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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채감성을 이용한 모션그래픽스 표현 연구

Title
색채감성을 이용한 모션그래픽스 표현 연구
Other Titles
The study for expression of motion graphics using Color emotion
Authors
전정민
Issue Date
2004
Department/Major
디자인대학원 정보디자인전공
Publisher
JUN, Jung-min
Degree
Master
Advisors
유현정
Abstract
21세기 정보화 시대에 살고 있는 우리는 멀티미디어에 둘러싸여 쉬지 않고 정보를 접하며 살고 있다. 유비쿼터스(Ubiquitours)화가 이루어지면서 언제 어디서나 정보기술을 활용할 수 있고, 네트워크에 연결되는 컴퓨터 사용자의 수도 늘어나 정보 기술 산업의 규모와 범위도 그만큼 커지게 되었다. 컴퓨터에서도 정보 인식 및 표현 기술이 발전함으로써, 문자 이외에도 도형, 영상 등으로 이루어진 시각정보 매체로써 커뮤니케이션(Communication)할 수 있게 되었다. 그 중에서 색채는 시각정보요소로써 거의 모든 미디어에 사용된다. 색채가 주목 받을만한 이유는 우리들에게 감성 메세지로써 전달되기 때문이다. 디지털이라는 감성적으로 건조할 수 있는 매체에서 색채는 이와 같은 부족함을 충족시켜 준다. 때문에 색채감성은 디지털 매체뿐만 아니라 여러 분야에서 그 효용의 가치가 증대되고 있다. 색채는 1990년 이후의 영상세대(multimedia generation)에게 감성적으로 어필하는데 적절한 정보요소이다. TV나 컴퓨터에서의 동영상은 그 화려함으로 항상 우리의 시각적 주목을 받는데 이는 색채의 역할이 크다. 따라서 영상분야 중에서도 최근 특정 감성의 색채를 사용하여 제작한 모션그래픽들이 늘어나고 있다. 모션그래픽이란 움직이는 그래픽으로써 메시지를 전달하는 영상기법 중 하나이다. 움직임이란 본래 갖고 있는 그래픽에 시간과 공간이 더해진 개념이다. 시간과 공간, 그래픽 요소의 움직임, 사운드 등의 요소를 이용하여 창의적이고 효과적인 영상으로 나타내는 것이 모션그래픽이라 할 수 있다. 모션그래픽은 감성 메시지를 전달하는데 효과적이며 이러한 특성이 색채와 접하게 되었을 때 더욱 극대화된다. 본 연구에서는 모션 그래픽에서 나타나는 모션 요소들과 감성적인 색채와의 상관성을 연구하였다. 색채의 감성적 특성과 모션그래픽의 개념 및 구성요소에 대해 연구하고 활용방안을 논의하였다. 이러한 연구 결과를 더욱 발전시켜 디자인의 한 부분으로 실용화시키고자 하는 것이 이 논문의 목표이다. 모션그래픽에서의 색채 감성은 언제나 있어왔지만 개념이 정립되지 않고 비체계적으로 사용되어 온 것이 사실이며 최근에 와서야 움직임에 대한 감성연구가 시작되었다. 감성 미디어의 새로운 분야로써 모션그래픽이 발전하기 위해서는 색채에 대한 고려도 반드시 필요하다. 대상에 소구하는 감성을 정확히 파악하고 구체화된 원리를 적용시킨다면 효율적인 프로세스가 이루어질 것이다. 또한 보는 이에게는 모션그래픽이 주는 정보 제공과 즐거움의 효과를 동시에 기대해 볼 수 있다. 앞으로 영상과 색채의 동시적 효과를 지닌 모션그래픽이 감성 미디어로써 발전하기를 기대한다.;As we are living in the information society of the 21st century, we are surrounded by multimedia and we keep being in contact with information. In addition, as the information recognition and expression skills of computer have developed, we can communicate one another with media providing visual information. Among the information, colors are used for most media as an element of various visual information. The colors are noted because they convey an emotional message to us. The usefulness of color emotion is increasing in various fields as well as in media. Since 1990, colors have been an information element suitable for a multimedia generation, which is moved by their emotional appeal. The colorful motion pictures on TV or computer attract visually people, which results from colors. Recently, among visual areas, some are increasing motion graphics produced from specific emotional colors. The motion graphics refer to creative and effective ones which are made by a combination of time and space, movement of graphic elements and sound. Their property is to deliver effectively the emotional messages and it is maximized when they meet with colors. This paper studied for the correlation between emotional colors and motion elements shown in motion graphics. It studied the correlation between the emotional characteristics of colors and motion graphics and discussed its utilization plan. The goals of the paper are to develop further the results of the study and to realize them as a part of design area. Colors should be considered necessarily for motion graphics to develop into new area of emotion media. If an emotion appealed to a subject is precisely comprehended and a concrete principle is applied, it will be possible to carry out an effective design process. In addition, spectators can enjoy the information and pleasure provided by a motion graphic at the same time. It is anticipated that the motion graphics with visual and colorful effect would develop into an emotion 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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