 골밀도
Other Titles
Factors Affecting Bone Mineral Density in Middle-aged Men
Authors
진미란
Issue Date
2006
Department/Major
임상보건과학대학원 임상보건학과임상영양학전공
Publisher
이화여자대학교 임상보건과학대학원
Degree
Master
Abstract
본 연구는 2005년 12월부터 2006년 1월까지의 경기도에 위치한 대학병원 건강증진센터에 내원한 50세 이상의 남성 91명을 대상으로 신체계측자료와 생활습관, 식사습관, 영양소 섭취 실태를 조사한 후 요추와 대퇴경부 골밀도에 영향을 미치는 식습관 및 생활습관 요인을 규명하고 수행되었다. 본 대상자들은 측정된 골밀도를 기준으로 정상군과 골감소군 두개의 군으로 나누었는데 WHO에서 제시한 기준에 따라 정상군은 측정된 뼈의 T-score -1.0 이상일 때, -1에서 -2.5를 골감소군으로 분류하였다. 전체대상자 중 53.8%의 골밀도는 정상으로 판정되었으며 정상군 요추의 BMD와 T-score는 각각 1.28± 0.13g/㎠, 0.85± 1.00이고 대퇴경부는 각각 0.98± 0.08g/㎠, 0.32± 0.60이었다. 그리고 골밀도 검사결과 골감소군으로 판정된 사람은 46.2%이었으며 요추의 BMD와 T-score는 1.02± 0.24g/㎠, -0.93± 0.75이고 대퇴경부의 BMD와 T-score는 0.77± 0.28g/㎠, -0.71± 0.60이었다. 대상자들의 1일 평균 열량, 단백질, 칼슘의 섭취량은 각각 1960.3±373.4kcal, 88.1±28.8g, 548.0±211.8mg이었으며 전체 대상자들의 에너지, 칼슘, 아연, 비타민A, 티아민, 리보플라빈, 나이아신, 비타민 C, 엽산이 평균필요량에 못미치는 영양소이었다. 골감소 경우 에너지, 칼슘, 리보플라빈, 나이아신, 엽산이 평균 필요량에 못미치는 사람이 정상군보다 많았다. 영양소섭취와 골밀도의 관계를 보면 골감소군이 식물성 칼슘과 우유 섭취가 양의 상관관계를 나타내는 반면 정상군에서 우유 섭취는 골밀도와 음의 상관관계를 지니는 것으로 나타났다. 골감소군는 동물성 단백질과 인, 나트륨에서 골밀도와 음의 상관관계를 보였으며 정상군에서도 동물성 단백질과 인, 나트륨에서 음의 상관관계를 나타내었다. 흡연, 운동 등 생활습관이 골밀도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한 결과는 골감소군에서 흡연하는 사람과 카페인을 섭취하는 사람에서 골밀도가 유의적으로 낮았다. 골감소군 보다 정상군에서 운동을 하는 대상자가 많았으며 골감소군에서는 나타나지 않았지만 정상의 경우 골밀도를 유의적으로 증가시키는 것으로 나타났다. 본 연구에서는 식습관 및 생활습관 요인뿐 아니라 체질량 지수 및 체중이 골밀도와 양의 상관관계를 보였다. 본 연구 결과 영양소 섭취 실태와 운동, 흡연, 카페인 섭취 등이 골밀도에 영향을 주는 것으로 나타났다. 따라서 골밀도의 감소를 예방을 하기위해서는 적절한 칼슘 섭취, 단백질과 인, 나트륨 섭취가 과잉이 되지 않도록 유의해야 한다. 그러므로 50세 이상 남자들에게 골격 건강을 유지하기 위한 적절한 식생활 지침이 필요할 것으로 사료된다.;Bones are an important component in maintaining the shape of the body. However, they are also metabolic organs thatundergo remodeling through constant bone resorption and formation. Osteoporosis, the commonmetabolic bone disease, is characterized by a reduction in bone mineral density (BMD).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investigate the relationship among the factors affecting BMD in middle-aged men, including age, height, lifestyle, dietary habits, and daily nutritional intake. In this study, 91 men (>50years old) who visited a health promotion center from November 2005 to January 2006 were included. The results of this study are summarized as follows: The mean T-score of lumbar spine (L2~L4) and femoral neck were 0.03± 1.26 and 0.15± 0.79, respectively. Of the total number of subjects, the percentage of those with normal BMD and those with osteopenia were 53.8%, and 46.2%, respectively. Smoking and caffeine individually demonstrated a negative effect on the femoral neck BMD, but drinking habits did not show any. The factors such as the life style , exercise have significant influence on BMD. By Stepwise multiple regression analysis revealed that several dietary factors were influence on BMD, vegetable calcium, animal protein, sodium, phoshorus influence factor. Therefore, this study reveals that people who have sufficient nutritional intake and lifestyle have healthy bones. Thus, a balanced diet that includes nutrients is necessary for healthy bone dens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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